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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전지현·권상우 몸매 닮고싶다" 대학생 설문서 답변 2003/06/17
노출의 계절이다. 민소매 셔츠와 아찔한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들이 거리를 활보한다.
여성들의 길거리 노출, 과연 어디까지 허용하면 좋을까.
 
여론 조사 전문지 <월간 복스>가 전국 남녀 대학생 8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자기 마음대로'라는 의견이 1위(23.5%)에 올랐다.
자신이 몸을 드러내고 싶다면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드러내면 된다는 것이다.
'어깨가 드러나는 정도'(20.5%) '배꼽티'(17.5%) '민소매 셔츠에 미니스커트 정도'(11.0%)가 그 뒤를 이었다.
'가슴만 가리면 된다'는 답변도 6.4%를 차지해 대학생들의 길거리 노출에 대한 의견은
비교적 관대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렇다면 노출 때 가장 신경쓰이는 신체 부위는 어디일까?
남녀 모두 '배'(여 31.5%, 남 26.4%)라고 답해 '뱃살'에 대한 공포가 가장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 다음으로 신경쓰이는 신체 부위는 여성의 경우
'팔뚝'(29.5%) '다리'(16.5%) '피부'(11.0%) '가슴'(6.5%),
남성의 경우 '다리'(23.1%) '가슴'(18.7%) '팔'(17.6%) '피부'(9.9%)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대학생들이 가장 닮고 싶은 몸매를 가진 연예인으로 여자는 영화배우 전지현(24.2%)이,
남자는 영화배우 권상우(27.3%)가 각각 1위로 꼽혔다.
여자 연예인의 경우 이효리(18.1%) 한은정(9.1%) 한채영(6.0%) 공효진(3.0%)이 전지현의 뒤를 이었고,
남자 연예인은 정우성(13.6%) 차승원(12.7%) 송승헌(4.5%) 박정철(3.3%) 순으로 나타났다.

최갑수 기자 ssuchoi@hot.co.kr

출처 : 굿데이


 이쁘니효리 대학생들 사이에서두 인기가 높네요~  x  2003/06/18
 ggg 미디어 다음에서 이 기사 뜬 뒤에 밑에 욕이 많네요.. 흠..  x  2003/06/18
 행복미소횰 다음은 원래 그렇잖아요.^^; 거의 모든연예인이 다 욕먹는; 신경쓰지마세요.  x  2003/06/18
 한사코횰 미디어다음이 이름 바꿔서 계속 댓글 올릴 수 있는 탓에 무진장 심난해여..냅두세여..암튼, 1위하셨으믄 좋았겠지만 그래두 기뿌네여..전지현하구 뭐 별루 차이 없구여.  x  200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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