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횰숏마루    [기사] 이효리 팬들 '효리응원'이 유난히 뜨거운 이유 200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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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만에 활동에 나선 이효리를 응원하는 팬들의 열성이 어느 때 보다 뜨겁다.

이효리 팬들은 이효리가 출연하는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해 응원과 격려의 환호성을 지르며 기를 살려주고 있다. 특히 톱가수들이 대거 컴백하는 상황에서 다른 가수들의 컴백무대에 뒤지지 않도록 더욱 큰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또한 끼니를 거르고 일정을 소화하는 것을 염려해 김밥과 초밥, 샐러드 등 먹거리를 마련해 대기실로 보내는 등 '스타사랑'에 열심이다.

스타사랑에 지극했던 이효리 팬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응원에 나서게 된 계기는 지난 2월15일 단편드라마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촬영현장 공개와 기자회견에서 빚은 일명 '지각소동'을 겪으면서부터다.

당시 이효리 소속사 측은 Mnet KM '엠 카운트다운' 무대를 활용해 촬영하기 위해 프로그램 직후로 촬영시간을 잡았다. 그러나 드라마 촬영에 볼모가 돼 귀가하지 못했던 다른 가수의 팬클럽은 이효리가 단편드라마 촬영을 위해 무대에 나서자 불만을 터트렸고, 이효리도 자신과 상관없는 상황에서 힘을 잃을 수 밖에 없었다.

이효리는 이튿날 팬카페에 "첫 방송인데 잘하고 싶었다.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것 같아 있던 옷을 입고 올라갔지만 이미 집에도 못가고 많이 기다린 다른 가수 팬클럽 회원들이 하는 말들이 자꾸만 들렸다"며 "(집에)가고 싶어하는, 화난 사람들 앞에서 공연을 하려니 참 외로웠다"고 심경을 전했다.

또한 이효리가 팬카페에 "잠도 못자고, 그 때까지 밥 한 끼 못 먹었다. 다리는 후들거리고 준비도 제대로 못했으며 공연도 제대로 못했다. 그렇게 무대에서 내려오는데 눈물이 왈칵 났다"면서 "잘 하려고 잘 하려고 애쓰는데 아무도 내 맘을 몰라주는 것 같다. 울면 안되는 걸 아는데 자꾸만 눈물이 났다"고 무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이효리 팬들은 이 날 이효리가 받았을 마음의 상처에 안타까움을 나타내고, '이효리 기살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됐다. 특히 굶는 일이 없도록 이효리에 먹거리를 전달하며 기운을 북돋우고 있다.

최근 한 음악프로그램 녹화현장에서 만난 이효리는 "요즘 팬들의 응원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린다"며 미소를 보였다.

이효리는 디지털 음반 '톡톡톡'과 '잔소리'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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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클이슬 원래 울 팬들은 횰양을 지극히 사랑하는데...;  x  2007/03/09
 완벽한횰 곧, 또 서울 고고!! 응원하러 갈께,리다 ㅋㅋ  x  200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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