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스톱Ⅲ」 제 681회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2003년 4월 28일 (월) 18시 50분 ~ 19시 20분
태우가 유학을 가게 된다. 진이와 아이들은 태우가 잘되기 바라는 마음에 서운함을 뒤로 한 채 태우를 떠나보내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태우는 성적이 좋지 않아 자격을 취득하지 못한다. 태우는 오히려 잘 된 일이라며 돌아온다. 그런데 자신의 유학을 말려줄 듯한 아이들이 이제는 유학을 가라고 떠미는데….
한편, 태우의 유학 소식에 서운해진 하하는 베스트 프렌드 태우를 위해 무언가를 선물하려 한다. 고민 끝에 하하는 태우가 제일 좋아하는 산딸기를 구해 오겠다며 산으로 간다. 이 소식을 들은 혜빈은 멋진 데이트를 꿈꾸며 하하를 따라 나선다.
「논스톱Ⅲ」 제 682회 <끝나지 않은 이야기>
2003년 4월 29일 (화) 18시 50분 ~ 19시 20분
욱환과 헤어진 다빈. 그런데 민용과 다빈은 왠지 더 어색해지기만 하고…. 태우와 하하는 민용이와 다빈이 다시 사귈 수 있도록 도와주려 한다. 태우와 하하는 나름대로 꾀를 내서 민용과 다빈에게 둘만의 얘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려 한다. 그런데 그때마다 의외의 방해꾼이 나타난다.
다빈과 헤어진 욱환은 내내 우울해 보인다. 다나와 혜빈은 그동안 욱환을 괴롭힌 것이 맘에 걸려 미안해진다. 두 사람은 욱환을 위로해주기로 결심한다. 욱환은 다빈과 혜빈에게 이런 저런 부탁을 하기 시작하는데….
「논스톱Ⅲ」 제 683회 <오! 나의 여신님>
2003년 4월 30일 (수) 18시 50분 ~ 19시 20분
각 층장들이 모여서 술을 마신다. 하하와 혜빈 역시 이 자리에 참석을 한다. 그런데 술에 취한 하하의 눈에는 혜빈이 여신으로 보인다. 결국 다음 날, 하하는 자신의 여신을 만났다며 호들갑을 떤다. 자신의 여신이 혜빈인 줄 모르는 하하는 애타게 여신을 찾아다니고 혜빈 역시 그 여신을 질투한다.
사체과 최고의 닭살커플로 소문난 태우와 진이는 다시 사귀기로 결심한 민용과 다빈 커플에게 애교 작전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민용과 다빈을 쑥스러워 하면서 이를 배우려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과연 태우와 진이는 민용, 다빈 커플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논스톱Ⅲ」 제 684회 <스턴트 맨>
2003년 5월 1일 (목) 18시 50분 ~ 19시 20분
교수님의 추천으로 하하와 태우가 스턴트맨에 도전한다. 멋지게 악당들을 무찌르는 주인공의 스턴트라면 그 어떤 위험도 감수해 낼 각오가 된 태우와 하하. 그들은 영화에 출연한다는 부푼 꿈을 안고 촬영장으로 향한다.
우연히 영아를 만난 다빈은 기숙사로 그녀를 데리고 온다. 그런데 영아는 다빈과 민용 앞에서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 다빈은 민용의 잔소리에 시달릴 영아를 걱정하고 민용은 다빈과 함께 어울리는 영아가 못마땅하다. 결국 영아 때문에 민용과 다빈의 보이지 갈등은 점점 깊어만 간다.
※ 특별출연: 김형일
「논스톱Ⅲ」 제 685회 <다나, 사랑니 나다>
2003년 5월 2일 (금) 18시 50분 ~ 19시 20분
사랑을 알게 되어야만 난다는 사랑니. 기숙사에서 어린애 취급을 받던 다나에게 드디어 사랑니가 났다.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 치과를 무서워하는 다나는 이 때문에 고생을 한다. 치과에 안 가겠다고 철저하게 몸부림치는 다나와 그런 다나를 지켜볼 수만 없는 한선이.
진이는 교수님의 부탁으로 며칠 간 학원 강사를 하게 된다. 강의를 시작하게 된 진이는 학원에서 꼴찌라고 따돌림을 받는 몽을 보며 태우를 떠올린다. 진이는 몽이 남 같지 않아 자신감을 심어주려 한다. 한편, 태우는 진이와 몽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괜한 오해를 시작하는데….
* 출처 : 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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