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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옥주현 "옷 안맞아 온몸에 랩 감은적 있어" 外 2005/07/01
다이어트 에세이서 밝혀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요가 미인' 옥주현(사진)이 과거 핑클 시절 무대용 옷이 맞지 않아 온몸에 랩을 감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옥주현은 최근 출시된 다이어트 에세이에서 "2003년 핑클로 한창 활동하던 당시 코디네이터가 협찬 받아오는 옷마다 몸에 맞지 않아서 온몸에 랩을 감은 적도 있다. 그로 인해 혼자서 많이 속상해 했었다"고 밝혔다.

당시 옥주현은 비만은 아니었지만 둥그스름한 어깨와 통통한 얼굴로 마른 체형의 다른 핑클 멤버들과 비교되면서 더욱 통통해 보였다.

그러나 현재 옥주현은 오랜 기간동안 눈물나는 노력으로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날렵하고 청순해 보이기조차 하는 가냘픈 어깨로 뭇 남성들의 눈길을 끄는 것은 물론 여성들의 부러움도 사고 있을 정도로 달라졌다.

옥주현이 본격적으로 요가 다이어트를 시작한 시기는 2004년 1월로, 막 솔로 1집 활동을 끝낸 상태였다. 요가 다이어트를 시작한 옥주현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요가를 한 결과 현재는 '대한민국 대표 몸짱'으로 평가받고 있다.

핑클 활동 당시의 아픔을 간직한 옥주현은 지금도 철저한 식단 관리를 하고 있으며, 요가도 하루 1시간30분씩 매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날씬한 하체에 비해 통통한 상체가 늘 콤플렉스였다던 옥주현은 "이제는 민소매 옷도 자신 있게 입고, 쇄골이 드러나는 옷도 마음껏 입을 수 있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옥주현은 오는 8월부터 상연되는 뮤지컬 '아이다' 출연을 위해 맹연습 중이다. gyum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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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옥주현 "쇄골뼈 노출옷도 자유자재"

(고뉴스=차희연 기자) '국민 몸짱' 옥주현의 요가 전, 후 확실하게 달라진 모습이 담긴 사진이 나란히 공개되어 화제다.

2년 전 옥주현을 보면 아름답긴 하지만 둥그스름한 어깨와 통통한 얼굴살이 두드러진 모습이다. 그녀의 다이어트 에세이집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이 당시 옥주현의 코디도 고민이 컸다고 한다.

그러나 옥주현은 솔로 앨범 1집 활동을 끝내고 2004년 1월부터 요가수련에  들어갔고 그 후 약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 대표 몸짱으로 등극하게 된 것이다.

그녀는 지금도 철저한 식단 관리를 하고 요가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루에 1시간 30분씩 꼭 하고 있다.

오랜 기간동안 피나는 노력(?)의 결과로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날렵하고 청순해 보이기조차 하는 그녀의 가냘픈 어깨가 남성들의 눈길을 끄는 것은 물론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살 만하다.

날씬한 하체에 비해 통통한 상체가 늘 콤플렉스였다던 옥주현은, “이제는 슬리브리스도 자신있게 입고, 쇄골뼈가 드러나는 옷도 마음껏 입을 수 있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현재 그녀는 바쁜 뮤지컬 준비에도 매일 요가 수업을 빼놓지 않는 열성을 보이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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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맞지 않는 옷 때문에 온 몸에 랩 감싸기도”

<뉴스엔=이재환 기자>

“옷이 맞지 않아 온 몸에 랩을 감은 적 있다.”

핑클의 옥주현이 과거 시절 무대의상이 맞지 않아 온몸에 랩을 감는 등 많이 속상해 했었다고 고백했다.

옥주현은 최근 자신의 다이어트 에세이에서 “2003년 핑클로 활동하던 당시 코디네이터가 협찬 받아오는 옷마다 몸에 맞지 않아서 온몸에 랩을 감은 적도 있고 혼자서 많이 속상해 했었다"고 밝혔다. 당시 옥주현은 비만은 아니었지만 둥그스름한 어깨와 통통한 얼굴로 마른 체형의 다른 핑클 멤버들과 비교되면서 더욱 통통해 보였다.

뚱뚱한 몸 때문에 고민하던 옥주현은 2004년 1월부터 요가수련에 들어갔고 그 후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 대표 몸짱으로 등극하게 됐다.

간혹 사람들은 정말 운동과 식이요법, 그리고 요가로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게 된 것을 의심하기도 한다. 옥주현의 한 측근은 "그녀와 하루만 같이 있어보면 그것이 사실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녀는 지금도 철저한 식단 관리를 하고 요가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루 1시간 30분씩 꼭 한다"고 말했다. 이 측근은 이어 "많이 걷고 운동도 쉬지 않아 그녀와 잠깐만 있어도 그녀가 얼마나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는지 쉽게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날씬한 하체에 비해 통통한 상체가 늘 콤플렉스였던 옥주현은 “이제는 민소매 옷도 자신 있게 입고, 쇄골이 드러나는 옷도 마음껏 입을 수 있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옥주현은 오는 8월부터 상연되는 뮤지컬 '아이다' 출연을 위해 맹연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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