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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효리, 뉴욕 나들이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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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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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걸’ 이효리(26)가 미국 뉴욕에 간다.
이효리는 자신이 전속모델로 활동중인 여성 캐주얼 브랜드 GGPX의 패션화보 촬영차 14일 뉴욕으로 출국한다. 귀국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소속사인 DSP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오는 25일쯤 돌아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미 GGPX의 여름용 지면광고물을 통해 과감하고 도발적인 자태를 뽐낸 바 있는 만큼 가을·겨울용 화보 촬영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뉴욕에서 돌아오면 이효리는 핑클의 고별음반이 될지도 모를 디지털 싱글 녹음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8월말에서 9월초로 잡고 있는 자신의 솔로 2집앨범의 제작도 서두른다. 8월 초 발매될 핑클의 디지털 싱글은 4곡 정도의 신곡으로만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재우기자 jace@
본 기사의 저작권은 스포츠서울에 있습니다.
* 출처 : 스포츠서울
이효리 오늘 미국 뉴욕행
‘섹시걸’ 이효리가 미국 뉴욕에 간다.
이효리의 소속사인 DSP엔터테인먼트측은 14일 “전속 모델로 활동중인 여성 캐주얼 브랜드 GGPX의 패션화보 촬영차 오늘 뉴욕으로 출국해 25일께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효리의 매력과 뉴욕의 가을을 함께 만끽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과거 다양한 화보에서 과감하고 도발적인 모습을 뽐낸 바 있어 가을?겨울용 화보 촬영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한편 이효리는 귀국 후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내달 발매예정인 핑클의 디지털 음반과 9월 예정인 솔로 2집 앨범 녹음에 전념한다. 특히 솔로 2집은 상반기 ‘애니모션’ CF를 통해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한 이효리가 2년 만에 선보이는 독집 앨범이라는 점 때문에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윤경철 기자(anycall@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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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헤럴드 생생 뉴스
'섹시 도발女' 이효리 美뉴욕도 삼킨다
가수 이효리가 미국 뉴욕의 예술가들의 거리인 ‘첼시’를 섹시함으로 물들인다. 의류브랜드 GGPX의 화보를 촬영하기 위해 14일 미국 뉴욕으로 떠난 이효리는 열흘간 이곳에 머문다.
GGPX측은 “이효리가 뉴욕 첼시에서 가을, 겨울 의류 화보 촬영을 15일 촬영한다”며 “특히 뉴욕에서도 음악, 문화, 예술 분야의 중심지로 유명한 첼시를 배경으로 해, 이효리의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담아올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미국 팝아트의 창시자인 앤디워홀의 연인이자, 60년대 미국의 패션 아이콘으로 떠올랐던 니코를 컨셉트로 삼는다. 니코 이상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뽐내면서 뉴욕의 패션 트렌드도 한꺼번에 소화하겠다는 의도다.
GGPX측은 “뉴욕 젊은 아티스트들의 아지트인 갈라파고스란 클럽에도 들러 화보 촬영을 할 예정이며,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휴고 보스 등의 광고를 촬영한 사진작가 탐 먼로와 호흡을 맞춰 멋진 모습을 담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효리는 이번 뉴욕 화보 촬영 후, 그룹 핑클의 디지털 싱글 앨범과 오는 8월말 발매될 솔로 2집 앨범 녹음에 참여한다.
/이인경기자 lik@sportshankook.co.kr
* 출처 : 스포츠한국
살빠진 이효리, 뉴욕의 여인되다...GGPX 화보 촬영 차 뉴욕행
<뉴스엔=길혜성 기자>
섹시 여가수 이효리가 약 열흘 간 '뉴욕의 여인'이 된다.
이효리는 14일 자신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캐주얼 브랜드 GGPX의 카탈로그 촬영차 뉴욕행 비행기에 몸을 싣었다. 이효리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14일 "이효리는 다음 주말까지 뉴욕에 머물며 GGPX의 카탈로그를 찍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효리 본인도 뉴욕으로 가기 전까지 이번 카탈로그의 컨셉에 대해 알지 못했다"며 "이처럼 극비리에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효리가 이번 카탈로그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드러낼 것이다"고 기대했다.
DSP엔터테인먼트의 또 다른 관계자는 최근 뉴스엔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이효리는 오는 9월쯤 솔로 2집을 발표할 예정이다"며 "요즘 들어 이번 음반 작업에 열중해서인지 이전보다 체중이 많이 줄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효리는 뉴욕에서 진행될 GGPX 카탈로그 촬영을 통해 한층 날씬해진 몸매를 카메라에 담아 올 전망이다.
이효리는 뉴욕으로 떠나기 전까지 조만간 발표할 핑클 디지털 싱글 앨범 작업도 병행했다. comet@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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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뉴스엔
'섹시걸' 이효리, '뉴욕'에서 유행 패션화보 촬영
이효리가 자신이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여성 캐주얼 브랜드 GGPX의 패션화보 촬영차 14일 뉴욕으로 출국했다.
올 봄/여름 광고를 통해 섹시하고 도발적인 모습의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 시킨 이효리는 이번 가을/겨울 광고 촬영에서는 60년대 음악, 예술, 패션의 아이콘으로 불렸던 'nico'(앤디워홀의 muse가 되었던 모델이름)를 모델로, 당시의 nico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분할 예정.
GGPX 측은 “이번 시즌에도 이효리를 통해 섹시하면서도 트렌디한 뉴욕의 패션 스타일을 보여줄 예정이다”라면서 ‘이효리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효리는 이미 GGPX의 전 지면광고물을 통해 과감하고 도발적인 자태를 뽐내면서 상대적으로 비수기인 여름철 의류 시장에 ‘이효리 효과’를 눈에 띄게 보여준 바 있다. GGPX는 이효리 스타일로 따라 구매하려는 젊은 여성들로 큰 인기를 모으면서 여름 ‘비수기’를 잊을 만큼의 광고 효과를 보고 있다.
이번 촬영은 현재 뉴욕에서 음악, 문화, 예술 분야에서 가장 hot 한 장소로 떠오르고 있는 곳인 첼시(Chelsea)와 그 주변지역을 배경으로 한다. 뉴욕의 젊은 아티스트들의 아지트인 갈라파고스(gala pagos)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뉴욕의 이러한 트렌디한 멋스러움과 어우러져 효리의 섹시함을 한층 부각시킬 예정이다.
이번 GGPX 촬영은 클럽에서 진행하는 광고 촬영 이외에도 이효리와 함께 뉴욕의 스트리트 패션을 보여주는 화보 촬영도 진행 하게 되며, 이효리는 25일께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뉴욕에서 돌아오면 이효리는 ‘핑클’의 고별음반이 될지도 모를 디지털 싱글 녹음에 박차를 가할 예정. 8월 초 발매될 ‘핑클’의 디지털 싱글은 4곡 정도의 신곡으로만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8월말에서 9월초 발매를 목표로 자신의 솔로 2집 앨범의 제작도 서두른다.
사진출처 G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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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 nara@reviewstar.net
* 출처 : 리뷰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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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르 |
"핑클의 고별음반이 될지도 모를"...
어허..이제 대놓고 쓰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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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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