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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옥주현, MBC '연기대상'라디오부문 최우수상 수상 外 5건 2005/12/31
옥주현이 라디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옥주현은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05 MBC 연기대상에서 '별이 빛나는 밤에'를 4년간 동시간대 청취율 1위로 끌어온 역량을 이 상을 탔다.

옥주현은 수상소감으로 "팬과 핑클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별이 빛나는 밤에를 많이 사랑해 달라"고 부탁했다.

옥주현은 현재 라디오 DJ, 요가 선생님, 뮤지컬 아이다의 배우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석현혜 기자 acti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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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지기' 옥주현, '라디오 최우수상 수상'(MBC 연기대상)

'19대 별밤지기' 가수 옥주현이 '2005 MBC 연기대상' 라디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30일 밤 9시 55분부터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열린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MBC FM라디로 방송 '별이 빛나는 밤에'의 DJ 옥주현이 라디오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19대 '별밤지기'인 옥주현이 4년째 진행을 맞고 있는 '별이 빛나는 밤에'는 4년째 라디오 청취율 1위를 지키며,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2005 MBC 연기대상' 라디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가수 옥주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

(김민성 기자 song4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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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MBC 라디오 최고 DJ 영광

가수 옥주현이 MBC 라디오의 최고 DJ로 선정됐다.

옥주현은 30일 오후 9시55분부터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05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라디오 부문 최고 영예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하는 옥주현은 제19대 '별밤지기'로 4년째 '별이 빛나는 밤에'를 이끌며 다정다감하고 발랄한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라디오 부문 우수상은 '2시의 데이트'의 윤종신, '김성주의 굿모닝 FM'의 김성주, '지상렬 노사연의 2시만세'의 지상렬이 수상했다.

유순호 기자 sun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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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최우수상 옥주현 “심장이 밖으로 더 튀어나올만큼 설렌다”(MBC연기대상)

만능엔터테이너 옥주현이 ‘2005 MBC 연기대상’ 라디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옥주현은 30일 오후 9시 55분부터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상을 수상한 후 “지 지난해(2년전) 우수상을 받았을 때도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올 만큼 설레였는데 오늘은 그 때보다 더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옥주현은 “올해로 ‘별이 빛나는 밤에’ 진행이 4년째 접어든다.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특히 옥주현은 이날 수상 소감에서 이효리 성유리 이진 등 핑클의 멤버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하며 멤버들간의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옥주현은 MBC 표준 FM ‘별이 빛나는 밤에’(오후 10시 5분~밤 12시)에서 19대 ‘별밤지기’로 청취자들과 교감하고 있다.

박준범 anima@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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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DJ도 이젠 베테랑급

30일 서울 여의도 MBC 방송국 공개홀에서 '2005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두 시의 데이트> 윤종신, <굿모닝 FM>김성주 아나운서 <지상렬 노사연의 2시만세> 개그맨 지상렬이 라디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최우수상은 <별이 빛나는 밤에>를 4년 째 이끌어 온 옥주현이 수상했다.

시상식 무대에 오른 옥주현은 "2년 전 우수상을 수상했을 때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올 것만 같았는데 지금은 더욱 떨리고 흥분된다.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 는 흐뭇한 소감을 전했다.

손연지 기자(syj0125@seoulmedia.co.kr)/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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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방미인'옥주현, 라디오 최우수상 수상!

'팔방미인'옥주현이 라디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옥주현은 4년째 진행하고 있는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의 DJ로서 이 같은 상을 받은 것. 특히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아이다>의 '아이다'역할과, 요가원 '에버'의 CEO, 영화 프로그램 MC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어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에 하얀 드레스를 우아하게 차려입고 등장한 옥주현은 "지난 93년, 라디오 부문 우수상을 받았을 때는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올 것처럼 설레었는데 지금은 그 때보다 더한 것 같다"며 떨리는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낸 것.

이어 "라디오 DJ를 4년째 하고 있는 많은 분들의 사랑과 성원때문에 지금까지 할 수 있는 것 같다. 부모님, 팬들, 핑클의 멤버들을 비롯해 라디오의 많은 스태프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옥주현은 19대 별밤지기로서 4년간 청소년 청취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정숙희 기자 (sempe@ep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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