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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핑클팬    [기사] 톱 MC들 '가을 대이동', 남희석-신동엽의 '웃긴 만남' 2002/09/26
톱 MC들 '가을 대이동', 남희석-신동엽의 '웃긴 만남'  
2002-09-25 11:31  
 
 SBS-TV 신설프로 공동진행 신설 토크 '신동엽쇼'도
 
 톱 MC들의 '대이동'이 시작됐다.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다음달부터 일제히 가을개편에 들어가면서 '웃음폭탄 제조기' 들이 활동무대를 바꾸거나 한무대에 선다.
 이중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개그맨 신동엽과 남희석의 공동 MC.
 단 한번도 함께 무대에 서본 적이 없는 이들은 SBS TV의 신설프로(제목 미정)를 공동 진행하기로 했다. 각각 독특한 진행 스타일로 MC 쌍벽을 이뤄온 이들이기에 SBS에서는 두 사람이 낼 '시너지 효과'에 부풀어있다.
 개그맨으로는 신기록인 회당 700만원에 SBS와 출연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진 신동엽은 남희석과 진행하는 프로외에도 SBS 신설토크쇼인 '신동엽쇼'를 맡기로 했다. 신동엽은 이밖에도 KBS의 또다른 한개 프로에 출연하는 것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KBS 2TV '해피투게더' MC는 이미 중도하차 의사를 밝혔다.★
 SBS에서 잔뼈가 굵은 박수홍도 활동무대를 MBC로 넓힌다. 박수홍은 일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MC로 확정됐다.
 연예인으로 대성공한 천하장사 출신의 강호동도 이번 개편부터는 SBS 채널에도 등장한다. 강호동과 함께 KBS 2TV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를 진행하며 전국에 '쿵쿵따 신드롬'을 일으킨 이휘재 유재석 김한석도 가을부터는 '코미디'에 전념한다는 계획으로 MC 하차의사를 밝혔다.
 '개그콘서트'를 히트시키며 KBS 오락프로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한 심현섭도 SBS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프로그램 제목 등은 결정되지 않았지만 SBS행은 기정사실화된 상태. SBS 공채개그맨 출신인 그는 3년여만에 '금의환향'하게 된 셈.
 새주인을 맞는 안방 오락프로들이 어떻게 단장될지 궁금하다.
< 이유현 기자 ylee@>
 

출처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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