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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rider    [잡지] Junior 에 실린 논스톱 기사 2002/08/22

[ 새로운 맴버로 업그레이드 된 논스톱 3 ]


갖가지 화제를 몰고 다니며 많은 신인들을 발굴해 냈던 <논스톱III>이 제 3기생을 맞이했어. 예전 멤버들의 파워가 만만치 않았던 탓에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그 아성을 이어가겠다며 열심히 연기에 몰입하는 새 멤버들의 모습은 다소 비장해 보이기까지 했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와 연기자들이 새로이 투입된 <논스톱III> 그 촬영장을 주니어가 단숨에 다녀왔지. 촬영장 모습들과 연기자들의 솔직한 인터뷰까지… <뉴 논스톱>을 좋아했던 애청자라면 모여모여!


취재/김다워 기자( dawoong1@hanmail.net)
사진/ 한준 기자 ( jooni423@hanmail.net)



* 이진 핑클 공주에서 식탐공주로 변신! *


▶캐릭터 : 다른 사람에 비해 식탐이 많고 단순하고 사람들 말에 잘 속는 그런 캐릭터에요. 그러다 사고도 많이 쳐서 수습하느냐 정신없죠. 엉뚱한데다가 눈치까지 없지만 나름대로 사랑스러운 스타일이에요.

▶내 캐릭터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점 & 들지 않는 점 : 저랑 비슷한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연기하기가 다소 수월했어요. 망가지는 모습이라고 해도 아직까지 맘에 안 드는 부분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내 캐릭터와 비슷한 점 : 식탐이 많다는 것. 제가 먹는 거 정말 좋아하거든요. 약간 단순한 것도 비슷해요.

▶시트콤 촬영 중 가장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나 실수담 : 얼마 전에 김정민씨의 ‘마지막 사랑 뮤직비디오’를 패러디 한 적 있어요. 비 맞으며 태진아 아저씨를 쫓아 다니는 내용이었는데 약 5시간동안 물을 맞으며 촬영했어요. 힘들었지만 기대가 되요. 굉장히 재미있게 나올 것 같거든요.

▶나와 가장 궁함이 잘 맞는 사람 : 다빈이. 저랑 동갑이라서 제일 편한 것 같아요. 다빈이가 처음에 낯을 마니 가려서 친해지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됐어요.
처음 생각했던 이미지와 정말 다른 사람 : 최민용씨요. 굉장히 과묵한 스타일인 줄 알았는데 유머도 있으시고 돌발 행동이 너무 재미있어요. 본인은 연기라고 하지만 그런 게 더 재미있다니까요. 연기가 아닌데 자꾸 연기라고 우기거든요.

▶앞으로의 각오 : 모니터 할 때마다 아직 미흡한 점이 많은 것 같아요. 저희 <논스톱III>마니 사랑해주시고요, 핑클 활동도 열심히 해서 여러분께 좋은 모습 마니 보여드릴게요.



가수에서 연기자로 영역을 넓힌 이진. 하지만 그녀가 다른 오락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재능을 보면 연기자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짐작할 수 있다. 귀가 얇아서 남의 말을 잘 믿고 단순하면서도 순진한 여대생 역할. 거기에 먹을 것 앞에서는 사족을 못 쓰는 ‘망가진 모습’까지! 하지만 그녀는 시트콤 촬영이 너무 재미있어 힘든 줄 모르겠다고 연신 행복해 했다. 연기 분야에 막 첫 발을 내딛는 이진의 연기 발전에 기대가 모아진다.  





출처 :  Jun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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