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효리안녕    [정보](퍼옴)[05/12] 해피투게더중 토크부분..... ^ ^ 2003/06/01
:+:+:+:+: 안칠현 평생 후원회 KangTaForever.com :+:+:+:+:의 후기입니다.

[05/12]  쟁반 노래방 토크 후기  ( 못말리는 우리 강타씨 ^^ )



토크부분이 생각보다 거의 나온게 없어서 생각보다 기네요. ^^
질문들은 나는 학창시절부터 연예계 데뷔후까지 (  ) (   ) 한적이 있다로 시작되는데요.
학창시절에 (     ) (     ) 한적이 있다와 연예계 데뷔후 (    ) (     ) 한적이 있다
이렇게 두 종류로 나뉘어져 있다고 하네요.
먼저 나는 학창시절에 (   ) (    ) 한적이 있다에서 첫 번째 질문이

1. 나는 공공장소에서 애정표현을 한적이 있다 ^^;;; 였다고 하네요.  미리보기에 처음엔
있었던거 같은데 편집때 사라졌던 부분이죠.

여기에 부저를 누른 사람은 최정원씨를 제외한 나머지 분들이 다 눌렀는데요.
처음부터 세븐군이 자기 이야기를 상당히 많이해서 나머지분들이 많이 들어주는 분위기
였다고 하는데요.  세븐군은 중2때 버스정류장에서 키스를 한적이 있다고 했다네요.^^;;
그러자 강타씨가 가만히 보시다가 갑자기 " 세븐.. 키스랑 뽀뽀 차이는 알아요????" -0-
그러자 세븐군이 안다고 막 설명하고 신동엽씨도 설마 모르겠어요? 하고 ^^;; 강타씨가
참 어리게 보는거 같았다고 세븐군을. -0-  아무튼 세븐군이 계속 이야길 했는데
무슨 영화같은 장면을 많이 찍었다는 이야기들이 오고 갔다고 하네요.
아무튼 그날은 다른분들 보다 나이어린 세븐군이 경험이 ^^;;; 더 풍부해 보였다고 하네요.
대부분이 키스해본 경험을 이야기 하다가 신동엽씨가 마지막으로
"그럼 강타씨는 뭐하신거예요????? " 란 질문에 강타씨가

" 아... ^^;;; 저는 뽀뽀요.  고1때였는데 집앞으로 오다보면 공원이 있는데 그앞에서 공사를
하고 있는 중이였거든요.  거기에 건축 기자재들 쌓아놓는곳에서 뽀뽀한적이 있어요. -0-"

그러자 신동엽씨가 웃으면서 " 어~~~ 거기는 공공장소가 아닌데요????? "

강타씨가 눈 똥그랗게 뜨면서 왜 아니냐는 식으로

" 어??? 공원앞인데 공공장소 아니예요?  저는 진짜 그당시엔 정말 손만 잡아도 가슴이
떨려서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올것만 같았어요.^^;;;; 그날은 진짜 큰맘먹었던 거죠. "

그러자 정원씨가 방송에서처럼 " 저는 왜 이렇게 순진한거죠??? "를 계속 말씀하셨다네요.


2. 나는 학창시절에 성인싸이트를 가입해본적이 있다.

이건 자유게시판에 썼듯이 강타씨 이야기는 거의 편집없이 다 나온거라고 해요.
세븐군이 중학교때부터 싸이트 들어갔다는 이야기에 강타씨가 강타씨 학창시절에는 인터넷
자체가 발달을 안해서 전혀 이런쪽으로는 들어가 본적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셨고요.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잠시 쉬는 동안에 신동엽씨가 세븐군이 하도 어렸을때부터
키스도 해보았다 성인싸이트도 들어가보았다 하니 궁금하셨던지 " 그럼 세븐은 언제부터
빨간딱지 비디오를 보기 시작했어요?? " 그러자 세븐이 "초등학교요 -0- " 라는 대답을
해서 다들 놀라게 했다고 하네요. ^^;;;;;


