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효리짱    [기사] 효리 "내 외모 만족해요" / ..첫손님 신동엽-이효리 초대 外 2003/11/03
[기사] 효리 "내 외모 만족해요"

'내 외모? 좀 되지~.'

이효리(24)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만족스러움을 표시했다. 지난 2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는 KBS 2TV 해피투게더 의 '책가방 토크'(6일 방송) 녹화가 있었다. 진행자가 아닌 게스트로 출연한 이효리는 '출연자 중 자신의 외모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연예인은?'이라는 질문에 "이 정도면 괜찮다"고 답해 부러움 섞인 야유를 받았다.


이날 녹화는 새 MC 유재석-김제동이 전 MC 신동엽-이효리와 바통 터치를 한 날. 격려 차 신동엽 이효리 송은이가 게스트로 나섰다. 5명의 출연진이 워낙 친분이 두터워 이날 '책가방 토크'는 '진실 게임'의 성격이 강했다.


'출연자 중 이런 버릇을 고쳤으면 좋겠다'는 물음에 신동엽은 "회식을 하면 보통 2차, 3차까지 가는데 효리는 늘 중간에 먼저 가버린다. 이걸 고쳤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신동엽이지만)누구라고 지칭할 수 없지만 술을 먹던 중 화장실에 가려는 나의 중요 부위를 2~3차례 잡은 사람이 있다. 눈을 마주치니 웃고 있더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또 '출연자 중 첫 인상이 안 좋았던 사람은?'이라는 질문에는 유재석이 집중 포화를 맞기도 했다.


해피투게더 는 진행자 교체와 함께 '쟁반극장'이 막을 내렸으며 '퀴즈 속전속결-꿇어요'라는 새 코너를 선보인다.


이은정 기자 mimi@dailysports.co.kr

- Copyrights ⓒ 일간스포츠 & Joins.com

* 출처 : 일간스포츠


[기사] 주인 바뀐 '쟁반 노래방', 첫손님 신동엽-이효리 초대



"유재석, 김제동 힘내라!"

KBS 2TV '해피 투게더'의 새 MC 유재석과 김제동이 동료들의 격려 속에 첫 녹화를 마쳤다. 2일 여의도 KBS 신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들의 첫 녹화에서 전임 MC인 신동엽과 이효리는 '쟁반 노래방'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새 MC들의 데뷔를 축하했다(사진). 신동엽은 "신임 MC들이 좀 못해야 우리가 빛이 날텐데 두 사람은 진행 솜씨가 너무 뛰어나 걱정이다"라며 유재석과 김제동을 칭찬했다.

특히 김제동은 MC '취임' 선물로 프로야구 선수인 이승엽이 선물한 건강팔찌와 유재석이 즉석에서 벗어 준 손목시계를 차고 만면에 웃음을 띄었다. 김제동은 "윤도현이 선물한 신발까지 신고 있으니 이들의 응원을 한몸에 받고 있는 셈"이라며 흐뭇해 하기도.

이날 녹화에는 신동엽과 이효리 외에도 개그우먼 송은이가 'MC들이 뽑은 최고의 게스트' 자격으로 '쟁반 노래방' 코너에 출연했다. 새 MC들이 진행하는 '해피 투게더'는 6일 방송된다.
< 이찬호 기자 hahohe@>

* 출처 : 스포츠조선


[기사] 유재석·김제동 "쟁반이 무서워"  

유재석(31)과 김제동(29)이 드디어 교복을 입었다.

KBS 2TV <해피 투게더>의 새 MC로 발탁된 두 사람은 2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첫 녹화를 무사히 마쳤다.
 
녹화에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유재석은 "무척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지만 김제동씨의 현란한 입담을 믿는다"고 말했다.

김제동 역시 "지난 한달간 가위에 눌리는 것 같았다. (유)재석이 형이 공동 MC로 결정된 소식을 듣고 MC 섭외를 받아들였다. 숨소리만 들어도 웃기는 재석이 형과 같이해 마음이 놓인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제동은 이어 "대본상으로는 내가 이효리씨의 역할을 해야 한다. 그래서 수술(?)을 심각하게 고려 중이다"며 특유의 재치도 잊지 않았다.
 
이날 '쟁반 노래방' 녹화장에는 전MC 신동엽과 이효리가 '축하 사절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동엽은 "솔직히 유재석·김제동씨가 MC가 돼 낙심했다. 재미가 없고 시청률이 떨어져야 신동엽을 그리워할 텐데 더 재미있을 것 같아 불안하다"며 "쟁반을 많이 맞으면 원형탈모증이 생길지도 모르니 제작진에게 출연료 외의 치료비를 꼭 더 받으라"는 농을 던졌다. 그러나 곧바로 "계속 재미있는 모습을 기대하겠다"며 새 MC에게 힘을 북돋웠다.
 
오후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후속곡 'Hey Girl'을 선보인 뒤 바로 KBS로 달려온 이효리는 "색다른 재미가 있을 것 같다. 신선한 방송을 부탁한다"는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이날 녹화분은 오는 6일 방송된다.


김호은 기자 hekim@hot.co.kr

* 출처 : 굿데이


[기사] 유재석·김제동, 공포의 입담


‘이효리 후임은 바로 나!’

화려한 입담을 과시해온 김제동이 톱스타 이효리의 후임을 자처하고 나섰다.

