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스톱Ⅲ」 제 686회 <바보 같은 사랑>
2003년 5월 5일 (월) 18시 50분 ~ 19시 20분
기숙사의 노처녀 효진은 드라마 속의 여주인공처럼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해 보는 것이 소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소개팅을 하게 꿈에도 그리던 완벽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게다가 이 남자는 효진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그런데 갑자기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의 주인공 지훈이 등장한다. 이 두 남자 사이에서 효진은 갈등하기 시작하는데….
한선을 짝사랑하게 된 다나는 자신의 심정을 노트북으로 입력을 한다. 우연히 혜빈이를 이를 보게 되자 다나는 자신이 소설을 쓰는 중이라고 둘러된다. 다나는 자신의 처지를 소설의 내용처럼 혜빈에게 들려주며 자문을 구한다.
※ 특별출연: 듀크의 김지훈
「논스톱Ⅲ」 제 687회 <닮아 가는 남과 여>
2003년 5월 6일 (화) 18시 50분 ~ 19시 20분
학교에서 커플 노래 자랑이 개최된다. 태우와 진이는 서둘러 대회에 나갈 준비를 한다. 민용도 다빈이와 함께 커플 노래 자랑에 나가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이런 민용의 생각을 모른 다빈은 민용을 위해 빈 병 줍기에 나선다. 다시 만난 민용과 다빈은 서로를 위해 노력하는 커플이 되어 가는데….
하하를 몰래 좋아하는 혜빈은 힘든 짝사랑을 그만두려 한다. 혜빈은 하하와 연관된 모든 것을 버리려 결심한다. 결국 혜빈은 하하와의 유일한 끈인 층장, 부층장의 관계를 청산하기 위해 이층장 자리를 내놓는다. 과연 혜빈은 하하를 잊을 수 있을까?
「논스톱Ⅲ」 제 688회 <아직 멀었어!>
2003년 5월 7일 (수) 18시 50분 ~ 19시 20분
욱환이가 아이들에게 사진전시회를 한다고 초대권을 줍니다. 효진이는
욱환이의 전시회에 가자고 하지만 아이들은 그러는 건 민용이와
다빈이에 대한 배신이라며 펄펄뛰는데...
진이가 태우에게 권투를 배우기로 합니다. 진이보다 잘 하는 게 있다는
사실에 우쭐해진 태우. 진이야 넌 나랑 붙으려면 아직 멀었어~!
「논스톱Ⅲ」 제 689회 <차라리 하하!>
2003년 5월 8일 (목) 18시 50분 ~ 19시 20분
다나는 한선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돌려보고자 애인 없는 하하를 좋아하기로 결심한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혜빈은 다나를 말리기 시작한다.
로맨틱한 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민용이가 다빈이를 위해 근사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다빈이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에서 사랑 고백을 하는 편지와 노래를 선물한 것이다. 그러나 민용은 이를 아이들에게 말하지 말라한다. 하지만 다빈은 자랑이 하고 싶어 참을 수가 없다.
※ 특별출연 : 한경일
「논스톱Ⅲ」 제 690회 <러브레터에 관한 진실>
2003년 5월 9일 (금) 18시 50분 ~ 19시 20분
낯선 남자에게서 러브레터를 받은 진이. 그러나 알고 보니 잘못 전해진 편지였다. 이에 상심한 진이, 태우는 진이를 기쁘게 하기 위해 친구들의 이름을 빌려 러브레터를 보내기 시작한다.
혜빈은 놀이 공원 티켓을 미끼로 하하와의 데이트를 계획한다. 눈치 없는 하하는 한선이에게 동행을 요청하고, 혜빈은 한선을 따돌리기 위해 다나까지 끌어들인다. 한선이 불편한 다나는 이리저리 핑계를 되지만 결국 혜빈에게 이끌려 이들의 데이트에 동참하게 된다.
* 출처 : 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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