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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내꺼    [기사] 이효리, 상플 하차 갑자기 왜? 2008/07/09


집 컴백을 앞둔 이효리가 KBS 2TV '상상플러스'의 MC자리에서 물러난다. 이효리는 15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상상플러스'를 떠나며, 지난 4월 첫 방송 후 3개월 여만에 하차하게 된 셈이다.

이효리의 갑작스런 하차는 3집 가수 활동에 집중하기 위한 선택이다. 소속사인 엠넷미디어측은 "가수로 무대에 많이 오르겠다는 이효리의 의지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상상플러스'의 녹화는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가요 프로그램인 Mnet의 '엠카운트다운'의 생방송 시간과 정확히 겹친다. '상상플러스'의 녹화에 참여하기 위해선 몇 되지 않는 음악 순위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엠카운트다운'의 출연을 아예 포기해야하는 상황이다.

엠넷미디어는 "가수로 무대에 올라 노래를 많이 들려주고 공연을 하고 싶다는 이효리의 뜻에 따랐다.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케이블과 지상파의 가요프로그램이 몰려있어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 그만큼 이효리가 무대에 의욕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SBS의 '패밀리가 떴다'는 격주로 월~화요일 촬영이 진행돼 음반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여 계속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3집 활동에 의욕을 보이고 있는 이효리는 18일 오후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2년 2개월 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하는 이효리는 컴백 무대에서 신인 작곡가 E-TRIBE의 곡 'U-Go-Girl'과 박근태가 작곡, 휘성이 작사한 'Hey Mr. BiG' 2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효리 정규 3집 타이틀은 'It's Hyorish'. 소속사는 "'Hyorish'는 직역하면 '효리다운', '효리만의' 매력을 뜻한다. 섹시하고 스타일리쉬한 연예인도 많고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사랑 받는 연예인도 많지만, 이 공존하기 힘든 매력을 동시에 갖추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매력을 발산하는 이효리만의 색깔을 'Hyorish'로 정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란 기자 [ran@joongang.co.kr]


                   이효리가 3개월 만에 '상상플러스'에서 하차한다.
                   이효리, 상상플러스 안방마님 하차…“가수로 만나요!”



지난 4월8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상상플러스 시즌 2’에 MC로 합류한 이효리는 오는 15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3개월 만에 하차를 결정했다.

이효리가 이처럼 '상상플러스 시즌 2'를 떠나는 이유는 18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가수 컴백을 앞둔 이유. 이효리는 당분간 가수로서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지난 2006년 2월 2집 발매 이후 2년 반 만에 ‘It’s Hyorish'로 컴백하는 이효리는 오는 18일 KBS 2TV ‘뮤직뱅크’로 3집 첫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Hyorish’는 '효리다운', 효리만의 매력을 뜻한다. 섹시하고 스타일리쉬한 연예인도 많고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연예인도 많지만 이 공존하기 힘든 매력을 동시에 갖추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매력을 발산하는 이효리만의 색깔을 ‘Hyorish’로 정의한 것.


이번 앨범에서 타이틀곡은 신인 작곡가 E-TRIBE의 곡 ‘U-Go-Girl’과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박근태가 작곡하고 가수 휘성이 가사를 쓴 ‘Hey Mr. BiG’ 등 2곡을 동시에 선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효리 후임으로는 이지애 아나운서가 발탁됐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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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플2’, 이효리 하차 - 이지애 투입

[OSEN=김국화 기자]이효리가 가수 복귀를 앞두고 3개월여 간 진행했던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 MC자리를 하차한다.

KBS 한 관계자는 “ ‘상상플러스 시즌2’의 이효리가 하차하고 이지애 아나운서가 대신 투입된다”고 전했다. 올 봄 개편을 맞아 최송현 아나운서 자리를 이효리가 대신하면서 여성 아나운서 MC체제가 막을 내렸지만 3개월 만에 부활하는 것이다.

KBS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상상플러스’는 우리말을 주제로 한 토크, 아나운서와 연예인 공동 MC로 차별성을 뒀다. 개편과 함께 시즌2가 시작되면서 대대적인 변화를 꾀했지만 ‘풍덩 칠드런 송’ ‘문제 내려 왔습니다’ ‘대결 상상이야기’ 등이 연달아 폐지되면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상상플러스 2’는 ‘상상 우리말 더하기’라는 우리말 코너를 신설하면서 아나운서 투입을 결정해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고자 한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2006년 입사한 32기 아나운서로 ‘6시 내고향’,‘문화지대’, ‘좋은 나라 운동 본부’ 등을 진행 중이다.

mir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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