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횰숏마루    [기사] 이효리, '애절-섹시-성숙' 3색매력으로 성공적 컴백 200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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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무대에서 각기 다른 느낌의 3곡을 부르며 3색 매력을 뽐낸 이효리. 왼쪽부터 '잔소리' '그녀를 사랑하지마' '톡톡톡' 무대. ⓒ임성균 기자 tjdrbs23@


톱스타 이효리가 8개월 만의 컴백무대에서 3색 매력을 뽐냈다.

25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 '인기가요'를 통해 8개월 만에 가수로 컴백한 이효리는 각기 느낌이 다른 디지털 싱글 수록곡 3곡을 통해 3색 매력을 뽐냈다.

사전녹화 방식으로 진행된 첫 곡 '잔소리'에서는 전에 보여주지 못한 애절한 발라드를 통해 그간 연습해온 노래실력을 뽐냈다.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이효리는 80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 '잔소리'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잔소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그녀를 사랑하지마' 사전녹화 무대에서는 이효리의 성숙한 매력이 돋보였다. '그녀를 사랑하지마'는 지난 2005년부터 가요계 유행코드로 자리매김한 미디엄 템포곡.

중절모를 쓴 이효리는 이 무대에서 코러스나 댄서 없이 단독으로 무대에 올라 경쾌한 리듬의 '그녀를 사랑하지마'를 역시 라이브로 소화했다.

생방송 본무대에서는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톡톡톡'을 통해 이효리 특유의 섹시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반짝이는 에나멜 소재의 검은색 핫팬츠와 민소매 셔츠를 입은 이효리는 여성들과 어울려 섹시한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15일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진행된 단편드라마 '사랑하다면 이들처럼' 촬영현장에서 이미 한 차례 '톡톡톡' 무대를 선보였지만, 가수 활동으로서는 이날이 첫무대였다.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디지털 싱글 활동을 시작한 이효리는 향후 활발한 방송활동을 벌일예정이다.

한편 '잔소리'와 '그녀를 사랑하지마' '톡톡톡'은 다음달 중순 공개되는 단편드라마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에 삽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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