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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화보] KBS '출발 드림팀' 괌특집 촬영 현장 2003/02/21


늦겨울 추위가 마지막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시점. 지루했던 지난 겨울만큼 따스한 햇살이 그리운 계절에 녹색바다로 떠나 보는 상상은 어떨까.


KBS 2TV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의 인기코너 '출발 드림팀'이 따뜻한 남쪽나라가 그리운 시청자를 위해 괌 특집편을 마련했다.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괌의 퍼시픽 아일랜드 리조트(PIC)를 중심으로 펼쳐진 여자 드림팀 촬영. 이승연, 변정수, 이효리, 손태영, 황보, 별 등 6명의 미녀들로 구성된 여자 드림팀의 상대는 괌 현지의 건강 미인들로 구성된 강팀들. 리조트 내 풀과 해변에서 다양한 게임으로 양보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친 드림팀은 괌의 명물인 실탄사격과 원주민 쇼 배우기, 스카이다이빙 등 다양한 문화체험 속에도 남국의 정열적인 여름을 담아왔다.


 4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 코너를 진행해온 드림팀 지킴이 이창명의 걸쭉한 입담 속에 펼쳐진 국가 대항전 승부의 추는 과연 어디로 기울까. 봄기운을 재촉할 이번 특집 방송은 다음달 2일 오후 6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전파를 탄다. < 괌=정현석 기자 hschung@ 사진제공=괌 정부 관광청>


 


◇이승연, 황보, 별, 이효리, 변정수, 손태영(오른쪽부터)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기 전 비장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 레게머리를 풀어제친 황보의 머리가 인상적이다.




 


◇'절대 못놔.' 터프한 매력이 돋보이는 변정수는 의외로 물을 무서워해 줄다리기에서도 물에 빠지지 않기 위해 사력을 다했다.






◇풀 속에 잠수했다 막 나온 이승연이 온 몸을 흠뻑 적신 후 시원한 듯 밝은 표정을 짓는 모습.



 


◇'힘은 약해도 깡다구는 있어요.' 손태영이 PIC 클럽메이트 팀과의 부표 줄다리기 도중 줄을 놓친채 미끄러져 주저앉고 말았다.





 


◇'섹시한 촬영스태프(?)' 이효리가 풍만한 가슴과 선탠으로 구리빛 피부색이 돋보이는 탱크탑을 입은채 방송용 카메라를 든채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터프하죠?' 샤크라의 황보가 촬영 도중 운동으로 잘 다져진 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태권도 공인 3단인 황보는 몸을 푸는 도중 1자 다리뿠기 등 유연한 몸동작으로 다른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효리가 PIC 풀장에서 벌어진 미스괌팀과의 '왕새우 구출작전' 도중 수영에 방해가 된다며 수영복 위에 걸쳤던 바지를 벗어던진채 승부근성을 보이고 있다.




* 출처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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