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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햇살    [기사] 송승헌-성유리, "사랑했었다" 2003/06/21
"작년 9월부터 데이트...서로 바빠 최근 헤어져"

 "정말 사랑했었다."
 톱스타 송승헌과 성유리가 아픈 결별을 맞았다.
 송승헌의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사귀는 사이였고, 최근 송승헌으로부터 `헤어졌다. 너무 가슴이 아프다'는 고백을 들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관계를 가까이서 지켜봤다는 이 측근은 송승헌과 성유리가 지난해 9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있었던 앙드레 김 패션쇼에서 처음 만나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몽골 여행에서 돌아온 뒤 서울 청담동의 일식집 `어등'에서 단둘이 처음 만났고, 이후 차분히 사랑을 쌓아나갔다.
 측근에 따르면 당시 성유리는 "연기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앞으로 많이 내 곁에서 도와줬으면 한다"고 말했고, 송승헌이 여기에 흔쾌히 응하면서 두 사람의 연인 관계가 시작됐다.
 송승헌은 지난해 12월 핑클 멤버들 등 성유리의 친구들이 모인 자리에 초대되기도 했고, 이날 이후 남자친구로 인정받았다.
 송승헌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데다 너무도 순수한 성유리의 심성에 반해 "나도 깨끗해지도록 노력하겠다"며 100일 동안 금주 약속을 지키는 등 온갖 정성을 다했다는 것. 이후 두 사람은 올 연초 함께 명품 커플링을 맞췄고, 성유리는 송승헌에게 반지의 보답으로 강아지를 선물하기도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사이는 지난 3월 송승헌이 영화 `빙우'의 마무리 촬영을 위해 캐나다로 떠나면서 금이 가기 시작했다.


 캐나다에서도 국제전화로 대화를 나누는 등 여전한 애정을 보였지만 송승헌이 귀국했을 때 성유리는 SBS TV 드라마 `천년지애'의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고, `천년지애'의 촬영이 끝나자 이번에는 송승헌이 KBS 2TV 드라마 `여름향기'의 촬영에 투입됐다.
 자주 얼굴을 대하지 못하는 나날이 계속되며 조금씩 사이가 벌어진 두 사람은 최근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자"는 말로 결별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승헌의 측근은 "최근 부쩍 말수가 적어진 송승헌을 보면 옆에서 보기에 안쓰러울 정도"라며 "시간만 있었으면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공인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안타까워했다. < 연예부>

  


 790510 사 사랑? 미치겠군 -_- 대체 어느기사가 진실인게야 -_-; 근데 결별기사는 유리님측 입장은 전혀없고 송승헌측 입장밖에 없으니;  x  2003/06/21
 효리언니안녕 별일일세..하여간에 기사란것이 뭐가 진짠이 도무지알수가없어..근데 위에분 횰언니 민증번호쓰시네?^^ㅋㅋ  x  2003/06/21
 상수맨 송승헌의 측근이라는군요. 송승헌 띄울라고 헛소문 터트린거 같은데... 정말 송승헌 그렇게 안봤는데... 실망이다....  x  200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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