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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성유리-송혜교 애교살도 열풍 / "효리 반달 눈 만들어 주세요" 2003/09/28
[기사] 성유리-송혜교 애교살도 열풍

적당히 부분 눈밑 살 "어리고 귀여워 보인다"

성유리 송혜교처럼 눈밑 살이 적당히 부풀어 오른, 이른바 애교살을 갖게 해 달라는 여성들도 늘고 있다. "애교살은 귀여운 인상을 줄 뿐 아니라 어려 보이게 한다"는 것.

나이가 들면 근육이 늘어지고 피부 탄력성이 떨어져, 눈 밑이 휑하니 비게 된다.

이 때 눈 밑 3m정도를 절개하고 인조진피 등을 넣어 근육을 모아주면, '눈 밑 쌍꺼풀'인 애교살이 생긴다.

피부가 탱탱할수록 효과가 있어 주로 20대 여성들 사이에 인기다.

[기사] "효리 반달 눈 만들어 주세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느낌' 성형수술 아이콘 변화

이효리의 눈에 보아의 얼굴선, 정다빈의 코로 해 주세요.

반달같이 휘어진 이효리의 눈, 보아처럼 동그란 턱선, 콧방울이 도톰한 정다빈의 코가 성형수술 최고 인기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다.

작년까지는 턱선이 역삼각형으로 내려오는 갸름한 스타일이 인기였으나 최근엔 보아 같은 부드러운 스타일이 강세다. 날카롭고 샤프한 김희선 스타일에서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풍으로 바뀌고 있는 것.

이런 턱선은 뾰족하게 만드는 것보다 훨씬 복잡한 수술이 필요하다.

사각뼈를 축소시키는 안면 윤곽수술과 필요에 따라 지방을 이식 주입하고, 근육을 얇게 하는 보톡스 수술 등이 병행돼야 하는 것이다.

눈 역시 무조건 큰 것을 선호했지만 이제는 이효리나 손예진같이 얇은 쌍꺼풀로 옮겨가고 있다. "쌍꺼풀이 없어도 좋으니 이효리 서민정 같은 반달눈을 만들어 달라”는 주문이 심심찮다.

오똑하게 솟은 송윤아의 높은 코보다는 콧방울이 도톰하면서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높은 정다빈 박한별 스타일이 인기.

전문의들은 "자연스러우면서 부드러운 느낌의 얼굴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라며 "이런 얼굴이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잘 어울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인기 연예인의 눈코입을 무작정 따라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조화와 균형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전경우 기자.
도움말=아름다운 나라 피부과 성형외과 김진영 원장, 위즈 성형외과 임평인 원장.


* 출처 :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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