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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정보] 3월 8일(월) 전파견문록 미리보기 2004/03/05

2004년 3월 8일 (월) / 제 217 회


전파팀: 조형기, 김진, ☆이진☆
순수팀: 주영훈, 설운도, 송백경

온 세상을 하얗게 덮어버린 함박눈처럼 여러분의 마음도
하얗게 물들여드립니다!! 월요일 저녁에는 전파견문록!!!
이번 주는 언제나 든든한 우리의 주장 조형기, 눈치 9단 주영훈과
쾌활하고 낙천적이고 여유롭고 뜨거운 힙합악동 송백경,
가수에서 연기자로, 그리고 다시 MC로, 깜찍한 변신행진 이진,
보호해주고 싶은 남자 만능 재주꾼 김진, 트로트계의 큰형님 설운도가
어린이와 함께 동심의 세계로 여행을 떠납니다.

♣기상천외!! 상상초월!! 요건 몰랐지?!
전파견문록의 첫 번째 코너, <상상초월! 요건 몰랐지?>
동심의 눈으로 바라본 한 가지 상황에 대한 기발한 대답 Best5를
선별하였습니다. 출연자들이 앉아있는 편안하고 안락한 소파,
그러나 정답을 맞히지 못하면 사정없이 줄어들기 시작하는데...
오늘 어린이들의 열린 생각이 여러분의 고정관념을 사정없이 깨드립니다.
재미있는 문제와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보세요!!

- 일곱 살 어린이들이 ‘엄마랑 아빠랑 싸웠구나..’하고 느낄때는 언제일까요?
- 내가 엄지공주만큼 작아진다면 무엇을 할까요?

♣퀴즈, 순수의 시대
세대를 뛰어넘는 동심의 세계 - 퀴즈, 순수의 시대!!
이번 주는 아빠처럼 씩씩한 소방관이 되고싶은 태껸소년
나지훈 어린이와 함께 합니다.

- 한꺼번에 쑥 올라오는게 신기해요
- 우리 선생님이 색종이 접기를 시작하기 전에 꼭 해요
- 싸움도 못하고 친구도 별로 없는 사람한테 갑자기 생겨요
- 일단 가운데로 모아요
- 할머니걸로 이걸 했을 땐 정말 화났어요
- 싸울 때 꼭 이걸로 끝나요

우진 좌진 two진과 함께 ‘진팀’을 선언한 전파팀의 운명은 과연 ‘진팀’..?
오늘의 순수토크 <벌벌 떨었던 기억>!!
학창시절에 벌을 받았던 추억 이야기 속에 고백한 설운도의 충격발언!!
불후의 명곡 ‘차차차’를 못들을 수도 있었던「나도 벌벌 떨었던 기억이 있다」?!
주영훈의 ‘이경규에 대한 안좋은 추억’과 송백경이 온몸을 던진 동작힌트,
설운도의 기,가,막,힌, 노래힌트도 이어집니다.
유쾌한 추억 이야기로 가득한 스타의 순수한 모습!!
다른 곳에서는 절대 볼 수 없습니다!! 놓치시면 후회합니다~
월요일 저녁 7시 20분!!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 출처 :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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