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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이효리 "아! 비와 뜨거운 춤을…" 2003/11/28

이효리(24)와 가수 비(21)가 뜨거운 포옹을 한다.

이효리와 비가 정열적이고 에로틱한 춤 탱고를 함께 춘다. 둘은 30일 서울 능동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에서 짝을 이뤄 축하 공연을 펼친다. 여기서 선보일 춤으로 '안고 추는 춤'인 탱고를 택했다. 둘 모두 탱고는 이번이 첫 경험.


비가 27일 춤을 구성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29일 연습 시간을 갖고 함께 호흡을 맞춰 볼 예정. 이효리와 비는 자신들의 젊은 감각에 맞춰 힙합 탱고를 무대에 올릴 생각이다. 춤은 일반적인 탱고지만 힙합 느낌이 나도록 리듬을 강조해 편곡한 음악에 맞춰 춘다.


이날 공연은 이효리와 비가 각각 솔로 무대를 2분씩 갖고 이어 합동으로 2분 간 탱고를 추는 순서로 구성돼 있다. 이효리는 단독 공연에서는 영화 코요테 어글리 주제곡 Can't fight the moonlight 에 맞춰 영화 속 여성 바텐더들이 추는 섹시 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비는 28일 혼자 갖는 무대에서 출 춤을 결정할 계획.


이효리는 모두 "평소 멋지다고 생각했던 상대와 함께 무대를 갖게 돼 좋은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최영균 기자 ck1@dailysports.co.kr


* 출처 :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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