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별빛    [기사] [단독]검찰 가수 옥주현 소환 경영권 관련 혐의조사 2006/04/04
[쿠키 사회]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임상길)는 ‘요가 스튜디오’ 경영권을 둘러싸고 사기혐의로 피소당한 가수 옥주현씨를 소환조사했다고 4일 밝혔다. 검찰관계자는 “고소인 조사를 마치고 피고소인 자격으로 옥씨를 불러 조사했다”며 “양자간 입장이 엇갈리고 있으며 사법처리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옥씨는 지난달 21일 요가 스튜디오 운영을 둘러싸고 동업자 한모씨와 갈등을 겪다 사기와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소당했다.

한씨는 고소장에서 “지난해 6월 옥씨 명의로 요가스튜디오를 열고 옥씨와 옥씨의 어머니에게 이사 직위를 주는 조건으로 수억원을 투자했는데 사업이 번성하면서 옥씨가 자신을 경영진에서 배제하려 했다”며 “처음부터 동업 의사도 없이 투자금만 받아 가로챘으므로 사기”라고 주장했다.

이에대해 옥씨 측은 “한씨와 동업을 접으려 한 것은 한씨 측이 요가 사업 외에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려 했기 때문이다”고 해명했다.

옥씨 측은 “한씨에게 동업을 끝내는 대신 투자금을 되돌려주겠다고 했더니 한씨가 투자원금의 10배 이상을 되돌려달라고 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민호 기자 aletheia@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옥주현, 검찰조사받고 귀가.."사기혐의 강력 부인"

검찰, "옥주현 고소 당한 직후 맞고소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사기혐의로 피소당한 가수 옥주현이 소환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이날 조사에서 옥주현은 사기혐의를 강력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임상길)는 4일 "옥주현이 자신을 사기 혐의로 고소한 것과 관련해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옥주현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4시까지 조사를 받았다"며 조사 시간이 긴 것과 관련해 "옥주현이 고소를 당한 직후, 맞고소를 했다. 오늘 고소인 조사와 피고소인 조사를 모두 실시했기 때문에 조사시간이 길어졌다"고 설명했다.

검찰 관계자는 이어 "오늘은 옥씨 측과 한씨 측이 주장하는 이야기만 들은 상태"라며 "때문에 양측에게 이날 조사 후 자신의 주장을 증빙할 수 있는 증거자료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또 검찰 관계자는 "양자간 입장이 엇갈리는 등 지금은 조사 중이라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 판단하기 어렵다"며 "재조사 일정은 양측과의 합의를 통해 다시 잡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옥주현은 지난달 21일 요가센터 운영을 둘러싸고 동업자 한모씨와 갈등을 겪다 사기와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소당했다. 이에 옥주현 역시 맞고소를 한 상태다. butthegirl@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검찰소환' 옥주현, '별밤' 진행 차질 없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순호 기자] 가수 옥주현이 요가운영권을 둘러싸고 사기혐의로 고소를 당해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맡은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옥주현이 DJ를 맡고 있는 MBC 라디오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의 관계자는 4일 "옥주현씨가 검찰에 조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를 통해 접했다"며 "옥주현씨 측으로부터 별다른 연락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생방송 진행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고소를 당한 사실은 이전부터 알고 있었고 소환조사는 진행 과정상 당연히 거쳐야 할 문제다"고 크게 게의치 않는다는 입장을 보였다. 또 "본인으로서는 마음이 편치 않겠지만 내색하지 않고 프로그램에 책임감을 보여왔다"고 말했다.

옥주현은 지난달 21일 요가 스튜디오 운영을 둘러싸고 동업자와 갈등을 겪다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소당했으며, 4일 오후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았다. suno@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옥주현, 4일 사기혐의 관련 검찰소환조사


[마이데일리 = 강은진 기자] '요가스튜디오' 경영권 관련 사기혐의로 피소당한 가수 옥주현이 현재 검찰로부터 소환 조사중이다.

지난달 21일 요가 스튜디오 운영을 둘러싸고 동업자 한 모씨로부터 사기와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소당한 옥주현은 4일 오전 9부터 서울중앙지검 형사 7부로부터 소환조사를 받고 있다.

오후 2시 옥주현 측은 전화통화를 통해 "4일 9시 옥주현은 변호사와 동행한채 조사 중이며, 12시부터 1시간의 점심 식사 후 다시 들어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지난해 11월 28일 서울 압구정동에서 요가센터 '에버'를 개업했다. 하지만 지난달 21일 동업자 한 모씨가 "요가 스튜디오 동업을 조건으로 옥주현의 사업에 투자했다. 하지만 사업이 일정 궤도에 오르자 자신의 경영권을 빼앗으려 했다"는 고소장을 검찰에 제출했다.

이에 옥주현은 "한 모씨는 옥주현을 이용해서 무리한 사업을 펼치려고 했고, 나중에 인테리어비 횡령 등의 이유를 들어 투자한 원금을 줄테니 나가달라고 말했는데 지분 포기 조건으로 30억을 요구했다. 이가 관철되지 않아 소송한 것 같다"고 주장했었다.

[사기 및 업무상 배임 혐의로 소환조사를 받고 있는 옥주현.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

- NO1.뉴미디어 실시간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검찰, "옥주현 법적분쟁, 객관적 자료부터 검토"

<조이뉴스24>
가수 옥주현의 요가 스튜디오 운영 관련 분쟁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 김형욱 검사는 "4일 옥주현을 소환, 조사한 것은 고소인과 피고소인 모두 충분히 항변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한 것 이었다"며 "자료부터 검토해 시비를 가릴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고소인 한모 씨와 옥주현 측은 종전의 팽팽한 입장차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

김 검사는 따라서 가장 먼저 객관적인 투자, 동업 및 요가 스튜디오 운영 관련 자료를 검토해 양측 주장의 진위 여부를 가린다는 계획이다.


옥씨의 요가 스튜디오 사건과 관련해 앞으로의 수사 일정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

김 검사는 "이 과정에서 옥씨 측에 특별한 혐의가 없는 것으로 밝혀질 경우 추가 소환 없이 수사가 진행, 종결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고소인과 옥씨 측이 상반된 주장을 굽히지 않고 타협점을 찾지 못할 경우 대질 심문 등 추가 소환이 불가피하다는 게 검찰의 입장이다.

서울 강남에 본인 명의 요가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가수 옥주현은 스튜디오 경영권을 둘러싸고 동업자 한모 씨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으며, 4일 오후 피고소인 자격으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박연미기자 change@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별빛 사기꾼이라구 악플다는 인간들과..성형 다트..이런말로
상처주는 나쁜 인간들..지옥에나 가세여...아 진짜..ㅠ

주현언니..힘내시구 또 힘내세여! 화이팅하셔야 해여..
 x  2006/04/04
 초코칩 악플다는 사람들은 성숙하지 못한 생각을 가지구 있으니까 악플을 다는거여 그런 사람들은 살짝 무시해주는게 좋음^^  x  2006/04/04
 초코칩 “인터넷에 악플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것은 자신의 상태나 욕구를 알리고자 하는 과시욕과 사람들의 반응을 끊임없이 확인하고 싶어 하는 관음증의 발현”이라며 “이런 욕구가 좌절되면 익명성에서 오는 분노로 인해 더욱 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
이런 글이 있길래 퍼옴~
 x  2006/04/04
   [기사] 봄여름가을겨울 "표절논란 이효리 꼭 안아주고 싶어" [8] 단하나의영원
   [정보] 꼭보세요.오늘KMTV 쇼탱에서하는 효리나옴 [1] 메가통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