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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이효리, '야심만만...' / "오빠라고 불러주면 녹아요"外 2003/10/22
[기사] 이효리, '야심만만...'서 남자 홀리기 '오빠~' 비법


"무조건 오빠라고 불러요."

최고의 섹시스타 이효리가 그녀만의 '남자를 홀리는' 비법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22일 경기도 일산의 SBS 탄현스튜디오에서 진행된 SBS TV '야심만만, 만명에게 물었습니다'녹화 촬영에서 연애 초반에 남자를 꽉 잡는 방법을 밝혀 게스트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날 녹화에서 동갑들과 여러차례 사귀었다고 깜짝 고백을 한 이효리는 그들을 사로잡는 비법은 간단하다고 밝혔다. 나이와 상관없이 무조건 오빠라고 불러주면 된다는 것.

동갑이면 서로 만만하게 여겨 자주 다투기가 쉬운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이효리는 무조건 오빠라는 호칭을 쓴다고 말했다. 이러다 보면 어른답게 행동하라고 싸울 필요가 없어지고, 동갑내기 남자친구는 자연스레 오빠처럼 행동해 결국은 편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

한자리에 있던 게스트와 스태프들은 이효리가 원하는 남자를 십분만에 내 것으로 만들수 있다는 내용의 솔로 데뷔곡 '10 미니츠'를 그냥 부른 것이 아니었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효리는 덧붙여 남자친구와 싸우면 그냥 전화를 받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전화번호를 바꿔버린다며 '모진'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효리와 함께 '남자친구를 초반에 꽉 잡는 법', '회식자리에서 가장 얄미운 사람'이라는 두가지 주제로 진행된 이날 '야심만만…'은 오는 11월 3일 방송된다. < 유아정 기자 poroly@>

* 출처 : 스포츠조선


[기사] 이효리 "오빠라고 불러주면 녹아요"


“동갑내기도 오빠라고 부르면 좋아서 꼼짝 못해요.”

섹시스타 이효리가 남자친구 길들이는 방법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2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SBS제작센터에서 진행된 ‘야심만만’(연출 최영인) 녹화에 출연해 남자친구를 초반에 사로잡는 비법을 소개했다.

이효리는 이날 “지금까지 동갑내기들과 주로 사귀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아무래도 동갑내기라 다툼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남자친구를)오빠라고 부르면 갑자기 정중해졌다”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이날 예전 남자친구와 심하게 다퉜을 때의 일화도 털어놨다. 그녀는 “남자친구와 다퉜을 때 먼저 사과하면 주도권을 잃는다”며 “한 번은 심하게 다툰 뒤 휴대전화 번호를 바꾸자 충격을 받았는지 더욱 잘해주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효리는 “방송에서의 당당한 모습과 달리 남자친구를 섬기는 편”이라며 “괜한 오해는 하지 말아 달라”는 주문도 잊지 않았다.

이효리는 이날 최근 술자리에서 본 꼴불견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언급했다. 그녀는 “늘 인형을 안고 다니면서 남자들로부터 아이처럼 보살핌을 받는 여자 분이 있었다. 며칠 전 그녀와 함께 한 술자리에서 벌칙으로 술을 마시게 하자 사람들이 나에겐 ‘먹고 죽어’라며 연신 술을 권했지만 그녀가 걸리면 대신 마셔주었다”고 투정 섞인 말도 덧붙였다.

한편 이효리가 이날 녹화에서 솔직하게 속내를 털어놓자 소속사 관계자들은 순간 당황한 빛을 내비쳐 묘한 대조를 이뤘다. 이효리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인형 여인’이 연예인인지 아닌지,또 구체적으로 누군인지 우리는 모르는 일”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날 이효리가 출연한 ‘야심만만’ 녹화분은 11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전형화 aoi@sportstoday.co.kr  

* 출처 : 스포츠투데이


[기사] 이효리식의 '동갑내기 길들이기'


섹시스타 이효리(24)가 자신만의 독특한 연애비법을 소개했다.

22일 STV '야심만만'의 녹화장을 찾은 이효리는 '내 남자를 초장에 사로잡는 무시무시한 비법'이라는 주제를 놓고 자신의 연애담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효리는 "이제껏 동갑내기와 많이 사귀어봤다. 나이가 같으면 싸우기 마련인데 나는 그럴 때 상대를 '오빠'라고 불러서 남자가 어른스럽게 행동하도록 유도했다"며 "다른 남자들에겐 털털하게, 내 남자에겐 무척 섹시하게 대한다"고 말해 MC 및 출연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그는 또 "남자친구와 크게 싸우고 화가 몹시 났을 땐 휴대폰 번호를 바꿔 남자친구가 쩔쩔매도록 했다"며 "아주 매운 맛을 보여줘야 남자를 초장에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나는 원래 잡혀 사는 스타일이고 순종적"이라며 특유의 눈웃음을 흘려 박수홍, 강호동, 김제동 등 남자 MC의 혼을 쏙 빼놓았다. 이날 '야심만만'에는 이효리 외에도 박광현, 홍경인, 코요태의 김종민 등이 출연해 솔직하고 재미있는 연애 토크를 들려줬다.

박지영기자 how@

* 출처 : 스포츠서울


 마노스 기자들 여전히 출연프로 녹화장에는 죽치고 있군요 -_-; 정말 미리보기가 따로 없다니깐요. 흘.  x  2003/10/23
 이쁘니효리 언제 방송 되는건지? 해투 기산 방송날짜 꼭 적어 주더만... 재밌겠네요. 효리양 나오는건데 챙겨 봐야쥐~
근데 사진에 머리가 산발이네.^^;; 답 틀려서 벌칙으로 바람을 맞으셨나... 여전히 눈웃음은 이뻐요~
 x  2003/10/23
 나루토 효리씨의 눈웃음은 언제봐도 참.. 우울했던 기분을 싹 가시게 만들어 주네요. 참 이쁘네요.^^  x  2003/10/23
 착한사랑 사진..너무..맘에 드네요.^-^..저 놈의 눈웃음...진짜..사람 기분..좋게 만드네요..^-^..  x  2003/10/23
 일심 어떡해, 어떡해.. ㅠ_ㅜ
너무 예쁘잖아요.. 흐앙. 보고싶어요, 효리씨 -_ㅜ...
 x  200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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