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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내꺼    [기사] 효리 황금시계는 단돈 3만원! 2008/04/18
               ㆍ알고보니 시장제품…역시 패셔니스타                      
               ㆍ“빈티지 패션은 ‘뒤지기 노력’의 산물”

                     이효리의 황금시계는 단돈 3만원!

Mnet ‘오프더레코드 효리’의 연출자인 최재윤 PD가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밝힌 얘기다. 이효리의 황금시계에 주목한 최PD는 취재력을 한껏 발휘해 이효리 황금시계의 브랜드와 가격을 확인했다.


최PD는 “번쩍번쩍 금붙이 손목시계에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명품일 것이라 예상했지만 확인해 보니 3만원짜리 시장제품이었다”고 밝히며 “시계 브랜드는 롤렉스도 아니고, ‘듣보잡’ 브랜드인 로열골드였다”고 덧붙였다.

이어 “패셔니스타라면 비싼 명품에 상대적으로 굉장히 싼 아이템을 믹스 매치하는 센스는 기본”이라며 이효리 역시 패셔니스타로 손색없는 패션센스를 지니고 있음을 칭찬했다.

프로그램 홈페이지 ‘최PD의 레어아이템’ 코너에는 이외에도 이효리의 빈티지 패션 아이템이 총집합되어 있다. 워낙 빈티지를 좋아하는 이효리의 티셔츠들은 흔히 구입하기 힘든 아이템이라 “도대체 어디서 구할 수 있냐”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에 대해 최PD는 “빈티지란=뒤지기+노력”이라는 일침을 놓았다.

〈 강석봉기자 ksb@kyunghyang.com



                                    이효리의 황금시계가 3만원짜리 가짜?




'패션아이콘' 가수 이효리. 그녀가 최근 방송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 금시계가 시장에서 구입한 3만원짜리임이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장안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Mnet <오프더레코드 효리>에서 연출 PD가 직접 취재, 작성하는 <최PD의 레어아이템> 코너에서 이같은 사실이 밝혀진 것.

최재윤 PD는 “원래 이 프로그램의 목적이 이효리의 진짜 생활을 훔쳐보는 컨셉트.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효리가 먹고 입고 걸치는 것들의 자세한 정보일 것. 방송에서 효리 스타일이 공개되는 것에서 파장된 팬 서비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

이에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 했던 바로 이효리의 황금시계를 조사,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명품일 것이라 예상과는 달리 3만원 짜리 시장제품으로 밝혀졌다.

최 PD는 “패셔니스타라면 비싼 명품에 상대적으로 굉장히 싼 아이템을 믹스 매치 하는 센스는 기본"이라며 이효리의 패션 감각을 높이 사기도 했다.

한편, <오프더레코드 효리>의 인기와 맞물려 시청자들은 이색적인 뒷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최PD에 대해 “최PD는 도대체 누구인가?” 등 높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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