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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MC몽 이승철 SG워너비, '함께 하자, 옥주현'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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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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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요가비디오와 다이어트 에세이를 출간해서 베스트셀러로 만든 옥주현이 여러 톱가수들로부터 듀엣 제의를 받고 앨범 작업에 흔쾌히 참여, 음반에 큰 힘을 불어넣고 있다.
현재 뮤지컬 연습에 CF촬영까지 눈코뜰새 없는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옥주현은 지난달 2집 앨범 녹음중인 MC몽의 제의를 받고, '홈런'이란 곡의 피처링에 참여했다. 현재 이 곡은 온라인상에서 상위권에 올라 있다.
또한 얼마 전에는 대선배 이승철의 데뷔 20주년 기념 음반 작업에도 참여해 이효리 등 동료가수들과 함께 들국화의 '축복합니다'를 불렀다. 이승철의 이 앨범 역시 음악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옥주현은 9월 발매 예정인 SG워너비의 리메이크 음반 수록곡 중, '유리창엔 비'라는 곡을 SG워너비의 막내 김진호와 함께 듀엣으로 부를 예정이다.
함께 앨범작업을 한 MC몽은 특히 라디오에서 "옥주현은 목소리가 매력적일 뿐 아니라 이번 앨범에 듀엣 제의를 했을 때 노개런티는 물론, 오히려 나에게 저녁까지 한턱 쏠 만큼 착한 친구"라고 밝혔다.
옥주현은 "이런 제의를 받을 때마다 기분이 좋다"며 "가수라는 내 본업을 잊지 않게 해주는 기분 좋은 일이라 흔쾌히 음반작업에 함께 한다"고 말했다.
현재 옥주현은 핑클 앨범 막바지 작업에 비지땀을 쏟고 있으며, 8월 막을 올릴 뮤지컬 '아이다' 연습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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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조이뉴스24
MC몽 "옥주현은 마음넓고 착한 친구"

(고뉴스=차희연 기자) 최근 요가비디오와 다이어트 에세이집을 출간해서 베스트셀러로 만든 옥주현(25). '요가 몸짱'이라는 별명을 앞세워 인기 몰이를 시작한 옥주현은 뮤지컬 연습에 이어 롯데리아 CF모델로 발탁되는 등 종횡무진 활약상을 펼치고 있다.
눈코 뜰새 없는 일정을 보내고 있는 옥주현은 또 여러 동료가수들로부터 듀엣 제의를 받고 여러 차례 앨범 작업에 참여 중이다.
지난달에는 2집 앨범 녹음중인 MC 몽의 '홈런' 피처링에 참여해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 곡의 인기 상승에 한 몫을 담당했다.
얼마 전에는 선배가수 이승철의 데뷔 20주년 기념 음반 작업에도 참여, 이효리 등 동료가수들과 함께 들국화의 '축복합니다'를 함께 불렀다. 이 앨범 역시 음악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SG워너비의 9월 발매 예정인 리메이크 음반 수록곡 중 '유리창에는 비'라는 곡을 SG워너비의 막내 김진호와 함께 화음을 맞출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옥주현의 활약상은 뮤지컬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8월에 공연 시작되는 뮤지컬 '아이다'에서는 주인공 아이다역으로 상대 남자배우와의 멋진 멜로디도 들려 줄 예정이다.
함께 앨범작업을 한 MC몽이 라디오에서 밝힌 일화에 따르면 "옥주현은 목소리가 매력적일 뿐 아니라, 평소 발이 넓어서 친하게 지내는 동료들이 많다. 게다가 이번 앨범에 듀엣 제의를 했을 때 노개런티는 물론, 오히려 나에게 저녁까지 한턱 쏠 만큼 착한 친구다"라는 말을 전하며 옥주현의 음악성 및 인간성까지 칭찬했다.
옥주현은 "이런 제의를 받을 때마다 기분이 좋다"라며 "가수라는 자신의 본업을 잊지 않게 해주는 기회인 것 같아 흔쾌히 음반작업에 함께 한다"고 밝힌 가운데 핑클 앨범 막바지 작업에 비지땀을 쏟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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