3. 나는 학창시절에 전교생앞에 불려 나간적이 있다. (좋은 의미든 나쁜의미이든 ^^)

여기에 대답이 2명이였다고 하는데 세븐이 무슨 상받아서 나가고 또 뭐하느라고 나가고
이렇게 대답을 하자 정원씨가 " 아~~ 그런것도 되는거에요? 나는 좋은건 안되는줄 알고
안눌렀죠.  그런건 저도 많죠~~~" 라도 대꾸하면서 세븐군과 두분이 주거니 받거니 ^^;;;
강타씨는 안누르셨다고 하는데 신동엽씨가 강타씨는 의외네요. 그런적 없어요??? 하니

" 아~~ 저는 불려 나간적은 없고요 전교생앞에서 운동장 뛴적은 있어요 ^^;;;; "

그러자 다들 궁금하다고 뭐냐고 하니 고1때 만우절날인데 다들 선생님들에게 어떻게 장난을
치나 고민하다가 자기랑 어떤 여학생이랑 교복을 바꾸어 입고 남녀공학인데 별반이어서
교실을 따로 썼는데 자기는 여학생반에 그 여학생은 남학생반에 들어갔다고 하더래요.
그러자 나머지 4명이 동시에 강타씨를 쳐다보았다고 하네요. 효리씨는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쳐다보고요. -0- 다들 " 아니~~ 저 강렬한 눈빛에 여자교복을 입고 앉아있었다고요??"
그러자 강타씨도 막 웃으면서
" 안그래도 수업시작하자마자 선생님이 고개들고 보시다가 헉 하고 놀라시면서 너 여기서
뭐하는거야????? " --;;;;; 그러시곤 곧장 운동장 돌기를 시키셨다고 하네요.  
여자 교복입은 상태로요. -0- 그리고 교내멘트까지 넣어주셨다고 하네요.
" 오늘 만우절이라고 이상한 행동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지금 여자 교복입고 여학생반에
들어갔던 학생이 운동장을 돌고 있습니다.  다들 그런 장난은 하지 말아주세요~~~"
그멘트와 동시에 전교생이 창문에 다닥다닥 붙어서 강타씨 여학생 교복입고 운동장 뛰는걸
열심히 지켜보았다고 하네요. *^^*
아무튼 강타씨 학창시절부터 좀 튀는 아이였던 것은 같더라고요. -0-
그렇게 대화가 마무리 되어갈 무렵에 갑자기 강타씨가
" 아~~~ 정말 학생때 사람들 앞에서 튈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어요~~~"
그러자 신동엽씨가 정말 무슨 이야기가 나올까 궁금하다는 듯이 뭐냐고 물어보고 세븐군도
초롱초롱 눈빛 빛내면서 듣는데 효리씨는 옆에서 대본으로 부채질하면서 거의 또 시작이네
그래 어디 한번 해봐라... ^^;;;; 거의 이런 분위기로 강타씨 웃으면서 쳐다보고 있었다네요.

" 학생용 버스카드를 사가지고 버스를 다른 사람들 다 탈때까지 기다렸다가요.  맨마지막에
버스를 타면서 사람들에게 외치는거죠. '여러분!!! 제가 누군지 아세요???' 그렇게 시선을
끈후에 버스카드를 대면서 ' 학생입니다.~~~~' 라고 하는거예요. "

그러자 갑자기 조용해지는 썰렁한 분위기 -0- 신동엽씨 너무 허무하다는 표정으로 강타씨
쳐다보고 효리씨는 그럴줄 알았다는 듯이 막 웃고요.  정원씨도 "으하하하" 그러고
세븐군도 엎어져서 웃고 -0-  신동엽씨가 한참을 있다가 하시는 말씀이

" 강타씨.... 정말 제가 좋아하고 아끼는 후배이고요.  참 정말 얼굴도 오랜만에 보았고요.
참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  원래 해피투게더엔 구타나 뭐 이런거 없거든요.............
에잇.... 도저히 못참겠다~~~ "

