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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장동건 이효리 이준기, '우리도 월드컵 드림팀!' 外 7건 2006/05/18


장동건, 이효리, 이준기가 월드컵의 감동을 다시 한번 재현했다.

11일 서울 상수동 홍대의 한 스튜디오에서 장동건, 이효리, 이준기의 지오다노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강영호 사진작가가 화보 촬영을 맡아, 월드컵 드림팀 컨셉트로 제작했다.

지오다노 화보의 주제는 '감동'과 '환희' 두가지 컨셉트. 먼저 감동편은 2002년 월드컵 당시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과로 전 국민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안겨주었던 태극전사들의 맹활약을 다시 떠올리며 ‘감동의 눈물’ 연기로 시작했다.

장동건이 감정에 몰입하자 순간 수십 명의 스태프들로 웅성거리던 스튜디오 내부는 일순간 조용해지고 그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답게 장동건의 눈물이 뜨겁게 흘러내렸다.

이효리의 눈물은 실감나는 연기를 위해 안약의 힘을 빌어가며, 본업이 영화배우인 다른 두 스타보다는 조금 힘들게 진행되었지만 4강 진출의 기쁨을 표현하는 눈물과 온 얼굴에 퍼진 옅은 미소가 결합되어 근래에 보기 드문 작품이라는 강영호 작가의 평이 있었다.

여러 언론에서 다루어졌던 '5초 눈물'로 유명한 이준기의 눈물이 과연 소문대로 5초도 채 안된 시간에 눈물을 흘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어 진행된 '환희' 편. 이번에는 '오! 필승 코리아'와 함께 '태극전사 파이팅!', '아자아자', '4강 가자' 등을 외치며 각자 세러모니를 연출했다.

포효하는 듯, 기도하는 듯 다양한 세러모니와 함께 월드컵 기간에 온 거리를 휩쓸 것으로 예상되는 레드 컬러 티셔츠를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연출한 것도 눈에 띄었다.



기본 티셔츠의 소매 끝과 목 둘레를 살짝 잘라내거나 작은 구멍을 뚫어주면 빈티지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고, 이효리 스타일처럼 한쪽 어깨를 잘라내고 오프 숄더로 연출하되 같은 레드 컬러의 선캡 등을 활용하면 섹시하지만 발랄하고 귀여운 응원 패션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한편, 지오다노는 이번 ‘감동’과 ‘환희’ 화보를 전국 주요 매장에 대형 배너로 설치할 예정이다.

[월드컵 드림팀 컨셉트로 맞게 지오다노 화보 촬영에 임한 장동건, 이효리, 이준기(왼쪽부터). 사진 = 지오다노]

(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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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이효리 이준기 붉은악마로 변신



장동건 이준기 이효리 스타 3인방이 함께 월드컵 선전 기원 광고 촬영에서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1일 홍대의 한 스튜디오에서 사진작가 강영호의 연출로 지오다노 월드컵 드림팀의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이번 지오다노 화보의 주제는 ‘감동’과 ‘환희’라는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먼저 맏형 장동건이 감정에 몰입하자 순간 스튜디오 내부는 일순간 조용해졌다. 장동건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답게 장동건의 눈물이 뜨겁게 흘러내렸다.

이효리의 눈물은 실감나는 연기를 위해 안약의 힘을 빌어가며 진행됐다. 4강 진출의 기쁨을 표현하는 눈물과 온 얼굴에 퍼진 옅은 미소가 결합되어 근래에 보기 드문 작품이라고 강영호 작가는 전했다.

또 여러 언론에서 다루어졌던 ‘5초 눈물’로 유명한 이준기는 과연 소문대로 5초도 채 안된 시간에 눈 안을 가득 메우며 아름다운 턱 선을 따라 ‘또르르’ 눈물이 떨어지자 여자 스텝들은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밖에도 이날 촬영에서는 잠시 숙연해졌던 분위기를 180도 전환하여 이번엔 ‘환희’편이 진행됐다. 오~ 필승 코리아와 함께 ‘태극전사 파이팅!’ ‘아자아자, 4강 가자’를 외치며 각자의 세러모니를 연출해냈다. 이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세레모니와 함께 월드컵 기간에 온 거리를 휩쓸 것으로 예상되는 레드 컬러 티셔츠를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연출한 것도 눈에 띄었다.

한편 지오다노는 이번 ‘감동’과 ‘환희’ 화보를 전국 주요 매장에 대형 배너로 설치할 계획이다.

양혜진 naxnax@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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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눈물도 아름다워!



