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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CF 남북통일' 이효리·북한 무용수 조명애 분단 후 최초 동반 광고 外 2005/05/17
이효리 조명애 남북한 대표 미녀가 만나 통일의 꽃이 되는 CF를 찍었다.

이효리와 북한 무용수 조명애가 지난달 2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삼성전자 애니콜 CF를 함께 찍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둘은 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인사를 나누고 일부 장면을 제외하고는 광고 대부분을 나눠서 찍느라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눌 틈은 없었다. 하지만 서로 오고 가며 마주칠 때 반가운 웃음으로 인사를 교환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광고는 남북한의 화해 협력을 위해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 삼성전자가 기획한 특별 프로젝트. 소통의 수단인 휴대폰을 매개체로 남북한의 두 여인이 서로에게 다가가는 내용. 분단 60년 만의 첫 남북 합작 광고 사업이다.

북한 사람으로는 최초로 한국 광고에 모델로 등장하는 조명애는 한국에도 많은 팬이 있는 북한의 만수대 예술단 소속의 신세대 스타. 2002년 8.15 민족통일대회 개막식에서 북측 기수단 중 한 명으로 눈길을 끈 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공연에서 화려한 부채춤과 미모로 한국에도 많은 팬을 확보, 북한 예술인 최초로 인터넷 팬카페가 개설됐고 현재 1만 명이 넘는 한국팬이 활동 중이다.

이번 광고는 '하나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4부작으로 제작됐다. 1편에서는 이효리와 조명애가 춤 공연장에서 만난다. 조명애의 춤공연을 이효리가 지켜보는 내용. 2편은 남북한 합동 공연장에서 만난 두 사람이 눈빛을 나눈다. 3, 4편의 내용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CF를 제작하는 제일기획 측은 '애니콜의 브랜드 철학이 첨단 기술을 통해 모든 시공간 장벽을 넘는다는 것인데 가장 가까이 있지만 애니콜이 통하지 못하는 유일한 지역인 북한을 소재로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촬영은 6월 초에 완료해 6월 말 또는 7월 초에 방송 전파를 탈 예정.

이번 촬영은 남북 모두 처음으로 이뤄지는 '광고를 통한 문화 교류'라는 점에서 공감대가 형성, 화해와 협력 분위기 속에 큰 어려움이 없이 진행됐다. 사업이 이뤄지기까지는 2년 넘게 남북한 관계자가 수고를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북 합작 광고사업은 1997년 삼성전자가 금강산을 배경으로 광고 제작을 추진하다가 중단된 후 8년 만에 재추진돼 성사됐다.

최영균 기자  


* 출처 : 일간스포츠



[기사] 남북한이 휴대폰 광고로 通했다 ‥ 삼성 애니콜,북한 무용수 조명애 캐스팅

  

북한 무용수인 조명애씨의 삼성 애니콜광고 모델 기용은 북한 현역 예술인이 남한의 TV광고에 첫 등장하는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특히 조명애씨는 기존 애니콜 광고모델인 가수 이효리와 함께 이 광고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 제다.
조씨는 총 4편으로 구성되는 광고에 모두 이효리와 함께 등장한다.1편에서는 조씨의 춤 공연을 이효리가 지켜보는 장면이 나오며 2편에는 남북한 합동 공연 장에서 두 사람이 만나 눈빛만으로 하나가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1차 광고촬영은 지난 4월 중국 상하이에서 이미 끝난 상태이며 3,4편은 곧 촬영 을 마무리하고 이르면 6월 말부터 방송 전파를 탄다. 조씨는 지난 2002년 서울에서 열린 8·15 남북공동행사 개막식에 북측 기수단으 로 입장하면서부터 주목을 받았던 인물.

당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만수대예술단 공연에서 화려한 장고춤을 선보이며 북한 예술계의 간판 스타로서 위상을 한껏 높였다. 남한에서도 다음 포털사이 트에는 팬카페가 등장해 많은 팬들이 조명애의 사진과 활동을 지켜보고 있을 정 도로 인기가 여전히 높다.17일 현재 이 팬카페에는 1만2815명의 회원이 가입해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조씨의 높은 인지도와 함께 '첨단 기술을 통해 모든 시공간 의 장벽을 넘어 세계인과 만난다'는 애니콜의 브랜드 철학을 고려해 조씨를 캐 스팅했다"고 밝혔다.특히 애니콜 광고 모델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효 리와 조씨의 만남은 상당한 시너지효과를 거둬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광고 제작을 위해선 남북 양측 관계자들이 2년 이상 공을 들인 것으로 알 려졌다.

