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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여군장교 성유리! 드라마 '멋진사나이'서 군인역 2002/09/06


여군장교 성유리!, 드라마 '멋진 사나이'서 군인역


2002.09.06 (금) 11:37


‘충성! 입대, 명 받았습니다.’

핑클의 성유리(21)가 여군 장교로 변신한다.

군인들 사이에서 인기 1,2위를 다투는 미녀스타인 그가 군복을 입고 군인의 세계에 뛰어든다. 오는 11월 초에 방송을 타는 MTV 4부작 특집극 ‘멋진 사나이’(가제,양승완·박형진 극본,임태우 연출)를 통해서다.


성유리는 지난 봄 STV 드라마스페셜 ‘나쁜 여자들’에서 순진한 아가씨 ‘열매’ 역으로 연기자 데뷔전을 치른 바 있다. 이번 드라마로 4개월 만에 다시한번 연기력을 검증받는다. 사관후보생 출신인 미모의 여군 소위이자 여주인공인 ‘이강현’ 역이 ‘탤런트’ 성유리의 두번째 이력이다.


국방홍보원과 MBC가 공동 제작하는 ‘멋진 사나이’는 공군드라마 ‘에어포스’(2000년), 해군드라마 ‘네이비’(2001년)를 잇는 국군 시리즈의 하나로 이번엔 육군이 배경이다. 이달 하순께부터 강원도 홍천의 한 부대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병역비리 문제가 세간을 달구고 있는 가운데 군복무 중인 이훈 서경석 등 반가운 얼굴도 출연해 여러 모로 시청자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실제로 성유리 같은 사랑스러운 미인이 군에 부임한다면 ‘군심(軍心)’은 즐겁게 동요할 것이다. 그러나 극중의 상황은 그리 순탄치 않다. 말썽꾸러기들의 집합소인 3소대에 배치된 성유리는 시쳇말로 ‘꼴통’을 자처하는 병사들 틈에서 험난한 적응기를 거친다. 물론 결론은 해피엔딩. 덜렁거리는 게 흠이지만 명랑하고 씩씩한 성유리는 온갖 난관을 헤치고 사랑과 성공을 품에 안는다.


‘나쁜 여자들’ 이후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출연제의를 받아온 성유리는 재미와 의미를 모두 지녔다는 점에서 이번 드라마를 차기작으로 택했다. “금녀의 영역이나 마찬가지인 군대를 호령한다고 생각하니 짜릿한 기분이 든다”는 그는 “절도 있고 야무진 연기를 선보이겠다”며 의욕을 보이고 있다.



조재원기자 jone@sportsseoul.com






*출처 : 스포츠서울



효리짱님 IP : 211.252.86.5


<운영자> 출처가 빠진 것 같아 출처를 밝히면서, 사진도 곁들입니다. 효리짱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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