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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이효리-한예슬 CF서 '허리미인' 대결 2004/04/21
‘돌려라!’

허리살이 접히는 인간적인 몸매의 소유자는 광고계에 명함을 못 내밀게 됐다.

날씬한 허리가 여성모델의 매력포인트 1순위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노출의 계절을 앞두고 신규 광고들 사이에 ‘허리미인’의 매력 경쟁이 불을 뿜고 있다. ‘허리짱은 바로 나!’를 외치고 있는 얼굴들은 애니콜 CF의 이효리, 헬씨올리고 광고의 한예슬, 플러스마이너스 CF의 조이진 등이다.

먼저 이효리는 신규 애니콜 CF에서 연방 허리를 좌우로 흔들고 360도로 돌리며 잘록한 각선미를 극대화하고 있다.

배꼽 노출이 트레이드마크인 이효리의 허리 자랑은 전혀 새로울 게 없다.

그러나 제품의 특징을 몸으로 말한다는 컨셉트의 이 CF에서는 한층 현란한 몸놀림으로 시선을 붙든다.

촬영 당시 크리스란 호주의 촬영감독은 이효리의 지칠 줄 모르는 허리 돌리기에 ‘브라보’를 외쳐댔다.

‘제2의 김희선’으로 불리는 미녀스타 한예슬은 기능성 음료인 헬씨올리고 광고에서 탱크톱에 미니스커트를 걸친 시원한 옷차림으로 ‘허리 주목’을 외친다.

허리를 강조한 댄스를 통해 올리고당을 사용해 장의 움직임을 활성화한다는 제품의 기능을 강조하고 있다.

엉덩이를 뒤로 빼 허리를 돌리는 육감적인 동작 등을 거침없이 구사하는 모습에서 신세대 스타의 당당함을 엿볼 수 있다. 허리 춤을 추는 한예슬을 상하좌우에서 감각적으로 포착한 카메라의 시선이 노골적이면서 솔직하다.

조이진은 다이어트 기능 음료인 플러스마이너스 CF에서 허리를 드러낸 단출한 의상을 입은 채 여름을 기다리는 여심을 발랄하게 표현하고 있다.

거울 앞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몸에 대보는 활기찬 동작이 군살 없는 몸을 향한 소비자의 동경을 부추긴다.

조재원기자 jone@

출처 : 스포츠서울


 지나가다 기자의 감정이 들어간 얍샵한 글쓰기의 전형을 보는듯...펜을 쥔 사람의 야비한 여론조작  x  2004/04/21
 young휼 헬씨올리고 한예슬 광고 볼때 마다 그 목소리 정말 못 듣겠음 거부반응...  x  2004/04/21
 행복미소횰 기자가 시선집중시킬려고 대결이라는 표현을 쓴거 같은데, 기사내용은 실제로 그렇지 않잖아요.^^; 너무 흥분하시는듯; 한예슬씨 비방은 자제해주세요.  x  200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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