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횰숏마루    [기사] '주당' 이효리·문근영·박지윤 '누구 술발이 가장센가' 200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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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문근영, 박지윤, 이효리



"소주 2병은 기본…달릴땐 4병까지 거뜬"
‘평소2병 악플4병’이라는 이효리의 주량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미녀들의 주량이 팬들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참가했던 이효리는 “악플을 보고 나면 소주 생각이 간절해진다”며 “소주를 좋아해서 자주 마시는데 평소 2병을 마시던 주량이 악플을 읽고 나면 4병으로 는다”고 말한 것.

이날 이효리는 함께 출연한 SS501의 김현중의 주량을 밝혔다. 해외 공연을 함께 간 SS501과 뒤풀이로 클럽에 갔을 때 “클럽 마감시간이 다가오자 김현중이 다급하게 양주 5~6병을 시키더니 빨리 마셔야 한다며 글라스에 따라 마셨다”고 전했다.

국민여동생에서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을 시도해 화제를 모은 문근영의 주량도 관심을 끌었다. 지난해 SBS ‘야심만만’에 출연한 문근영은 마음이 울적할 때는 소주가 생각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문근영과 영화 ‘사랑따윈 필요 없어’에 출연한 배우 김주혁이 “나는 술을 한 잔도 못 마신다. 알고 보면 문근영이 주당 다크호스”라고 밝히자 이기영도 “문근영이 주당이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문근영은 “마시고 싶어서 술을 마신 적이 좀 많았다”며 “울적하고 비가 오는 날에는 소주 생각이 난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놀라운 반응을 이끌었다.

또 “어렸을 적, 어른들이 주셔서 마셨을 때는 너무 뜨거워 뱉어냈는데 요즘엔 술이 달더라”며 “소주 한병은 거뜬히 마신다”고 전했다.

최근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박지윤 아나운서도 막강 주량을 과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윤 아나운서는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KBS2TV ‘스타골든벨’에서 “소주 4병을 마셔도 끄떡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이효리와 문근영, 박지윤 아나운서의 이같은 ‘애주(愛酒)’ 발언은 팬들에게 그들의 인간적 면모를 다시한번 부각시키고 있다.
< 장태용 / pys@ahatv.co.kr > 2007-03-0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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