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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rider    [기사] 캔, "효리 바다에게 우린 언니취급 당해" 2007/09/15
2007-09-14 14:23:25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드라마넷 '삼색녀 토크쇼'에 출연한 가수 배기성과 이종원]


[마이데일리 = 정경화 기자] 14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삼색녀 토크쇼'에 출연한 가수 캔의 멤버 배기성과 이종원이 여자 연예인 후배들이 우리를 이성으로 봐주지 않는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내비쳤다.

이종원은 "여자 연예인 후배들이 자신을 남자로 안 보고 너무 편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배기성은 그 말에 동의하며 "우리를 남자로 본다면 조금 부끄러워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 여자 후배가 우리를 발견하면 저 멀리서 뛰어와 점프를 하며 등에 안긴다"라고 말했다. 배기성은 "우리를 이성으로 생각한다면 창피해서 못했을 것이다"라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주로 그런 행동을 하는 후배는 가수 바다와 효리다"라며 "이효리는 만나면 터프하게 악수를 청한다"고 털어놓았다. 배기성은 "여자후배들이 자신들을 친오빠도 아니고 친언니 대하듯이 한다"고 덧붙였다.

캔은 이날 방송에서 배기성이 9년간 교제했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된 이유와 이상형, 이종원의 연애기술을 소개했다.



정경화 기자 chm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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