장동건 이준기 이효리 스타 3인방이 함께 월드컵 선전 기원 광고 촬영에서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1일 홍대의 한 스튜디오에서 사진작가 강영호의 연출로 지오다노 월드컵 드림팀의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이번 지오다노 화보의 주제는 ‘감동’과 ‘환희’라는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먼저 맏형 장동건이 감정에 몰입하자 순간 스튜디오 내부는 일순간 조용해졌다. 장동건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답게 장동건의 눈물이 뜨겁게 흘러내렸다.

이효리의 눈물은 실감나는 연기를 위해 안약의 힘을 빌어가며 진행됐다. 4강 진출의 기쁨을 표현하는 눈물과 온 얼굴에 퍼진 옅은 미소가 결합되어 근래에 보기 드문 작품이라고 강영호 작가는 전했다.

또 여러 언론에서 다루어졌던 ‘5초 눈물’로 유명한 이준기는 과연 소문대로 5초도 채 안된 시간에 눈 안을 가득 메우며 아름다운 턱 선을 따라 ‘또르르’ 눈물이 떨어지자 여자 스텝들은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밖에도 이날 촬영에서는 잠시 숙연해졌던 분위기를 180도 전환하여 이번엔 ‘환희’편이 진행됐다. 오~ 필승 코리아와 함께 ‘태극전사 파이팅!’ ‘아자아자, 4강 가자’를 외치며 각자의 세러모니를 연출해냈다. 이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세레모니와 함께 월드컵 기간에 온 거리를 휩쓸 것으로 예상되는 레드 컬러 티셔츠를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연출한 것도 눈에 띄었다.

한편 지오다노는 이번 ‘감동’과 ‘환희’ 화보를 전국 주요 매장에 대형 배너로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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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이효리 눈물 흘려도 아름다워



장동건 이준기 이효리 스타 3인방이 함께 월드컵 선전 기원 광고 촬영에서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1일 홍대의 한 스튜디오에서 사진작가 강영호의 연출로 지오다노 월드컵 드림팀의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이번 지오다노 화보의 주제는 ‘감동’과 ‘환희’라는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먼저 맏형 장동건이 감정에 몰입하자 순간 스튜디오 내부는 일순간 조용해졌다. 장동건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답게 장동건의 눈물이 뜨겁게 흘러내렸다.

이효리의 눈물은 실감나는 연기를 위해 안약의 힘을 빌어가며 진행됐다. 4강 진출의 기쁨을 표현하는 눈물과 온 얼굴에 퍼진 옅은 미소가 결합되어 근래에 보기 드문 작품이라고 강영호 작가는 전했다.

또 여러 언론에서 다루어졌던 ‘5초 눈물’로 유명한 이준기는 과연 소문대로 5초도 채 안된 시간에 눈 안을 가득 메우며 아름다운 턱 선을 따라 ‘또르르’ 눈물이 떨어지자 여자 스텝들은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밖에도 이날 촬영에서는 잠시 숙연해졌던 분위기를 180도 전환하여 이번엔 ‘환희’편이 진행됐다. 오~ 필승 코리아와 함께 ‘태극전사 파이팅!’ ‘아자아자, 4강 가자’를 외치며 각자의 세러모니를 연출해냈다. 이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세레모니와 함께 월드컵 기간에 온 거리를 휩쓸 것으로 예상되는 레드 컬러 티셔츠를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연출한 것도 눈에 띄었다.

한편 지오다노는 이번 ‘감동’과 ‘환희’ 화보를 전국 주요 매장에 대형 배너로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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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월드컵 승리를 기원하는 이효리의 멋진 포즈



이효리와 장동건, 이준기 스타 3인방이 태극전사 응원에 나섰다.

이들 스타 3인방은 최근 2006독일월드컵 한국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환희와 감동의 모습을 연출했다.

장동건과 이효리 이준기는 월드컵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 23명이 발표된 5월11일 서울 홍익대 인근의 한 스튜디오에서는 지오다노의 ‘월드컵 드림팀’ 화보 촬영에 나섰다.

사진작가 강영호가 지휘봉을 잡은 이번 지오다노 화보의 주제는 ‘감동’과 ‘환희’라는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이효리는 “오~ 필승 코리아”와 함께 ‘태극전사 파이팅!’ ‘아자아자, 4강 가자’를 외치며 세러모니를 연출했다.

포효하는 듯, 기도하는 듯 다양한 세러모니와 함께 월드컵 기간에 온 거리를 휩쓸 것으로 예상되는 레드 컬러 티셔츠를 입은 3명의 스타들은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포즈를 연출했다.

한편 지오다노는 이번 ‘감동’과 ‘환희’ 화보를 전국 주요 매장에 대형 배너로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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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승리를 기원하는 이효리



섹시스타 이효리가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했다.

이효리는 최근 2006독일월드컵 한국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환희와 감동의 모습을 연출했다.

