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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효리광풍] '청순소녀'에서 '섹시여왕'까지 外 2003/09/09
[효리광풍] '청순소녀'에서 '섹시여왕'까지

98년 '블루레인'으로 데뷔한 지 5년.

1집 핑클때만 해도 청순하고 중성적인 매력을 지녔던 이효리가 대한민국 섹시녀의 대표코드로 자리잡았다.

그녀의 5년 변천사를 사진으로 훑어본다. < 편집자주>

◇ 풋풋한 소녀 '소녀 이효리' 99년초 1집 '블루레인'으로 활동하던 시절의 이효리. 사진 맨 아래. 청순하고 풋풋한 모습이 새롭다

◇ 아직은 귀엽죠

◇ 성숙미 물씬 효리 쇼프로에'. 2003년 초 KBS 2TV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 촬영차 괌에서.

◇ 망고 처녀 열풍 델몬트 처녀'. `델몬트, 델몬트'란 노래를 유행시키며 망고쥬스붐을 일으킨 이효리의 음료광고 촬영 모습.

◇ '야성미 발산'효리의 야성미' 2002년 2월. 4집을 발매했을 때 이효리. 이때부터 섹시한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 ◇ 탱크탑 우와 '섹시 예감' 2000년 2월. 서울 잠실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던 핑클 첫 콘서트 때. 당시만 해도 생소했던 탱크톱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탄성을 자아냈던 이효리는 이때부터 솔로데뷔를 꿈꿨다.



[효리광풍] '리틀 효리' 뮤비 깜짝 출연


"이모 파이팅!"

이효리의 성공 뒤에는 조카 은우양의 응원도 있었다.

지상파 3사가 제각기 다른 심의를 내려 화제가 됐던 이효리의 타이틀곡 '텐 미니츠' 뮤직비디오.

이효리의 섹시한 자태가 한껏 돋보이는 이 뮤비 중간부분에 등장하는 은우양은 안양 모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으로 이효리 큰언니의 딸이다.

평소 이효리가 눈에 넣어도 안아플 만큼 애지중지하는 은우양은 이모의 뮤비 촬영장에 놀러왔다가 즉석에서 픽업됐다.

뮤비 중간에 등장하는 빨간색 스포츠카에 앉아 이효리와 다정한 웃음을 주고 받는 꼬마가 바로 은우양.

'리틀효리'로 불릴 정도로 이효리를 빼닮은 미모에 평소에도 끼가 넘쳐 주위 매니저들로부터 연예인을 시키라는 권유를 받고 있다.

이 뮤비가 공개된 후 이효리의 홈페이지에는 '은우양 드디어 연예계 데뷔', '이모를 닮아 너무 귀엽다'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 김소라 기자>



[효리광풍] 동갑내기 '79클럽'..."효리야, 우리도 뛴다"



"고맙다. 친구야."

'79클럽' 회원들이 이효리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이효리가 지난달 솔로 1집 '텐 미니츠'를 내놓으며 가요계에 활력을 불어넣으면서 이수영, 강타 등 79년생 동갑나기들이 잇따라 신보를 선보이고 있는 것.

이수영은 지난달 21일 5집 '덩그러니'를 발표, 현재 23만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강타 역시 79클럽 회원인 신혜성, 이지훈과 함께 프로젝트그룹 S를 결성, 지난 7일 SBS TV '생방송 인기가요'를 통해 '아이 스웨어'를 선보이며 올 가을 꽃미남들의 발라드 선풍을 예고하고 있다.

성시경도 이달 하순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기찬도 다음달 발매를 목표로 후반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양띠 동갑내기들끼리 모임을 결성, 매월 한두차례씩 정기모임을 가지며 우의를 다져온 이들은 요즘들어 서로 가수활동에 바빠 만나지는 못하는 상태.

대신 전화를 통해 격려하고 조언하면서 '양띠전성시대'를 만들고 있다.

이수영은 "효리는 우리 모임에서 리더나 다름없다"며 "친구들 모두 잘되고 있어 더없이 행복하다"고 기뻐했다.

< 김호영 기자>



[효리광풍] 28일 미국 뉴욕 '이민 100주년 기념공연'



'이효리 광풍'이 미국에도 몰아친다.

이효리는 오는 28일 뉴욕의 플러싱메도코로나파크에서 열리는 이민100주년 기념공연 무대에 오른다.

