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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옥주현, 120억 뮤지컬 첫 연습서 '합격점' 外 2005/05/21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은구 기자] 가수 옥주현이 뮤지컬 배우로서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옥주현의 '다이어트 & 요가' 비디오 및 에세이를 제작하고 있는 스타시아에 따르면 옥주현은 지난 20일 서울 청담동의 한 연습실에서 진행된 뮤지컬 '아이다'의 첫 대본리딩에서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 냈다.

이날 연습에 참여한 연출자와 뮤지컬 관계자들은 "옥주현이 무대에 서 본 적도 없는 '신참'인데도 불구하고 감정표현과 우리의 주문을 곧바로 재연해 내는 음악적 재능을 가졌다"며 뮤지컬 배우로서 옥주현의 성공을 조심스레 점쳤다.

옥주현이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아이다'는 120억여이 투입되는 대형 뮤지컬로 오는 8월27일부터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상연될 예정이다.

옥주현은 미국 뉴욕에서 토니 블랙스톤이 아이다로 출연한 공연을 본 후 '아이다'에 대한 꿈을 남몰래 키워오다 소속사도 모르게 오디션을 통해 당당히 여주인공을 차지했다.

'아이다' 공개 오디션에서 심사위원이 옥주현이 부른 자유곡 'Greatest love of all'을 듣고 가창력에 놀랐다는 일화는 이미 유명하다.

스타시아 측은 "옥주현이 가수 활동과 방송 스케줄로 일정이 빡빡한 가운데 8개월간의 장기공연을 벌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배역이 너무 마음에 들어 한국의 '아이다'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옥주현은 요가로 수련된 유연한 몸동작과 깊은 폐활량이 뮤지컬에서도 큰 효과를 발휘한다며 끊임없는 요가 사랑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스타시아>

ekkim@mtstarnews.com

* 출처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옥주현 '아이다' 8개월 장기공연



(고뉴스=차희연 기자) 120억원이 투입되는 블록버스터 뮤지컬 '아이다' 여주인공 오디션을 통과해 화제를 모은 옥주현이 연출자와 첫 만남을 가졌다.

지난 20일 서울 청담동의 한 연습실에서 노래와 안무 연습에 앞서 대본 리딩을 위해 모여 첫 미팅 자리를 갖게 된 것.

뉴욕 방문때 토니 블랙스톤이 주연한 '아이다' 공연을 본 후 뮤지컬 '아이다'에 대한 꿈을 갖게 된 옥주현은 소속사도 모르게 오디션을 치러 여주인공을 차지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녀가 공개 오디션에서 자유곡으로 부른 'Greatest love of all'을 들은 디즈니 측 심사위원도 가창력에 놀랐다는 일화 또한 잘 알려져 있다.

옥주현은 "빡빡한 일정 와중에 8개월간의 장기공연을 벌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너무 배역이 마음에 들어 뮤지컬에 도전하게 되었다"며 "한국의 아이다에 도전하는 만큼 많은 분들의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미팅에 참석한 연출자와 관계자들은 옥주현이 뮤지컬 무대에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감정표현과 음악적 재능을 가졌다며 앞으로의 성공적인 공연을 기대했다.

이날 옥주현은 요가로 수련된 유연한 몸동작과 깊은 폐활량이 뮤지컬에서도 큰 효과를 발휘한다며 끊임없는 요가 사랑을 나타내기도. 옥주현이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뮤지컬 '아이다'는 8월27일,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상연된다.

* 출처 : 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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