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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마돈나에 춤 가르친 ‘댄스여왕 ’ 2003/09/02
마돈나에 춤 가르친 ‘댄스여왕 ’
  
'말린 오티즈' 는 누구




마돈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어셔에 이어 이효리의 안무를 맡아 화제가 된 댄스 코디네이터 말린 오티즈. 그녀는 웬만한 연예인을 능가하는 빼 어난 미모와 화끈한 성격으로 주위를 환하게 했다. 인터뷰에 앞서 ‘한 국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길찾기’라면서 비 오는 오후 약속시간에 늦었 다며 연방 ‘쏘리(sorry)’를 연발했다.

“뉴욕에서 일하던 회사 일이 한국과 연계되는 바람에 방한하게 됐습니 다. 뉴욕과 닮은 한국의 거리를 걷던 중 ‘춤꾼’의 기질을 버리지 못한 제가 신촌의 한 댄스학원에서 춤선생으로 일하게 됐죠. 그러던 중 저를 눈여겨본 분이 ‘이효리 프로젝트’에 참여해보지 않겠느냐고 제안을 해 왔어요.” 말린 오티즈가 이효리와 함께 일하게 된 동기다. ‘운이 좋았다’고 말 했지만 오티즈는 이미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 16세 때 춤이 좋아 학교 도 댄스스쿨에 입학할 만큼 그녀의 삶은 춤을 빼고 생각할 수 없다.

“쉬지 않고 일을 했어요. 대스타를 만나 작업도 해봤고, 특히 제가 너 무 좋아했던 마돈나와 일을 하고 나니 ‘춤을 그만 추게 된다해도 괜찮 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한국에서 운이 좋게 이효리의 안 무를 맡게 되고, 앞으로 또 어떤 사람을 만나 일을 하게 될지 궁금합니 다.” 그녀는 같이 작업한 대스타들을 이렇게 회상했다. 데뷔하기 전 무명이 었던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처음 만났을 때 춤추는 느낌을 보고 잘될 줄 알았다고 설명했다. 물론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벤치마킹한 이효리 프로 젝트를 맡았을 때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가장 인상 깊은 스타는 어셔를 꼽고 싶어요. 일할 때는 완벽주의자인 데 그 외에는 친절하고 편안해서 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죠.” 오티즈의 경력을 살펴보면 ‘2001 어셔 라이브 투어’ ‘마돈나 월드 라이브 투어’ ‘마야 미국 투어’ ‘에반 keep the faith 투어’‘브리 트니 스피어스 프로모션 투어’ 등 이름만 대면 알 만한 대스타가 쉽게 눈에 뛴다. 라이브 무대는 물론 뮤직 비디오, 광고, 트레이닝 등 그녀의 활동 영역은 셀 수 없다.

특기가 줄타기라는 오티즈는 오는 10일에 한국땅을 떠난다. 다시 뉴욕 으로 돌아가 댄스 코디네이터로 활동할 계획이다.

한국 그리고 이효리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 같다는 오티즈는 언 젠가 기회가 되면 또다시 한국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말로 끝인사를 대 신했다.

곽세연 기자(ksyeon@heraldm.com)



* 출처 : 헤럴드경제


 王뽀대횰 한국과 효리를 잊을수 없다는 댄서분.... 저도 잊을수 없을꺼 같네요. (뭔소리인지? ㅋㅋ) 잘 가세요. ^^ 수고 하셨습니다.  x  2003/09/02
 착한사랑 ^-^..솔직히..이번에 처음 안 분이시지만..저도..정말 잊지 못할것 같네요..^-^..수고 많으셨어요..!!  x  2003/09/02
 행복미소횰 저도 잊지 못할것 같아요.^^ 다음에 한국에 오셔서,또 효리님과,핑클과 인연을 맺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잘가시길..왠지 모르게 많이 아쉽네요..T-T  x  2003/09/02
 효리홀릭 이분이 효리양곁에 계셔서 진짜 든든했었는데 ㅠㅠ  x  2003/09/03
 mj4032 횰냐 뉴욕엠씨가실때 다시한번 만나셔도 앞으로도 좋은관계유지하셨음하는.. ^^ 그분 춤스탈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왠지 인간적으로 끌리는.. ^^  x  200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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