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횰숏마루    [기사] "섹시지존은 효리” 2007/03/09
  0oys0309_0104.jpg (82.3 KB)   DOWNLOAD : 0

44.8% 압도… 2위 채연·빈은 9.3%  




‘역시 원조 섹시가 최고’
‘원조 섹시스타’ 이효리가 가장 섹시한 여가수를 묻는 설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효리는 음악사이트 멜론의 멜론쥬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가장 섹시한 여가수가 누구인지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4.8%를 차지했다. 9.3%로 공동 2위를 차지한 채연, 빈과는 큰 격차를 보였다.

이번 결과는 최근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 이효리가 기자회견 지각소동 등으로 언론의 도마에 오르기도 했지만, 여전히 섹시가수로서의 위치는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하지만 2위 이하는 연령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채연은 20∼30대에게, 빈은 40∼50대에게, 아이비는 20대와 40대로부터 각각 많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6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584명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로 조사했고,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4.1%였다.

한편 최근 2집을 발표한 아이비는 4위에, 쥬얼리에서 솔로로 나선 서인영은 5위를 각각 차지했다.


글 홍동희 기자, 사진 노정이 객원기자

mystar@sportsworldi.com


2007.03.08 (목) 23:24  




   [투표] 상반기 가요계 최고의 섹시여가수는? (쥬크온) 횰숏마루
   [기사] 성유리, ‘순백의 여인’ 근황 공개! 횰숏마루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