삼성의 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은 SKY-CK기획을 통해 북한측 공식 창구인 민족화 해협의회(민화협)와 접촉했다고 설명했다. SKY-CK는 북한 전문 광고기획사 '아 자 커뮤니케이션'를 운영했던 박기영(52)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박 대표는 지난 98년 처음으로 남한 모델을 내세워 북한에서 상업광고를 찍는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가 실패했던 적이 있다. 따라서 박대표 개인으로서는 십수 년만에 대북 광고사업의 꿈을 달성한 셈이다. 북한측도 남북간 합작 광고제작 을 위해 결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손성태 유창재 기자 mrhand@hankyung.com


* 출처 : 한국경제



[기사] 이효리, 북한무용수 조명애와 사상 첫 CF



북한 무용수 조명애가 가수 이효리와 CF를 촬영했다.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배동만)은 18일 삼성전자 애니콜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북한 만수대 예술단 소속 무용수 조명애(23, 사진)를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조명애는 지난 2002년 '8.15 민족통일대회' 개막식에서 북측 기수단으로 입장한 후 순수한 미모로 많은 남한 팬들을 확보했다. 특히 코엑스 공연장에서 열린 만수대 예술단 공연에서 화려한 장고춤을 선보여 우리나라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고, 북한예술인 최초로 다음 팬카페가 개설돼 현재까지 1만 2천여명에 달하는 회원수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 4월 6일 부터 1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촬영된 광고는 4부작으로 구성됐다. '하나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이효리와 조명애가 우연히 만나 차차 공감을 넓혀간다는 내용이다. 6월초에 있을 2차 촬영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6월 말에서 7월 초 TV를 통해 전파를 타게 된다.

제일기획에 따르면, 조명애의 애니콜 광고 출연은 남북 모두 처음으로 이뤄지는 '광고를 통한 문화교류'라는 공감대가 형성돼 화합과 협력 분위기 속에서 큰 어려움 없이 진행됐다고 한다.

제일기획 배동만 사장은 "애니콜의 조명애 모델 기용은 사상과 문화, 이념의 이질성을 초월한 새로운 모델 캐스팅"이라고 자평했다.


* 출처 : 머니투데이(스타튜스)


[기사] 북한 무용수 조명애, 남한 CF에 출연한다


북한 예술단 무용수가 해방 이후 처음으로 남한의 상업광고에 출연했다. 정식으로 북한 정부 당국의 허가를 받아 지난 4월과 5월 3회에 걸쳐 중국 상해 등지에서 촬영한 텔레비전 CF광고가 남한의 공중파를 타고 안방에 소개된다.

이로써 6·15 남북 공동선언 5주년을 앞두고 차관급회담으로 조성된 남북 대화협력 분위기는 한층 고조될 전망이다. 특히 이 광고사업은 정동영 통일부장관은 물론 청와대에서도 보고를 받고 큰 관심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인공은 북한 만수대 예술단원 조명애(24)씨로 우리에게도 낮익은 얼굴이다. 조씨는 지난 2002년 광복절날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8·15 남북공동행사' 개막식에서 북측 기수단으로 입장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역시 서울 코엑스 공연장에서 열린 만수대 예술단 공연에서도 장구춤을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를 받은 무용수이다.

이때 남한을 처음 방문한 조명애씨는 우리 국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인터넷 다음카페에 '조명애 팬클럽'(cafe.daum.net/cma1004)이 개설될 만큼 인기를 누렸다. 팬클럽 카페는 회원 수가 1만명이 넘을 정도였다.


3월에 비밀리에 협력사업자 승인 받아 4∼5월 중국에서 촬영

'북한의 조명애'와 '남한의 이효리'를 내세운 이 광고의 상품은 한국의 간판상품이자 세계시장에서 명품으로 대접받은 '애니콜' 휴대전화. 광고주는 당연히 삼성전자이다. CF광고는 제일기획에서 연출했다.

