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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내꺼    [기사] '11월 FA' 이효리, 향후 행보에 벌써부터 관심 2009/05/20


이효리의 연말 행보에 벌써부터 연예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11월, 현소속사인 엠넷미디어와의 3년 전속 계약이 끝나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효리의 자의와는 상관없이, 그녀의 11월 이후의 행보에 대해 잦은 논의가 벌어지고 있다. 이효리가 여전히 스타성을 지니고 있어서다.

18일 한 연예 관계자는 "이효리는 가수면 가수, 예능이면 예능 등 모든 면에서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휘할 뿐 아니라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무궁한 스타"라며 "그렇기에 데뷔 이후 10년이 넘은 지금도 톱스타 자리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효리의 11월 이후의 행보에 관심을 갖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밝혔다.

연예 관계자들 중에선, 이효리가 11월 이후에도 현 소속사인 엠넷미디어와 함께 할 확률이 높다고 보는 이들도 많다. 이효리가 엠넷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맺은 뒤, 가수 및 예능 프로그램 고정 출연자로 맹활약했기 때문이다.

이효리는 지난해 여름 솔로 3집을 발표, 타이틀곡 '유고걸'을 히트시키며 다시 한 번 가요계를 달궜다. 또한 지난해부터 SBS '일요일이 좋다'의 '패밀리가 떴다' 코너에 출연, 이 코너를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에 올려놓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는 앞으로 엠넷미디어에서 음반 1장을 더 내놓아야 한다.



길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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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리 측 “행보? 아직 10개월 남았는데.. 너무 앞서간다”



[뉴스엔 이재환 기자]

"정식 계약기간이 아직 6개월이나 남았다. 또 앨범 발매를 내년 1,2월에 내기로 한 상태이기 때문에 전속계약이 내년 초까지는 자동연장된다."

가수 이효리 소속사 엠넷미디어 측이 '이효리 행보'와 관련 시큰둥한 반응을 내놨다.

이효리는 오는 11월 현 소속사인 엠넷미디어와 3년 전속 계약이 끝난다. 서류상 그렇다. 이 때문에 연예계 일각에서 벌써부터 이효리의 행보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 하지만 이효리는 아직까지 전속계약 만료나 이후 행보에 대해 생각해 본 적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엠넷미디어 관계자는 18일 뉴스엔과 인터뷰를 통해 "일단 서류상 전속계약이 6개월이나 남았다. 정규 앨범 발표는 올 가을에서 내년 1,2월로 미룬 상태다. 이에 따라 이효리 계약기간도 자동으로 내년 앨범 발표 후 활동이 끝나는 시점까지 연장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효리 전속계약 만료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그녀에 대한 행보를 벌써부터 묻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효리가 전속계약과 관련 어떤 언급을 한 적도 없다. 아직까지 회사 측도 시간이 많은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내린 바 없다"며 "너무 주위에서 호들갑을 떠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2008년 여름 솔로 정규 3집을 발표해 타이틀곡 '유고걸' 등을 히트시키며 다시 한 번 최고의 섹시스타임을 입증시킨 바 있다.

이효리는 현재 SBS '일요일이 좋다'의 '패밀리가 떴다'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 10년 넘게 최고의 여스타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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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perider 수고 하시는 내꺼님... +_+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5/20
 효리효과 아 뭐 다시 재계약 하겠죠.
그리고 엠넷말고도 우리 효리님 데려갈데 무지 많다구요
 x  200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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