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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이효리, 직접 그린 머그컵으로 '북한 수(水)호천사' 外 3건 2004/08/06
  
'水호천사 이효리.'
 
이효리가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이 들어간 머그컵으로 북한 어린이들에게 맑은 물을 선물한다.
 
이효리는 자신이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 화장품 브랜드 비오템에서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물에서 생명으로' 캠페인에 머그컵 디자인으로 동참, 북한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물을 공급한다.
 
이효리가 그린 물방울 머그컵은 개당 2,000원에 1만개 한정 판매되며, 그 수익금 전액은 캠페인에 기부된다.
 
이효리가 디자인한 그림은 물방울을 의인화한 것으로, 작은 물방울을 배경으로 미소짓는 커다란 물방울 그림과 큰 물방울 4개를 그린 그림 등 두가지.
 
이효리 머그컵 판매 수익금은 비오템을 통해 평안남도 남포의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새 우물·위생시설의 설치비용으로 쓰여 약 3,500명의 어린이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하게 된다.
 
한국 비오템은 지난해부터 유니세프가 물부족국가 어린이들에게 맑은 물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유니세프는 올해 북한 전지역에 걸쳐 30개의 어린이 시설과 15개 분교에 관정 굴착 공사와 위생시설을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원겸 기자 gyummy@hot.co.kr  


* 출처 : 굿데이




[기사] '요술공주' 이효리 북한 어린이 돕기 나섰다


‘요술공주’ 이효리(25)가 북한 어린이 돕기에 적극 나선다.

이효리는 6일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2000원 상당의 머그컵을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북한 어린이 돕기에 기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행사는 이효리를 모델로 활용하고 있는 ‘비오템’이 유니세프 활동을 지원하면서 이효리에게도 이에 동참할 것을 권유해 이뤄졌다.

비오템은 지난해부터 ‘물에서 생명으로’ 캠페인을 통해 물 부족 국가의 어린이들을 지원해왔다. 올해부터는 오염된 물로 고통받고 있는 북한 어린이들을 위한 식수사업을 특별지원사업으로 정해 적극적인 구조활동을 펴오고 있다.

이효리는 “‘물에서 생명으로’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은 함경남도 남포의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새 우물 및 위생시설을 설치해주는 데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우리 민족끼리 뭘 도와주지 못하겠는가. 캠페인에 작은 정성을 보내주셔서 북한 어린이들에게 맑은 물과 따듯한 사랑을 전해 달라”고 말했다. 비오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려면 비오템의 수분크림인 아쿠아수르스를 구입하면 된다. 개당 1000원이 자동으로 적립된다. 새로운 형태의 기부사업에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황용희기자 hee@



* 출처 : 스포츠서울



[기사] 비오템 북한식수사업 후원 이효리디자인 머그컵 판매



비오템은 ‘물에서 생명으로’ 캠페인을 통해 북한 어린이들의 식수사업을 후원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비오템 모델인 이효리가 직접 디자인한 머그컵을 한정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또 비오템은 이달 한달 동안 판매된 ‘아쿠아수르스 논스탑 수분크림’ 1개당 1000원씩을 기부할 계획이며 소비자들도 유니세프 계좌(조흥은행 574-01-00385)·비오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직접 기부할 수 있다.

한편, 이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은 함경도 남포의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새 우물 및 위생시설을 설치하는데 쓰이게 된다.



* 출처 : 파이낸셜뉴스




[기사] 이효리, 북한 어린이돕기 나서 마음도 '짱'
  

직접 디자인 화장품 머그컵 판매
수익금 전액 북한 어린이돕기 사용


섹시퀸 이효리(25)가 북한 어린이 돕기에 나선다.
세계적 화장품 브랜드 '비오템'의 모델이자 '물에서 생명으로' 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이효리는 8월 한달동안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스케치가 담긴 머그컵(개당 2000원)을 한정 판매, 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한다. 또 자신이 홍보하고 있는 비오템 제품의 판매금액의 일부도 북한 어린이 돕기에 사용한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부터 '물에서 생명으로 캠페인'을 통해 물 부족 국가 어린이들을 지원해 온 비오템이 올해 좀 더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을 구상하던 중 북한 어린이들이 오염된 물과 그로 인한 질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식수 후원사업을 벌이기로 해 이효리 측에 도움을 청했고, 이효리가 흔쾌히 OK함으로써 이뤄졌다. 수익금은 함경도의 초등학교와 유치원, 어린이 시설에 있는 3500여명의 어린이들을 위해 새 우물 및 위생시설을 만드는 데 쓰인다.

한편 이효리는 아테네 올림픽 공식후원사인 삼성전자가 주최하는 각종 공식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1일 그리스로 출국한다. < 김태근 기자 amicus@>



* 출처 : 스포츠조선


 노인네팬 저 머그잔 비오템매장에서판다는군요^^  x  200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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