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효리짱    [기사] "효리언니, 시청률은 숫자에 불과해요" 外 2005/02/20

이효리 류진 김정화가 팬들의 따뜻한 도시락으로 연일 영하의 강추위를 잊고 있다.

이효리의 팬클럽인 ‘효리투게더’ 회원들과 김정화의 팬클럽인 ‘아이리스’ 회원들은 19일 점심께 경기도 일산 SBS탄현제작센터를 찾아 SBS ‘세잎클로버’ 출연진과 스태프에게 정성이 가득 담긴 도시락을 전달했다. ‘효리투게더’ 회원들은 이날 건강 보양식인 장어도시락과 비타민음료 70인분을 이효리를 비롯한 스태프에게 돌렸고, ‘아이리스’ 회원들 역시 직접 만든 캘리포니아롤 70인분을 전 제작진에게 전했다.

이들 회원들은 이날 촬영 중인 이효리, 류진, 김정화 등에게 “시청률은 숫자에 불과하다”며 “도시락 먹고 더욱 힘내 재미있는 드라마를 만들어달라”고 응원했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지난 13일 류진의 팬클럽인 ‘류진포에버’ 회원들도 초밥도시락을 돌렸다”면서 “김밥도 감지덕지인데, 정성이 가득 담긴 도시락들을 보니 힘이 절로 난다”고 밝혔다.

이인경 기자 lik@sportshankook.co.kr


* 출처 : 스포츠한국



[기사] “효리언니∼ 장어 먹고 힘내세요”

  

“효리 언니, 장어 덮밥 먹고 화이팅!”

섹시스타 이효리가 열성 팬들의 원정 응원에 힘을 얻고 있다.19일 이효리가 주연을 맡은 SBS 드라마 ‘세잎 클로버’의 촬영현장에는 예상치 못했던 ‘손님’들이 찾와왔다.이효리의 팬클럽 임원들은 이날 오후 6시께 경기도 탄현 SBS 제작센터의 ‘세잎 클로버’ 세트장을 찾아와 한참 드라마를 녹화중이던 제작진에 먹음직스런 장어구이 덮밥 50인분을 선물했다.마침 이효리는 두 팀으로 진행되는 이날 촬영 중 야외 촬영팀과 함께 늦게까지 촬영을 해 세트장에 밤늦게 도착해 팬들과 만나지 못했다.

하지만 이효리 팬들은 매니저에게 “아쉽게 얼굴은 못보고 가지만 괜찮다. 언니가 마음이 안 좋을텐데 장어구이를 먹고 힘을 내라고 전해 달라”고 격려의 말을 남기고 촬영장을 떠났다. 이효리 팬들이 이날 촬영장을 찾은 것은 이효리가 드라마 데뷔작인 ‘세잎 클로버’의 시청률 부진으로 마음 고생을 하고 있을 것을 우려해 격려를 하기 위해서였다.이효리 팬들은 전에도 과자나 음료수 등을 챙겨 촬영장을 자주 찾아와 이효리와 그의 매니저 등을 격려했는데,이날은 이효리나 매니저는 물론 제작진까지 생각하는 큼직한 선물을 한 것이다.

마침 이효리팬들이 방문한 19일에는 함께 드라마에 출연중인 김정화의 팬들도 저녁식사용으로 캘리포니아 롤 50인분을 가져와 촬영장에서는 풍성한 야식 파티가 벌어졌다. ‘세 잎 클로버’의 한 제작진은 “시청률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아 힘들기는 하지만 이런 팬들의 성원이 있어 모두 기죽지 않고 열심히 한다”고 고마워했다.

‘세 잎 클로버’는 방송 2주만인 1월 26일 연출자 장용우 PD를 이재원 PD로 교체하는 극약 처방을 내렸으나 아직까지 뚜렷한 상승세를 기록하진 못하고 있다.

/김성의 zzam@stoo.com


* 출처 : 스포츠투데이


 효리천하 감동의 물결이 ^o^~~ 효리누나 화이팅~~  x  2005/02/20
 민들레 '효리투게더'라... 이분들 참 좋은 일 하셨네요. 대부분 마음만 있지 행동으로 옮기는 건 그야말로 엄청난 노력과 수고가 따르는 일일텐데... 효리씨가 팬들 덕분에 위신(?)도 세우고, 힘도 많이 얻었겠군요^^*
그런데 '효리투게더'란 이름은 사진을 통해 간간히 본 기억이 나는데, 한 번 검색해서 찾아가 봐야 겠습니다.
 x  2005/02/20
 크로노스 http://cafe.daum.net/hyolee79 입니다.  x  2005/02/20
 노인네팬 아니,,50인분이 아니구 70인분인데,,,기자가 숫자 파악을 못하셨군^^,,,,,,,,,,  x  2005/02/20
   [기사] 앙앙(ANAN) 3월호 - 효리, 어쩔 수 없는 유혹의 여신 [2] 행복미소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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