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횰숏마루    [기사] 노홍철-하하, 이효리 ‘브로마이드’ 안고 잔 사연? 200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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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스타 이은선 기자) 하하와 노홍철이 방송 중 이효리와의 절친한(?) 친구 사이를 과시하는 재미있는 사연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는 노홍철과 하하가 이효리의 브로마이드를 안고 잠을 잔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평소 노홍철은 주위친구들에게 이효리 팬이라며 주변 지인들에게 꼭 직접 이효리를 만나보고 싶다고 공공연하게 말하고 지냈는데 하하가 “효리는 나와 절친한 사이이다. 사인 받고 싶은 면 나한테 부탁해라!”며 자랑을 했다고.

그런데 막상 ‘무한도전’ 촬영 때 이효리와 만나게 된 하하는 지금까지 말했던 것과는 달리 정중하게 “안녕하세요! 죄송한데 가실 때 사인 좀 해 주세요!”라며 이효리를 어려워했다고. 이에 하하의 태도에 실망한 노홍철은 촬영이 끝나자 세트에 장식 되어 있던 이효리의 대형 브로마이드를 뜯어 직접 사인을 부탁했고 이효리는 노홍철에게 사인을 해주며 “우리 좋은 친구가 되자”는 말을 건냈다고 밝혔다.

‘친구가 되자’는 효리의 말에 감격한 노홍철과 하하는 그날 밤 이효리의 대형 브로마이드를 곁에 두고 술을 마셨고 사진을 팔에 눕혀 놓은 채 잠을 잘 정도로 매우 기뻤다는 후문. 아직도 가끔씩 이효리 브로마이드와 술을 마신다는 노홍철과 하하는 “효리는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친구다”며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즐겁게 했다.

그 외에도 하하는 이후 가끔씩 이효리에게 문자를 보내는데 하하가 장난삼아 “난 니 남자야!”라는 문자를 보내면 이효리는 “날 소유하려 하지마! 난 만인의 연인이야”라며 재치 있게 답문을 보낸다며 재미있는 친구 관계에 얽힌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주었다.

사진 출처 : MBC

이은선 기자/www.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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