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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얼음공주’ 성유리, 어린시절 사진 공개 外 2006/11/29


‘얼음공주’ 성유리가 자신의 어린시절 사진 7장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http://sungyuri.sidushq.com)에 백일사진과 한복을 입은 돌사진, 삐삐머리하고 해맑게 웃는 사진 등 7장을 게재했다.

특히 현재 KBS 2TV 드라마 ‘눈의 여왕’으로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성유리는 실제 어린시절에도 일명 ‘공주패션’이었던 것이 눈길을 끈다. 분홍, 노랑 등 갖가지 드레스 색깔에 맞춘 헤어밴드와 헤어핀 등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한다.

성유리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사진을 보면 어렸을 적에는 눈이 정말 컸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작아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수줍음도 많고 내성적인 성격이었지만 예쁜 옷을 입으면 기분이 좋아지곤 했다”며 은근히 자신이 공주였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성유리는 ‘눈의 여왕’에서 미모와 재력을 타고났지만 마음의 문을 닫은 보라 역을 맡아 현빈과 함께 아름답고도 애정한 사랑을 연기하고 있다.

pharos@osen.co.kr


* 출처 : OSEN



[기사] 성유리, 어릴적 사진 공개





KBS '눈의 여왕'의 얼음공주 성유리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은 백일 사진, 한복을 입고 찍은 돌사진을 비롯하여 삐삐머리를 하고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 등 총 7장. 특히 백일사진은 눈만 보일 정도로 큰 눈을 자랑한다.

또한 분홍, 노랑 등 갖가지 드레스의 색깔에 맞춘 헤어밴드, 헤어핀 등은 성유리의 어릴 적 공주패션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성유리는 "엄마와 함께 어릴 적 사진 중 예쁜 걸로 신중하게 골랐다"며 "사진을 보면 어렸을 적에는 눈이 정말 컸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작아진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수줍음도 많고 내성적인 성격이었지만 예쁜 옷을 입으면 기분이 좋아지곤 했다"면서 "개인적으로는 삐삐머리를 하고 있는 사진이 가장 맘에 든다"고 덧붙였다.

어릴 적에도 남다른 패션감각을 자랑한 성유리는 현재 드라마 '눈의 여왕'에서한 때 천재였지만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복싱체육관 스파링 파트너로 살아가고 있는 천재 복서 한태웅(현빈 분)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부잣집 딸 김보라로 등장해 귀고리, 모자 등을 유행시키며 패션여왕으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 상대방을 얕보는 듯한 "알겠니?" "알았니?" 등의 도도한 말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출처 : 스타뉴스


[기사] [포토엔]얼음공주 성유리, 백일과 돌 때 어떤 아기?











KBS 2TV 월화극 ‘눈의 여왕’의 얼음공주 성유리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성유리가 공개한 사진은 백일 사진과 한복을 입고 찍은 돌사진을 비롯해 삐삐머리를 하고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 등 총 7장.

특히 백일사진은 눈만 보일 정도로 큰 눈을 자랑한다. 또 분홍, 노랑 등 갖가지 드레스의 색깔에 맞춘 헤어밴드, 헤어핀 등은 어린 시절에도 ‘공주’였음을 간접적으로나마 보여주고 있다.

성유리는 “엄마와 함께 어릴 적 사진 중 예쁜 걸로 신중하게 골랐다. 사진을 보면 어렸을 적에는 눈이 정말 컸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작아진 것 같다”며 “수줍음도 많고 내성적인 성격이었지만 예쁜 옷을 입으면 기분이 좋아지곤 했다. 개인적으로는 삐삐머리를 하고 있는 사진이 가장 맘에 든다”고 밝혔다.

유숙 rere@newsen.com


* 출처 :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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