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횰언뉘    [기사]이효리, 서른되고나니 20대에 후회많아.. 20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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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서른되고 나니 20대에 대한 후회 많다``


섹시스타 이효리가 2008년 새해를 열며 "올해는 무엇보다 활발하게 활동하며 일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며 일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처음처럼'의 고객 서비스 일환으로 고객 50명과 일출을 보기 위해 뉴질랜드로 간 이효리는 구랍 31일 전화 인터뷰에서 "올해로 서른살이 됐다. 20대에 더 많이 이루지 못한 것이 안타깝고 후회스럽다"며 "올해는 열심히 일 할때란 생각이 든다. 활발히 활동 할 것"이라며 올 계획을 전했다.

이효리는 "연말 가요 프로그램에서 원더걸스가 핑클의 노래 '내 남자친구에게'를 부르는 것을 보며 옛날 생각이 참 많이 났다. 지나가버린 20대에 대한 후회가 많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지만 이루지 못한 것들에 대한 후회도 있다. 그 나이엔 그 나이에서만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는 것 같다"면서

"서른이 됐다는 것이 아직 실감이 나지 않지만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또 10년 동안 잘 버텼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1998년 핑클의 1집 '블루레인'으로 데뷔, 청순한 이미지를 선보이다 섹시스타로 변모하며 국내 최고의 트렌드 리더로 자리매김해 왔다.

그는 "작년엔 활동이 뜸했다. 올해는 3집도 내고 MC도 두 프로그램 정도 하면서 일을 열심히 할 생각"이라고 올 계획을 밝혔다. 또 이효리는 '개인적으로 좋은 소식은 없냐'는 질문에

"일을 열심히 할 때 개인적인 사생활도 풍족해지는 것 같다. 지난해에는 그러지 못한 것 같아 아쉽고 올해는 일로 성취감을 느끼면서 개인적인 생활도 풍성하게 채울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효리는 새해 첫 활동으로 영화배우 이미연과 함께 엠넷미디어 소속의 신인 여성 2인조 그룹 다비치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한다.

타가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다비치의 뮤직비디오(연출 차은택)는 영화 '델마와 루이스'에서 스토리를 가져왔고 5일부터 서울 근교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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