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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유리양의 허이녹 눈물 연기 호평 기사 모음 - 6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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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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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 홍길동’의 성유리, 눈물 연기로 연기력 논란 뚝!
시청자들, “허이녹이 오열할 때 나도 울 뻔 했다”며 칭찬 이어져

▲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쾌도 홍길동’ 화면캡쳐
KBS 2TV 수목드라마 ‘쾌도 홍길동’에서 허이녹 역으로 출연 중인 성유리의 눈물 연기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쾌도홍길동’ 마지막 장면에서는 성유리가 오열하는 연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환(홍길동 역)은 가슴에 화살을 맞고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졌다. 허이녹은 사냥꾼이 발견한 한 시신에서 자신이 강지환에게 매준 손수건이 발견됐다는 말을 듣고 강지환의 죽음을 확신하게 되고, 이에 주저앉아 비통하게 오열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허이녹이 오열할 때 나도 울 뻔 했다” “통곡하는 장면이 연기 같지 않고 마치 실제 경험이 있는 듯 했다”는 등 성유리의 눈물연기를 칭찬하는 글들을 드라마의 게시판에 게재했다.
이로써 극 초반 왈패연기가 다소 어색하다는 평을 받았던 성유리는 이번 눈물연기를 통해 그동안의 연기력 논란을 다소 누그러트릴 수 있었다.
망가지는 왈패 캐릭터에서 오열하는 슬픈 감정의 연기까지 이번 드라마를 통해 넓은 연기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는 성유리가 앞으로 극의 흐름에 어떤 힘을 실어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starseop@dailyseop.com)
* 출처 : 데일리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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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연기' 성유리, '연기력 논란은 없다'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연기력 논란에 마침표를 찍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드라마에 집중할 수 없도록 만드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시켰다고는 할 수 있을 듯 하다. 성유리가 눈물연기로 조용히, 그러나 강하게 연기자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SBS '천년지애'를 통해 뜨거운 연기력 논란을 일으키며 연기자 데뷔를 한 성유리는 어느덧 약 5년차 연기자가 됐다. 그동안 오랜 기간에도 불구하고 연기가 변하지 않는다는 질타를 받아온 그녀는 최근작이었던 KBS 2TV '눈의 여왕'에서까지 흥행과 연기력을 모두 놓쳤다.
그러나 이번에는 달랐다. 성유리는 KBS 2TV 수목드라마 '쾌도 홍길동'에 왈패 허이녹으로 출연을 결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출연 전까지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지만 방송 후에는 오히려 톡톡튀는 왈패 연기로 즐거움을 줬다.
24일 방송된 '쾌도 홍길동' 마지막 장면에서 성유리가 보여준 눈물연기는 성유리가 그녀의 캐릭터를 완전히 소화하고도 남음을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환(홍길동 역)은 관군들에게 쫓겨 가슴에 화살에 맞고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진다. 강지환을 찾아 헤매였지만, 사냥꾼이 발견한 한 시신에서 자신이 강지환에게 매준 손수건이 발견됐다는 말을 듣고 강지환의 죽음을 직감한다. 강지환이 죽었다고 확신한 성유리는 주저앉아 울음을 터뜨리고, 이를 몰래 보고있는 강지환이 성유리의 눈물에 놀라지만 냉정하게 등을 돌리는 것으로 이날 방송은 마무리 됐다.
성유리는 동글동글한 눈망울로 천연덕스러운 연기만을 하다가 이날 처음으로 오열 연기를 보여줬다. 그녀는 갑자기 쏟아내는 눈물로 동반자이자, 친구이자, 사랑하는 사람이었던 홍길동을 잃은 슬픔을 십분 표현했다.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어제 마지막 장면에서 허이녹이 울엇던 장면이 아직도 머릿속에서 지워지질 않고 있다. 생각만해도 눈물이 난다.(ID hydra136)", "처음에 보기 전에는 성유리의 연기력 때문에 걱정했었는데, 정말 많이 발전한 연기력에 감동한다 (ID crosschan)"며 성유리의 눈물 연기를 칭찬했다.
['쾌도 홍길동'에 출연한 성유리. 사진=KBS 화면캡처]
임이랑 기자 queen@mydaily.co.kr
* 출처 :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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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 홍길동` 성유리 오열연기 주목
[TV리포트] 퓨전코믹사극 KBS2 `쾌도 홍길동`에서 길동(강지환)의 죽음에 통곡하는 성유리의 눈물연기가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24일 방송에선 역적의 누명을 쓴 채 관군에게 화살을 맞고 벼랑으로 떨어진 홍길동을 애타게 찾아다니는 이녹(성유리)의 모습이 펼쳐졌다. 길동이 죽지 않았다고 굳게 믿은 채 지치지도 않고 여기저기 찾아다니는 이녹. 슬픔이 터져 나오려고 하면 길동이 남긴 선글라스를 껴보면서 애써 마음을 다졌다.