장동건과 이효리 이준기는 월드컵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 23명이 발표된 5월11일 서울 홍익대 인근의 한 스튜디오에서는 지오다노의 ‘월드컵 드림팀’ 화보 촬영에 나섰다.

사진작가 강영호가 지휘봉을 잡은 이번 지오다노 화보의 주제는 ‘감동’과 ‘환희’라는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이효리의 눈물은 실감나는 연기를 위해 안약의 힘을 빌어가며 본업이 영화배우인 다른 두 스타보다는 조금 힘들게 진행되었지만 4강 진출의 기쁨을 표현하는 눈물과 온 얼굴에 퍼진 옅은 미소가 결합돼 근래에 보기 드문 작품이라는 강영호 작가의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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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릭]장동건·이효리·이준기 ‘붉은악마’ 변신



톱스타 장동건, 이효리, 이준기가 ‘붉은 악마’로 변신했다. 지난 11일 의류 브랜드 ‘지오다노’의 지면 광고를 촬영하면서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나와 다양한 포즈를 취한 것이다.

이번 촬영에서는 세 톱스타의 개성이 그대로 드러났다. 먼저 ‘터프가이’ 장동건은 주먹을 불끈 쥐고 파이팅을 외치는 강한 모습을 선보였다. ‘섹시미녀’ 이효리는 한쪽 어깨를 고스란히 드러내며 섹시한 자태를 뽐냈고, ‘왕의 남자’ 이준기는 상큼한 미소의 멋진 매력을 드러냈다.

광고회사 웰콤의 김영숙 대리는 “월드컵 축구 한국과 토고전이 열린다고 생각하고, 다양한 포즈를 부탁했다. 골을 넣었을 때의 기쁨, 감동의 눈물, 화가 났을 때의 분노 등 모델 개인의 역량에 맡겨 다양한 장면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면 광고는 독일 월드컵을 앞두고 이달 말쯤 선보일 예정이다.

〈강영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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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눈물과 이준기 눈물 `어느게 진짜눈물?`



신세대 남녀아이콘 이효리와 이준기가 `아주 특별한 경쟁`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누가누가 잘 우나 눈물대결을 펼친 것.

이는 월드컵 응원을 위한 화보촬영 과정에서 연출된 장면으로, 17일 MBC ‘섹션 TV 연예통신”을 통해 공개됐다.

`섹션팀`은 지난 1일 서울의 한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어 월드컵 응원 컨셉에 맞게 붉은색 티셔츠를 맞춰 입고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의 표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방송중 가장 흥미로웠던 장면은 눈물신이었다. 사이좋게 깜찍한 표정을 짓던 둘은 눈물을 흘려야 하는 장면에서 서로 상반된 모습을 나타냈다. 이효리는 안약으로 눈물을 흘렸고, 이준기는 순수 자연산 눈물을 선보였다.

이효리가 연기 전에 안약을 넣자 옆에 있던 이준기는 “이것봐~(그럴줄 알았다는 듯)”하며 놀렸고, 이에 이효리는 “누나가 할 수 있는데 시간단축 하려고 안약을 넣는 거야”라고 응수했다.

촬영 중에도 이효리는 눈물이 나지 않아 안약을 넣고 연기했다. 반면 이준기는 눈물이 아깝지 않은 듯 실감나게 뽑아냈다.

이준기는 카메라 앞에 성큼 서더니 순식간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눈물이 마르자 찰나의 감정몰입으로 금세 눈물을 가득 고이게 했다. 소문난 감정몰입 실력에 탄성이 쏟아졌다.

연기중 눈물신은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드라마나 영화도 아닌 화보촬영 현장에서, 스토리 없이 눈물을 빼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터.

이준기는 `눈물연기의 달인’으로 정평이 났을 만큼 이 부분에 특출나다. 따라서 이효리의 `완패`는 예견됐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셈.

이날 섹션팀과의 인터뷰 중 안약관련해서 또다시 놀림을 받은 이효리는 “나도 할 수 있는데 (이)준기가 자꾸 스케쥴이 있다고 빨리 끝내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넣었다”고 답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방송장면)

[TV리포트 윤현수 기자]vortex7231@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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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횰짱 안그래도 어제 섹션에서 찾아갔을때 횰양양쪽에 두분이 계셨는데 준기씨만 비추고 나머지 한쪽은 계속 자르길래 누굴까했는데 장동건씨라구요?? 이거 합성아닙니까?? 안그래도 셋이찍는장면은 한번도 안보여주고 사진만 유포되고...이상하네.. 장동건씨측에서 같이 찰영하는건 빼라고했나..이상하게 찰영같이하는거 다아는데도 같이 찰영하는건 한번도 안보여주세요..사진만빼고요..^^;;  x  200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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