이 광고사업의 관계자들은 사업을 성사시키기 위해 지난 3월 통일부로부터 비밀리에 남북경제협력사업 및 협력사업자 승인을 동시에 받았다. 통일부도 과거의 실패 경험을 거울 삼아 보안 유지차 관보에 등재하지 않는 등의 '배려'를 했다.

이 광고는 이처럼 남북한 정부의 지원을 받아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중국 상해 등지에서 세차례의 로케 촬영으로 마무리되었다.

'남북한 첫 합작 광고사업'으로 기록된 이 프로젝트의 기획자는 광고기획사 'SKY-CK'의 대표인 박기영(52)씨로 한때 신문지면을 큼직하게 장식했던 북한 전문 광고기획사 '아자 커뮤니케이션'의 대표였다.

박씨는 지난 98년 처음으로 남한 모델을 내세워 북한에서 상업광고를 찍는 프로젝트를 성사시켰으나 그해 3월 터진 이른바 '이대성 파일 폭로 및 흑금성' 사건으로 불과 평양 로케 십수일을 앞두고 무산, 속된 말로 '쪽박'을 찬 바 있다. 그래서 이번 사업은 박씨 개인에게는 대북 광고사업에 목을 맨 십수년의 한을 푸는 '설욕전'이다(박기영씨 인터뷰 기사 참조).


6·15 남북 공동선언 5주년 기념사업... 노 대통령도 보고받아

이 사업은 6·15 남북 공동선언 5주년을 기념한 사업이라는 의미도 갖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정동영 통일부장관은 물론 노무현 대통령까지도 이 사업에 관해 보고를 받고 관심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측도 이 광고사업을 6·15공동선언 5주년 기념사업으로 요청했다. 그래서 휴대전화 제품광고임에도 불구하고 제품 그 자체보다는 이미지광고 형식을 띠고 있다. 광고의 컨셉도 ▲만남 ▲화합 ▲재회 ▲희망 편의 시리즈로 구성되는데, 2회 '화합' 편부터 가수이자 인기 모델 이효리씨가 등장할 예정이다.

당초에는 조명애와 이효리를 동시에 출연시켜 광고를 찍을 계획이었다. 그러나 북한 문화성 측에서 "이효리씨는 남조선 최고 인민가수·대표모델이지만 (평양의 평범한 무용단원인) 조명애는 대표 무용수가 아니다"라는 이유로 난색을 표명하는 바람에 결국 따로따로 찍기로 했다.

/김당 기자


* 출처 : 오마이뉴스


[기사] 북한 무용수 한국 광고 첫 등장



삼성 애니콜 `교감.화합.만남.희망' 시리즈

북한 무용수가 한국 광고에 나온다.

광고대행사 제일기획은 삼성전자 휴대폰 `애니콜'의 새 광고모델로 북한 만수대 예술단 소속 무용수 조명애(23)씨를 캐스팅했다고 17일 밝혔다.

귀순하지 않은 현역 북한 무용수가 우리측 상업광고 모델로 등장하기는 처음이다.

조씨는 지난 2002년 `8.15민족통일대회' 개막식에 북측 기수단으로 입장해 주목을 받았으며 특히 코엑스 공연장에서 열린 만수대 예술단 공연에서 화려한 장구춤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던 북한 문화예술계의 간판스타이다.

제일기획은 조명애와, 애니콜 광고의 신데렐라인 가수 이효리를 각각 북측과 남측을 대표하는 등장인물로 설정해 향후 만남 → 화합 → 교감 → 희망 이라는 이번 광고의 키워드에 맞춰 시리즈물 4편을 내보내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일기획은 "애니콜이 조명애를 캐스팅한 배경은 `첨단 기술을 통해 모든 시ㆍ공간적 장벽을 넘어 세계인과 만난다'라는 브랜드 철학이 출발점이 됐다"고 말했다.

또 "조명애는 북한 예술인 최초로 국내 포털 사이트에 팬 카페가 개설돼 있을 만큼 인지도가 높고 남쪽의 인기 연예인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뛰어난 재능과 자질을 갖추고 있을뿐 아니라 특히 `무용수'라는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젊고 활기찬 이미지를 추구하는 애니콜과 잘 어울린다는 평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제일기획은 지난 1월부터 북한 관련 연예 매니지먼트 대행사 등을 통해 만수대 예술단측과 접촉해 캐스팅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미 인쇄광고를 완료한 데 이어 최근 한차례 TV광고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제일기획은 내달초까지 TV광고 촬영을 끝내고 내달말이나 7월초 사이에 방송광고 등을 내보낼 예정이다.