씩씩하게 길동이 살았다고 믿었던 이녹을 절망에 빠뜨린 것은 그녀가 길동 어머니의 산소 흙을 담아 길동에게 선물했던 주머니였다. 마곡사의 해명스님이 사냥꾼이 발견한 시신에서 나온 것이라며 붉은 피로 물든 주머니를 이녹에게 전해줬던 것. 이어 시신은 태워서 산에 뿌려졌다고 들었다며 이녹의 희망을 산산조각 냈다.
"길동이는 죽었다"는 말에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마는 이녹. 주머니를 가슴에 꼭 안은채 절망에 젖어 비통하게 오열하는 이녹과 차마 나서지 못하고 그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며 가슴아파하는 길동의 모습이 대비되며 안쓰러움을 더했다.
23일 방송에서 길동의 비장한 죽음을 표현한 강지환의 연기가 관심을 모았다면 이번 방송에선 길동의 죽음에 통곡하며 깊은 슬픔을 표출하는 성유리의 모습이 주목할 만했다.
극 초반 왈패연기를 표현함에 있어 디테일한 연기에서 다소 미흡해 보인다는 지적을 받았지만 회를 더하면서 털털하면서도 천진난만한 이녹의 매력을 찾아가고 있는 듯하다는 호응어린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날 통곡 장면에선 길동을 향한 이녹의 순수한 사랑과 절망어린 마음이 잘 와 닿았다는 평.
게시판엔 "이녹이가 목 놓아 울 때 함께 울었다. 연기가 아닌 진짜 친구가 죽은 것처럼 우는 듯했다."거나 "성유리씨 눈물연기 짱이었다. 이녹이 통곡할 때 나도 울 뻔했다."며 호감어린 시선을 주는 의견들이 올라왔다.
코믹하게 망가지는 모습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절절한 슬픔의 표현까지 소화하고 있는 성유리가 이녹 캐릭터에 또 어떤 매력을 더해주며 극 인기에 힘을 실어줄지 주목된다.
(사진=방송화면중)[하수나 기자 mongz11@pimedia.co.kr]
* 출처 :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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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 홍길동 7회, 성유리 눈물 연기 호평
KBS 2TV 수목드라마 '쾌도 홍길동' 7회에서 허이녹 역으로 열연중인 성유리의 연기가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쾌도홍길동' 마지막 장면에서 성유리가 오열하는 연기가 펼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이날 방송에서 홍길동(강지환 분)은 가슴에 화살을 맞고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졌다. 허이녹은 사냥꾼이 발견한 한 시신에서 자신이 강지환에게 매준 손수건이 발견됐다는 말을 듣고 강지환의 죽음을 확신하게 되고, 이에 슬픔에 잠겨 오열했다.
성유리의 눈물 연기가 방송을 타고 나간 후 시청자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 "나도 울 뻔 했다. 진짜 슬프더라" "우는 연기 잘했다"며 성유리의 눈물 연기를 칭찬하는 글을 남겼다.
한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뉴 하트'는 28.8%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KBS 2TV '쾌도 홍길동'과 SBS '불한당'은 각각 17.0%와 6.6%을 기록했다.
< 스포츠조선닷컴 인터넷뉴스팀>
* 출처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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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 홍길동' 성유리 오열하다
"연기가 아닌 진짜 친구가 죽은 것처럼 우는 듯했다"
코믹하게 망가지는 모습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절절한 슬픔의 표현까지 소화하고 있는 성 유리가 이녹 캐릭터에 또 어떤 매력을 더해주며 극 인기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퓨전코믹사극 KBS2 `쾌도 홍길동`에서 길동(강 지환)의 죽음에 통곡하는 성 유리의 눈물연기가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24일 방송에선 역적의 누명을 쓴 채 관군에게 화살을 맞고 벼랑으로 떨어진 홍길동을 애타게 찾아다니는 이녹(성 유리)의 모습이 펼쳐졌다. 길동이 죽지 않았다고 굳게 믿은 채 지치지도 않고 여기저기 찾아다니는 이녹. 슬픔이 터져 나오려고 하면 길동이 남긴 선글라스를 껴보면서 애써 마음을 다졌다.
씩씩하게 길동이 살았다고 믿었던 이녹을 절망에 빠뜨린 것은 그녀가 길동 어머니의 산소 흙을 담아 길동에게 선물했던 주머니였다. 마곡사의 해명스님이 사냥꾼이 발견한 시신에서 나온 것이라며 붉은 피로 물든 주머니를 이녹에게 전해줬던 것. 이어 시신은 태워서 산에 뿌려졌다고 들었다며 이녹의 희망을 산산조각 냈다.