유재석과 김제동은 3일 단행된 KBS 가을개편부터 신동엽-이효리의 뒤를 이어 2TV ‘해피투게더’의 새 MC를 맡았다. 김제동은 2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해피투게더’ 첫 녹화에 앞서 기자들을 만나 “상당히 부담스러운 MC직을 맡았다. 능력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며 “대본상으로는 내가 이효리 역할을 맡게 된다”고 말했다.

김제동은 이날 자신이 자원입대한 사실도 고백했다. 김제동은 “18개월 동안 단기사병으로 문선대에서 근무했다. 징병검사 당시 홀어머니의 연세가 60세를 넘어섰고 독자여서 군면제 대상자였지만 어머니가 군에 가는 것을 원해 자원입대했다”고 털어놓았다.

이날 첫 녹화에는 신동엽 이효리가 특별출연해 자신들의 후임MC인 유재석과 김제동을 격려했다. 신동엽은 녹화 도중 “두 사람 모두 나 대신 (이)효리씨와 진행하는 줄 알고 MC직을 수락했다는 소문이 있던데 그렇다면 매우 애석한 일이다”고 말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개편 후 첫 ‘해피투게더’는 6일 방송된다.

/이재환 today@sportstoday.co.kr  

* 출처 : 스포츠투데이


[기사] '해피투게더' 김제동 "효리 역은 내가 맡아요"
  

K2TV ‘해피투게더’의 새 MC를 맡은 유재석과 김제동이 2일 진행된 첫 녹화에서 전임 MC 신동엽과 이효리를 게스트로 초대해 불꽃 튀는 입담 대결을 벌였다.

유재석과 김제동은 “정말 떨리고 부담스럽다”며 방송 전 초초해하던 기색과는 달리 녹화가 시작되자 현란한 말솜씨로 좌중을 휘어잡았다. 진행자라는 책임감에서 벗어난 신동엽과 이효리 역시 “후임 MC들이 외모는 다소 칙칙해(?) 보여도 실력만은 아주 뛰어난 사람들이라 비교될까 두렵다”는 애정 어린 칭찬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특히 김제동은 이효리에게 각별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과 김제동 가운데 이효리 역은 누가 맡느냐는 질문에 김제동은 “대본상으로 이효리 역은 바로 나!”라며 흐뭇해했다.

신동엽과 이효리는 2년 동안 진행자로 활약한 연륜을 한껏 과시하며 이날 ‘쟁반노래방’에서 가볍게 성공을 거뒀다. ‘쟁반극장’이 폐지되고 새 코너가 선을 보이는 ‘해피투게더’ 신동엽·이효리편은 6일 밤 방영된다. 최효안기자 anny@ 사진 | 김미성기자 492naya@  

* 출처 : 스포츠서울

[기사] 유재석-김제동 입담 아무도 못말려

`해피투게더` 새MC 첫 녹화...특유의 재치에 녹화장 웃음바다



"프로그램에 대한 부담감 탓에 며칠 전 잠을 자다 가위에 눌렸다." (유재석)

“어제(1일) 밤에 편지 한 장 남겨두고 야반도주할 생각까지 했다.”( 김제동)

2일 KBS 2TV 오락프로그램인 ‘해피투게더’의 새 MC로 첫 녹화를 앞둔 유재석 김제동은 기자에게 그간 심적 부담이 상당했음을 털어놨다.

‘해피투게더’는 3사 오락프로그램 중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해온 KBS 의 간판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기존 MC인 신동엽 이효리의 인기 가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컸기 때문에 새 MC로 기용된 이들의 심적 스트 레스는 도를 넘어서기에 충분해 보인다.


그러나 이날 기존 MC인 신동엽과 이효리가 송은이와 함께 게스트로 투 입된 첫 녹화에서 유재석 김제동은 특유의 익살포를 자랑하며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역시 유재석, 김제동’이란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압권은 ‘쟁반노래방’의 몸풀기 코너인 ‘책가방토크’ 오프닝 멘트.

평소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유재석과 김제동은 서로 얼굴을 맞대며 깜찍한 포즈(?)로 ‘책가방~ 토크!’란 멘트를 날려 스태프와 출 연진의 배꼽을 뺐다.

“얼마 전 제동이가 내 휴대폰의 컬러링 음악(둘리 주제곡)을 들으려고 새벽 3시에 전화했을 만큼 사석에서 제동이와 친하다”는 유재석과 “옆 에서 (유)재석이 형의 숨소리만 들어도 웃긴다”는 김제동.

이들 환상콤 비가 만들어낼 새 ‘해피투게더’가 시청자들의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첫 녹화에서 신동엽과 이효리의 특이한 평소 술버릇이 공개 돼 주목을 끌었다.

‘책가방토크’에서 ‘출연진 가운데 이 사람의 이런 버릇은 고쳤으면 좋겠다’는 질문에 신동엽은 이효리에 대해 “그간 ‘해피투게더’팀끼 리 가진 4, 5번의 회식 자리 때마다 효리는 끝까지 자리를 지킨 적이 없 었다.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효리는 “(여자로서) 만취한 모습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 기 싫어 그랬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유재석은 우회적으로 신동엽을 지칭하며 “이 분과 2, 3번 술을 마셨는 데 매번 내가 화장실 가려고 일어설 때 남자에게 중요한 신체의 특정부 위를 꽉 잡는 장난을 친다”고 말해 신동엽을 당혹케 했다.

이날 녹화분은 6일 방영될 예정이다.


권로미 기자 (romik@heraldm.com)

* 출처 : 헤럴드경제


   [기사] '서울사랑 그린콘서트' 9일 열려 효리짱
   [정보] 이효리 1집 한터 11월02일 음반판매량 사파이어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