그러시더니 효리씨를 지나서 강타씨에게 다가가서는 마구 때리시고 나중엔 심지어 목조르기
까지 연출을 하셨다고 하네요.  핫핫핫.... 그래서 나중에 쟁반노래방때 정원씨가
"구타나 기타등등의 일은 하지 말자구요. " 란 말이 나오게 된거라고 해요. -0-
우리 강타씨의 그 주변사람들에게 굴하지 않고 자신의 농담을 끝까지 고수하는 그정신!!
정말 너무 귀엽지 않나요??????????   >.<
그러고 있는 사이에 테입을 바꾼다고 하면서 잠시 휴식시간이 되자 장난으로 비디오 야한거
제목대기를 하면서 놀았다고 하네요 다섯분이요. ^^;;;;;;;;


그리고 두 번째 질문으로 나는 연예계 데뷔후에 ( ) (  ) 한적이 있다로 넘어갔는데

4. 나는 술을 마시고 오버한적이 있다.

신동엽씨가 이제 아예 세븐군을 잡고서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네요. 워낙 세븐군이 어렸을때
부터 자긴 이런저런거 많이 해봤다고 해서요.  "세븐군은 술은 언제부터 마셨나요??"
그질문에 세븐이 " 중학교 1학년때요. " 라고 하자 다들 의외로 늦네요. -0- 란 말들을 ^^;;
그러자 신동엽씨가 " 그럼 강타씨는 언제부터죠?? " 라고 물어보니 강타씨가 술은 조금
일찍부터라고 중학교때인데 어머님이 친구들 불러오면 삼겹살이랑 소주랑 주셔서 먹기
시작했다는 이야기 다시 하시고요.  이런 저런 이야기 오고 가다가 술마시면 어떤 버릇들이
있나라는 이야길 하는데.  신동엽씨가
" 저는 이상하게 쏘게 되더라고요.  정말 작년 월드컵때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자기도
모르게 언제 골든벨을 울려서 나중에 정말 얼마나 후회를 했는데 내가 미쳤지 하면서...."
그 이야기에 나중에 쟁반노래방 실패하면 " 신동엽씨가 골든벨 쏘세요~~~" 라면서 세븐군이
나서자 신동엽씨가 " 아유... 세븐... 신인때 좋은일 하면 나중에 복받을거니 시작할 때 한번
크게 내면서 시작하는게 좋아요. " 하면서 두사람이 투닥투닥거리고요. ^^;;;
그러다가 신동엽씨가 " 효리씨는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술마시다 사라지고 그런다는데
그럼 강타씨는 어떤버릇이 있지요??" 그러자 효리씨가

" 얘도 그냥 사라져요.... 강타는 그렇게 술마신다고 특별히 변하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그런거 아니고 그냥 얌전해요.  그러다 사라져 버리구요. "

그러자 강타씨가

" 이상한 행동이 나오기 전에 사라져 버리는거죠. 약간 술이 취했다 싶으면 술취한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대부분 그냥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요.  한번은 스케쥴 있어서 메이크업도
아하고 무대복 입은 상태로 술을 마시고 택시타고 간것까지는 생각이 나는데 -_-;;;;;;;;;
그담날 눈뜨고 보니 길거리 보도블럭에 앉아있더라고요. ^^;;;; 학교갈 시간이여서 학생들도
많고 사람들도 많았었는데 어찌나 당황스럽던지요."

" 아니 그럼 사람들이 앗 강타닷!!!  이러지 않았나요? " 라고 신동엽씨가 묻자.
" 다행히도 아무도 못알아보는거 같더라고요. " 그러자
" 하긴 누가 강타가 그러고 있다고 생각이나 했겠어요.  이제 방송나오면 다들 아 그럼
그때 그사람이 강타?? 하고 아시겠네요. ^^;;;"

