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행복미소횰    [기사] 성유리, 타히티에서 열 안(?) 받았다! 2004/07/26
MBC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의 타히티 촬영 마치고 귀국하던 성유리가 타히티 공항에서 여권을 빼앗겼다는 보도를 놓고 상반된 의견이 나오고 있다.

26일, 모 스포츠 신문은 '성유리, 타히티서 열 받았다'는 제목으로 성유리가 타히티 공항에서 경찰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특히 여권을 빼앗긴 이유는 '공항 근무자들이 성유리 등 한국 연기자를 보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같은 날, 타히티-nui 항공 TN87편에 성유리 일행과 동승한 한국인 관광객 안 모 (24 여)씨는 "입국 수속하면서 사람들 모두 신발까지 벗고 검사 받았지만 경찰은 콧노래도 부르는 등 평화로운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또 "TN87에 탑승하는 한국인(촬영팀 제외)은 모두 4명 뿐 이었고, 이들은 물론 현지 경찰, 공항 직원들도 성유리, 차태현이 누군지 전혀 알아보지 못했다"며 "여권 빼앗겼다는 차태현도 입국 심사대 쪽에서 계속 떠들며 웃었다"고 말했다.

현장 동행 매니저 ''기분 나빴다''

스포츠 신문 보도 중 '경찰이 한국 가기 싫냐'고 말했다는 부분에서도 성유리 측과 촬영을 진행한 이관희 프로덕션 측의 주장은 엇갈린다.

성유리와 현장에 함께 있던 매니저 전형진 씨는 "입국 심사대 직원이 여권을 돌려주지 않아, 항의했더니 한국 가기 싫으냐고 말했다"며 "10분 뒤 나타난 다른 공항 직원들에게 한국 여배우라며 얼굴 보게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차태현, 김남진도 같은 경우를 당했다는 게 그의 주장.

이관희 프로덕션 ''공항의 전폭적 지원 받아''

하지만 '황태자의 첫사랑'을 제작하고 있는 이관희 프로덕션 측 말은 다르다.

타히티 현지 촬영을 총 지휘한 김호웅 제작부장은 "공항에서 여권 빼앗긴 사실 없다. 보도는 전혀 사실무근"며 "테러 위협으로 타히티 공항에서 모든 촬영이 엄격히 통제되는 가운데서도 '황태자의 첫사랑'은 촬영이 허가되는 특혜를 받았다"고 전했다.

김호웅 제작부장은 또 "공항 측에서 촬영 증거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성유리 여권을 복사했는데, 그게 와전된 것 같다"고 말했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이해리기자

* 출처 : 노컷뉴스


 CHAOS 서로 제목 가지고 참 ... 기자는 아무나 하는 직업인가 봅니다.  x  2004/07/26
 미르 이거 괜히 이상한 분위기로 흘러서 막내씨한테 해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x  2004/07/26
 angal2 아닙니다.기자는 아무나 할 수 없어요..입사 시험때 거짓말 테스트를 한다는군요..거짓말을 잘 할수록 합격할 확률이 높대요..믿거나 말거나~  x  2004/07/27
   [정보] 7월 25일 (일) TNS 일일 시청률 [1] CHAOS
   [정보] [7/29 목] <보이는 라디오1탄> *이효리* (수정) / [7/30 금] 유리씨 사인회 [8] 효리짱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