"길동이는 죽었다"는 말에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마는 이녹. 주머니를 가슴에 꼭 안은채 절망에 젖어 비통하게 오열하는 이녹과 차마 나서지 못하고 그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며 가슴아파하는 길동의 모습이 대비되며 안쓰러움을 더했다.
23일 방송에서 길동의 비장한 죽음을 표현한 강 지환의 연기가 관심을 모았다면 이번 방송에선 길동의 죽음에 통곡하며 깊은 슬픔을 표출하는 성 유리의 모습이 주목할 만했다.
* 출처 : 투데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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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 홍길동’, 성유리 눈물에 팬들도 눈물바다 ‘시청률 급상승!’
KBS 2TV ‘쾌도 홍길동’에서 홍길동(강지환 분)이 죽은 줄 알고 오열하는 허이녹(성유리 분)의 눈물이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쾌도 홍길동’에서 홍길동은 왕위를 두고 홍길동의 아버지 홍판서(길용우 분)와 창휘(장근석 분)의 보이지 않는 사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도둑누명에 역모죄까지 뒤집어쓰게 된 홍길동이 관군이 쏜 화살에 가슴을 맞고 벼랑으로 떨어진다.
이러한 홍길동을 애타게 찾아 나선 이녹은 길동이 죽지 않았다고 굳게 믿으며 씩씩하게 그를 찾아 나선다. 하지만 이녹은 해명스님(정은표 분)으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해 듣는다. 이녹이 길동에게 그의 어머니의 산소 흙을 담아 선물로 준 주머니가 어느 사냥꾼이 발견한 시신의 것이었다는 것과 시신은 이미 태워져 산에 뿌려졌다는 말이었다.
이에 홍길동이 살아 있다는 희망이 산산조각 난 이녹은 그 자리에 주저앉아 피로 물든 주머니를 가슴에 끌어안은 채 비통하게 오열하였고, 차마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는 이녹 앞에 나타나지 못하고 먼발치에서 그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홍길동의 모습이 대비되어 시청자도 함께 눈물 짖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가혹한 운명을 비장하게 받아들이며 날아오는 화살을 그대로 받는 강지환의 연기가 화제를 모았다면, 이번 방송에서는 명랑 쾌활하던 모습의 이녹이 길동의 죽음 앞에 오열하며 마치 진짜 연인이 떠나가듯 연기한 성유리의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배우들의 열연 덕분에 24일 방송된 ‘쾌도 홍길동’은 지난 23일 시청률인 13.9%(TNS미디어코리아)에서 3.1% 포인트 상승한 17%의 시청률을 보였다.
(리뷰스타 엔터테인먼트부)
* 출처 : 리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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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 홍길동’ 성유리 오열 연기 최고, 코끝 찡한 안방극장

[뉴스엔 김미영 기자]
성유리의 오열이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쾌도 홍길동’(극본 홍미란, 홍정은/연출 이정섭)에서는 길동(강지환 분)과 이녹(성유리 분)의 안타까운 오해와 이별이 전파를 탔다.
역모죄의 누명을 쓰고 군관에게 쫓기던 길동은 화살을 맞고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길동이 살아있을 거라고 굳게 믿은 이녹은 울부짖으며 길동을 찾아나섰다. 길동이가 죽었다고 말하는 허노인(정규수 분)에게 “길동이는 죽지 않았다”고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식신인 이녹이 밥을 먹으면서도 길동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길동의 술병을 발견한 이녹은 길동이 살아있음을 알고 기뻐했다.
그 기쁨도 잠시, 길동은 의적이 돼 쫓기는 신세가 되는 자신과 이녹이 함께 할 수 없음을 깨닫고 이녹에게 자신을 죽었다고 알리길 원했다.
결국 해명스님(정은표 분)은 길동의 부탁대로 이녹에게 길동이 갖고 있던 피묻은 주머니를 건네주며 “사냥꾼이 시신을 발견했는데 그 시신이 길동이인 듯 싶다”며 거짓말을 했다.
길동이 살아있다고 굳게 믿던 이녹은 청천벽력같은 소식에 그 자리에서 풀썩 쓰러져 오열했다. 대성통곡과도 같은 이녹의 진심어린 울음은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해져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특히 사랑하는 길동을 잃은 슬픔에 빠진 이녹과 자신의 존재 때문에 위험에 처할 이녹을 걱정해 일부러 죽은 척하는 길동의 마음이 시청자들을 애잔하게 만들었다.
시청자들은 “성유리의 오열장면을 보니 나까지도 눈시울이 붉어졌다” “허이녹이 너무 안쓰럽다”는 반응을 보냈다.
서로를 마음에 두고 있는 이녹과 길동의 엇갈린 만남이 계속되는 가운데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재회가 언제, 어디서 이뤄질지에 많은 관심이 쏠려 있다.
김미영 grandmy@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 출처 :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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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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