" 그날 효리씨 끝까지 데려다 주려고 한게 다른때는 정말 가끔 친구들이 효리씨에게
'야... 머리좀 감고 다녀라' 할 정도로 그냥 야구모자 푹 눌러쓰고 옷도 그냥 바지랑 이렇게
입고 나오는데 ( 이말에 다시 정원씨랑 세븐군 원래 정말 그런이미지냐고 효리씨 놀리고^^)
그날은 스케쥴 있어서 메이크업도 다 하고 옷도 이쁘게 입고 와서 그냥 보냈다가는 효리씨
다 알아볼거 같아서 걱정이 되서 그렇게 끝까지 데려다 준거예요.  괜히 핑클의 효리가
화단 구르고 그래보세요. 다들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 "

정말 강타씨 친구 생각 정말 끔찍히 해주시는거 같아요. 배려심도 짱이구요. -0-

효리씨랑 정원씨가 말하기를

" 강타씨는 술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렇게 많이 마시는편은 아니에요.  정말 술자리의
분위기를 진짜 좋아해요.  그래서 술자리를 자주 갖는데 많이 마시지는 않고 그냥 오래
앉아있는 스타일이에요.  술버릇도 그다지 없고요. 분위기를 즐기는거 같아요. "

그리고 나서 넘어간게 술마시고 옆사람에게 엉겨 붙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로 흐르다가
갑자기 정원씨가

" 아... 맞다...  강타형이요.  술마시면 정말 다정해지는데요.  이상한건 여자들에겐
안그러는데 남자들에게는 진짜 잘해줘요.  아무튼 강타형이랑 술마시면 정말 배불러요.
술따라주고 안주도 먹여주고 자기는 별로 안먹고 옆에 있는 사람 챙겨주는데 진짜 배불러서
못 먹겠는데 강타형이 젓가락들고 쳐다보면서 먹으라고 하면 어쩔수 없이 먹게 되더라고요.
^^;;;;;;;  그래서 강타형이랑 같이 뭐 먹으면 정말 배불러서 죽어요. =0="

그러면서 남자 후배들에게 정말 잘해준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동엽씨가 웃으면서

"강타씨 안그래도 여자분들보다 남자분들이랑 더 잘 논다고 하는 이야긴 들어본적 있어요.
여자들에겐 별로 안그런데 남자들에겐 다정하다고요.  하하하 "

그러자 강타씨가
" 제가 막내라서 동생이 없어서 그런지 정원씨같은 동생보면 이뻐해 주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뭐 사주고 싶고 잘해주고 싶고 그래요. *^^* "

미리보기에 술마시면 자상해 지는 강타 그 수위가 위험하다(?)는 이런 연유에서 나온거라
하네요. ^^;;;;

그러다가 스킨쉽에 대한 이야기들이 오고 갔는데 정원씨가

" 아!! 그리고 강타형이 공개방송하는데 강타형이 사회를 보는거였어요.  근데 강타형이
갑자기 뒤에서 끌어안고는 뽀뽀를 하는 거예요. =0= "

신동엽씨가 " 아?? 정말요?? 어디에요??" 그러자 정원씨가 버럭 소릴지르면서

" 아 볼이지 그럼 입에다 했겠어요?????? "  ^^;;;;;;;;;;;

그말을 계속 강타씨 웃으면서 듣고 있다가

" 정원아!! 정원아!!  형은 남자한테 입술에도 당해봤어 ^^;;;;;;;;;;;; "


아무튼 다들 웃으면서 넘어가고 강타씨가 선배는 친한사람이 많은데 후배는 그렇게 많지
않아서 친한후배들 보면 이뻐해주고 잘해주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다고 하네요. -0-
요즘 어울리는 후배가 최정원씨하고 탈렌트 김재원씨인데 김재원씨가 의외로 애교가 무지
많다고 하네요.  정말 귀엽다고 하셨다는데 ^^;;;;;; 누가 귀여운건지요. 핫핫핫.
(저번에 일반 싸이트에서 어떤분이 강타를 보았는데 자기네 일행이 수근거리자 모자 푹
눌러쓰고 고개 숙이는데 옆에 같이 있던 사람이 보디가드처럼 강타 감싸고 돌길래 누구야?
하고 쳐다봤더니 의외로 김재원이였다고 두사람 친한줄 몰랐다는 이야길 하던데 정말
자주 만나시나 봐요. -0- )


