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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이효리 섹시 댄스…초미니 스커트·야릇한 춤동작 깜짝 2003/11/28

‘어떻게 그런 포즈를….’

‘섹시스타’ 이효리와 신화의 ‘섹시가이’ 이민우가 펼친 아찔한 춤이 팬들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다.

이효리와 이민우는 27일 7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2003 m.net 뮤직비디오 페스티벌’ 특별 공연에서 야릇한 분위기의 춤동작을 선보여 공연장에 모여있던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들이 파격적인 춤을 선보인 곡은 이효리의 히트곡 ‘Hey Girl’. 노래 초반 다소 어색해 하던 두 사람은 분위기가 무르익자 노래와 랩을 나눠 부르며 서로의 몸을 쓰다듬는 도발적인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클라이맥스 부분에선 마치 연인들의 깊은 애정 표현을 연상시키는 동작을 보였고,이어 엔딩에선 ‘키스 장면’까지 연출해 팬들을 흥분시켰다. 더구나 이효리는 레이싱걸을 연상시키는 초미니 스커트의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나서 눈길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두 사람의 무대는 거의 즉흥 공연에 가까운 것이어서 더욱 화제가 됐다. 당초 이효리와 이민우는 낮에 춤동작을 맞추기 위해 리허설을 할 계획이었으나,무대 리프트 고장으로 연습을 해보지 못한 채 생방송 공연에 올랐다. 하지만 평소 무대에서 남다른 센스를 과시했던 톱스타들답게 즉석에서 상대의 동작을 파악해 적절하게 춤사위를 맞추는 순발력을 발휘해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켜보던 제작진으로부터 “역시 스타는 다르다”는 찬사를 들었다.

이효리와 이민우가 특별공연에서 너무나 뜨거운 장면을 보여주자,공연이 끝난 뒤 일부 팬들은 ‘혹시 서로 사귀는 사이가 아니냐’는 의혹의 눈길을 보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양쪽 측근들은 “두 사람 모두 79년생 연예인들의 친목 모임인 ‘79클럽’ 회원으로 친한 사이다”면서 “또한 두 사람 모두 솔로 앨범 타이틀곡의 작곡가도 같고 파워있는 춤을 구사하는 등 비슷한 점이 많아 이번 무대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올여름 전국을 ‘효리 신드롬’으로 몰아넣었던 이효리는 현재 후속곡 ‘Hey Girl’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M이란 이름으로 솔로 데뷔 앨범을 발표한 이민우는 이날 처음으로 타이틀곡 ‘Sweet Girl’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윤경철 angel@sportstoday.co.kr /길혜성 comet@sportstoday.co.kr

* 출처 : 스포츠투데이


 화이팅. (-- ) 수백장사진찍어서 야릇한거 골라내느라고 얼마나 애쓰셨소; (-_-)근데 이런거 별로 야릇하지않은데  x  2003/11/28
 떡대최강 쫌 뭣만 하믄 사귀네 어쩌네 저런 말 또 나오는군요..
즘말 기자들 밭갈듯 엎어버리구 싶다..캬오~~
앗!나도 모르게 광분을..^ㅂ^;;;
 x  2003/11/29
   [정보] 이효리 1집 한터 11월27일 음반판매량 사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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