MBC와 뉴욕한인청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에서 이효리는 차태현, 김제동과 MC로 나서는 것은 물론 자신의 히트곡인 '텐 미니츠' 등을 부를 예정.

특히 이번 무대에서 교포는 물론 뉴요커들의 입이 쩍 벌어질 만큼 섹시댄스를 구사, 미국 진출의 발판을 만들겠다는 게 이효리의 야심이다.

이효리는 "뉴욕팬들의 환호가 벌써부터 머리에 그려진다"며 "결코 실망시키지 않을테니 기대해 달라"고 큰소리쳤다.

한편 보아 옥주현 세븐 왁스 장나라 휘성 이기찬 등★ 신세대 가수는 물론 김부자 태진아 이선희 등 중견가수들도 이번 무대에 올라 열창할 예정이다.

< 김호영 기자 allstar@>



이효리는 누구?
 
 ▲생년월일:79년 5월 10일생.
 ▲신체사이즈:1m67, 48kg
 ▲학력: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
 ▲취미와 특기:연기, 그림 그리기
 ▲컴플렉스:웃을때 눈이 없어지는 것
 ▲성격:매사에 잘 웃는 편이지만 한번 화가 나면 심각해진다
 ▲매력포인터:긴 생머리
 ▲좋아하는 가수:머라이어 캐리와 브랜디
 ▲좋아하는 배우: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이상형:특별한 느낌이 오는 남자
 ▲스트레스 해소법:잔다
 ▲좌우명: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고 보자!
 

추석에는 뭘하지?

10일, 12일엔 방송 없어
"영화보고 실컷 잘래요"


이효리는 추석때도 바쁘다.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의 연휴중 스케줄이 없는 날은 10일과 12일.

이날만큼은 서울 방배동 집에 머물며 부족한 잠을 보충할 생각이다.

지난달 초 앨범을 발표한 뒤 하루 5~6시간밖에 자지 못하는 강행군을 하느라 몸은 녹초가 돼 있는 상태.

물론 하루종일 잠만 잔다는 게 아니라 극장을 찾아 영화도 볼 계획이다. '조폭마누라2-돌아온 전설'과 '캐리비안의 해적'이 1순위다.

이효리는 11일엔 KBS 2TV '뮤직뱅크', 13일엔 MBC TV '음악캠프', 14일엔 SBS TV '생방송 인기가요'에 출연하느라 하루종일 매달려야 할 판이다.

또 11일 저녁엔 이미 녹화해 놓은 KBS 2TV '쇼, 체인지'와 '해피투게더' 추석특집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 김호영 기자>
 


남자 스타가 본 효리

"천사같은 따뜻한 가슴 지녀"

▶신동엽
프로그램을 함께 하는데 효리를 나만큼 아는 사람은 없다고 자부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효리의 '겉'만 보고 반하는 것 같다. 하지만 알고보면 효리는 속이 바다와 같이 깊다. 가슴이 따뜻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엄청나다. 요즘 시대에 보기드문 처자라고나 할까. 그녀의 마음 씀씀이를 겪다보면 '천사가 따로 없다'라는 생각이 든다. 항상 밝고 명랑한 모습이 효리의 진정한 매력이 아닐까.



"항상 밝은 웃음…내 이상형"

▶이서진
직접 만나 본 적은 없지만 나의 이상형이다. 흔히 청순+섹시가 이효리의 매력이라고 하는데 딱 맞는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미인들이 새침한 모습인데 비해 항상 밝은 웃음을 띄고 있는 점을 높이 사고 싶다. 참고로, 효리에 대해 매력을 느끼는 사람에는 나이가 없다. 최근 만난 연예계의 대선배 C씨도 "요즘 나오는 연예인들 중에는 효리가 가장 예쁜 것 같다"고 말해 놀랐다. 하지만 직접 만나는 것 보다는 TV로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혹시 만날 기회가 있으면 사인이나 받아다 주기 바란다.



* 출처 : 스포츠조선


 엥.. 엥...? 정말 물음표 많이 뜨는 기사네..  x  2003/09/09
 핑생핑사 이런거 견적은 내서 모하게....짜증..나..  x  2003/09/09
 얼짱주먹짱횰 은우..횰언니랑넘닮았어요..이뻐^^  x  2003/09/09
 王뽀대횰 신동엽씨, 이서진씨... 좋은 말씀 고맙네요.  x  2003/09/09
 이횰짱 음.근데 다 아는 내용 또 짜집기네요..허허..  x  200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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