* 출처 : 연합뉴스


[기사] 이효리, 북한무용수와 사상 첫 남북CF





'애니모션' 이효리가 북한 무용수와 만난다.

제일기획은 17일 삼성전자 휴대폰 애니콜의 새 광고모델로 북한 만수대 예술단 소속 무용수 조명애(23)를 영입해 이효리와 함께 광고를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사실상 북한 당국이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분단 이후 처음으로 남북이 합작한 CF가 될 전망이다.

조명애는 지난 2002년 '8·15 민족통일대회' 개막식에서 북측 기수단으로 입장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던 인물. 특히 코엑스 공연장에서 열린 만수대 예술단 공연에서는 화려한 장고춤을 선보여 우리 나라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던 북한 문화 예술계의 간판 스타다.

이번 광고는 '하나의 울림'이라는 주제하에 총 4부로 구성된다. '만남', '화합', '교감', '희망' 등의 메시지가 키워드인 이번 광고는 이효리와 조명애가 우연히 만난 뒤 춤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두사람의 마음이 하나로 된다는 내용이 담길 예정.

기획단계부터 2년 이상의 기간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 이번 광고는 6월 초에 완료할 예정으로 계획대로 진행되면 6월 말에서 7월 초 사이에 방송될 계획이다.

제일기획 배동만 사장은 "조명애 모델 기용은 사상과 문화, 이념의 이질성을 초월한 새로운 모델 캐스팅으로, 광고 컨셉에 충실한 모델 전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광고의 새로운 맛과 멋을 선보인 사례다"며 모델 선정의 의미를 강조했다.


* 출처 : 마이데일리


[기사] 휴대폰 광고 남북 通했다



북한의 무용수 조명애와 가수 이효리가 만난다.

제일기획은 17일 삼성전자 휴대폰 애니콜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북한 만수대 예술단 소속 무용수 조명애(23)를 캐스팅했다고 발표했다.

'하나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제작된 광고는 4부작으로 구성되며 이효리와 조명애가 우연히 만나 차차 공감을 넓히고 하나가 돼 간다는 내용이다.

특히 이번 광고는 북한당국이 사실상 참여한 것으로 분단 60년 만에 첫 남북 합작 광고사업이 된다.

조명애는 2002년'8ㆍ15 민족통일대회'개막식에서 북측 기수단으로 입장한 뒤 순수한 미모와 장고·물동이춤 솜씨로 인기를 끌어 북한 예술인 최초로 국내 포털사이트에 팬 카페가 개설됐다. 카페에는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1만 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해 있다.

광고에는 조명애의 춤 공연을 이효리가 지켜보는 장면, 남북한 합동공연장에서 만난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가 되가는 얘기 등이 나올 예정이다.

'자본주의의 꽃'으로 통하는 TV 광고시장에서 남북이 광고물을 공동제작 한 것은 문화교류의 물꼬를 텄다는 상징적 의미를 넘어 남과 북을 대표하는 두 브랜드의 조화라는 점에서 파격으로 받아들여진다.
이번 사업이 이뤄지기까지는 남북간의 관계자가 2년 이상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공식 창구는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가 주축이 됐다.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4월2~12일까지 이뤄진 광고촬영 현장에는 이금철(48) 민화협 부장 등 8명이 조명애를 대동하고 직접 참여했다.

이씨는 1989년 임수경씨의 방북시 평양외국어대 학생으로 안내를 맡았던 인물로 현재 북한 내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주목 받는 '젊은 피'로 꼽힌다. 이번 남북간의 합작 광고제작이 성사되기까지는 북한 최고위층의 결단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남북광고 합작사업은 97년 5월 삼성전자가 금강산을 배경으로 한 광고물 제작을 추진하다 중단됐다가 다시 8년 만에 재 추진돼 성과를 올리게 됐다.


* 출처 : 한국일보


 angal2 멋지겠군요..기대가 큽니다..  x  2005/05/17
 행복미소횰 정말 멋진 소식! ^^  x  2005/05/17
 디얼핑클 최고중에 최고...효리!삼성!  x  2005/05/18
 shinjy98 와~우~대단하네요...^^  x  200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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