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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이효리 권상우,700만 화소 카메라폰 앞에서 섹시 매력 발산 2005/10/08
그동안 연예인을 모델로 하는 사진전시회는 적잖이 열려왔다.하지만 사진전문가가 카메라폰으로 촬영한 사진전시회가 열리긴 이번이 처음이어서 색다른 화제를 낳고 있다.,바로 '애니콜로 담은 김중만 사진전'이 그것이다.이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처담동 와이트월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애니콜 700만 화소 SCH-V770 출시에 맞춰 국내 최고의 작가 중 한명인 김중만 작가는 애니콜 700만 화소폰으로 국내 정상급 모델인 권상우 이효리 등 애니콜 모델을 비롯해 아프리카의 풍경, 꽃 등 총 50여점을 촬영해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한 이야기꺼리 들이 많지만, 특히 김중만 작가와 이효리와의 촬영 또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처음 이뤄졌다고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많은 전시회를 통해 알려졌다시피 김중만 작가는 국내의 내놓아라하는 연예인의 사진 촬영작업을 진행한 적이 많었으나 이효리와의 작업은 처음이어서 더욱 관심을 끌어왔다.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별도의 조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좋은 날씨 속에서 이뤄졌다.

김중만 작가와는 처음으로 진행된 작업임에도 이효리의 자연스럽고 섹시한 표정들이 잘 살아났고 이를 놓칠세라 김중만 작가의 예리한 손놀림 속에 완벽한 촬영이 이뤄졌다고 한다.

권상우의 경우, 예전에 김중만 작가와 여러 차례 사진 작업을 진행한 적은 있었지만 카메라폰으로 촬영하는 것은 역시 처음이다.권상우는 유지태와 함께 출연하는 영화 ‘야수’ 촬영으로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애니콜 모델 답게 700만 화소 애니콜 앞에서 터프하면서 부드러운 그만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촬영을 마친 김중만 작가의 얘기에 따르면 카메라폰이라고 보기에는 믿기 어려울 정도의 고급 디지털 카메라폰 수준의 기능과 화소수를 가진 제품이기 때문에 권상우나 이효리만의 모습을 담아내기에 어려움이 없었다. 김중만 작가가 여태까지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지 않고 전문가용 카메라만을 고집하는 사진 작가라는 점을 생각할 때 이번 애니콜로 담은 김중만 사진전이 가지는 의미와 애니콜 700만 화소폰의 매력이 궁금해진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작품들을 살펴보면 휴대폰 카메라로 찍었다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사진 작품에 그대로 살려진 이효리와 권상우 그리고 꽃, 아프리카의 자연 등 50여점의 작품에 담긴 모습들은 상상 이상의 수준이다. 이번 전시회는 전지보다 큰 인화지에 선명하게 뽑혀 나온 예술 사진을 보면서 재미로 찍고 지우던 휴대폰 사진이 이제 예술의 수준에 이르게 되었다는 점을 실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7일부터 애니콜닷컴(www.anycall.com) 에서도 관람이 가능하다.온라인 전시회에서는 갤러리에 공개되지 않은 컷들도 전시되며 대표적인 사진을 폰 배경화면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한 감상평을 남겨준 회원들에게 추첨을 통해 애니콜 700만 화소 휴대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열린다.<뉴스엔=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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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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