그리고 마지막 질문으로 자신의 가슴을 설레게한 연예인이 있다로 넘어갔는데 그전에
계속 그냥 가슴이 설레는게 아니라 이성적으로 가슴을 설레게한 사람을 말하는거라고
세븐도 " 아!!! 이성적인 감정이죠??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하면서 계속 존경하는
그런 감정이 아니라는거 자기 스스로 강조해놓고 나중에 대답을 그렇게 해서 다들 어이
없어하는 분위기로 갈 수밖에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신문들 참 웃기다고
동생이 그러더군요. ^^;;;; 뻔히 전후사정 같이 봐 놓고선 그런 기사 나올수 있는지 의문
이다라고요. -0-  그런식으로 몰고 가는 신문사들이 더 이상한거 아니냐고. -_-;;;;;;


그러면서 5분정도 휴식하고 노래방 시작한다고 했는데 다들 나올줄 알았더니 안나오고
앉아서 수다떨기를 계속하고 있었다고 해요.  강타씨 계란판에 기대고 앉아있고 그옆에
효리씨 아주 편하게 거의 눕다시피하고 ^^;;; 강타씨 쳐다보면서 이야기하고 정원씨도
같이 강타씨앞에 앉아서 셋이서 이야기 나누고 세븐은 거의 듣는편이였다고 하더라고요.
술이야기가 계속 되었는데 강타씨가 술이 쎄냐 안쎄냐로 초점이 맞추어지다가 강타씨가
술 진짜 쎈 연예인분들 몇분을 말씀해 주셨다고 하네요. ^^  강타씨 주변인들이 많으셨다고.
그러면서 정원씨 라디오 12시부터 2시에 끝나는데 그 방송이 좋은거 같다고 하시면서
괜히 12시에 끝나니까 배고프고 해서 밥먹고 나면 술마시게 되고 해서 라디오 하고서는
진짜로 술 오히려 더 많이 마셨다고 이제 라디오 끝나서 괜찮다고 하시면서 정원씨처럼
2시에 끝나면 그냥 집으로 가서 작업하다 자면 되는데 12시는 너무 애매한 시간이라고
말슴하셨데요. 그런점에선 라디오 그만두신게 잘되었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


쟁반노래방은 거의 다 나왔는데 강타씨가 최정원씨 노래 흉내를 내시기 전에 강타씨
스타일로 "선물"을 부르시고 그다음에 정원씨 흉내를 내셨다고 하네요. 그 노래 듣기
좋았다던데 방송 안되어서 아쉽네요. Y.Y
토크가 정말 그렇게 많이 짤릴줄 몰랐다고.... ^^;;; 사실 나온게 거의 없어서 말이죠.
암튼 이런 이야기들이 오고갔다는걸 알수 있다는게 행복하네요. -0-
강타씨가 이제껏 말씀 안해주셨던 이야기들도 꽤 되고요.  친구분들이나 후배들이
강타씨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 애정있게 말해주는것도 좋았고요.
근데 -_-;;;;; 정원씨를 뒤에서 강타씨가 껴안을수 있나요?  -0-  왠지 엽기라는 ^^;;;
보면서 동생이 강타씨가 말을 참 함부로 하지 않는거 같다고요.  말도 아끼는 편이고
주변사람들 이야기 듣고  하나씩 이야기 천천히 풀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네요.
진짜 확실히 방송경력 8년차인 톱연예인 맞다고요. *^^*
너무 늦게 올려드려서 죄송해요. Y.Y  뜸만 오래 들이고 재미있게 읽으셨는지 모르겠네요.





:+:+:+:+: 안칠현 평생 후원회 KangTaForever.com :+:+:+:+:


읽다가 재밌어서 퍼왔습니다....    ^ ^


   [정보] 열린음악회 공연일정 초보핑클팬
   [정보](퍼옴)[05/12] 해피투게더 ( 쟁반 노래방 녹화) 후기 *^^* 효리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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