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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성유리, 톱스타 'S' 구애 퇴짜 2003/06/17
2003-06-17 08:26

성유리, 톱스타 'S' 구애 퇴짜    


"내개 그리 끌리더냐"
"꽃-전화공세그만"




"가까이 오지 말란 말이다. 왜 자꾸 전화하고 그러느냐!!"
'부여주' 성유리가 톱스타 S의 구애를 물리쳤다.

성유리는 최근 지난 몇달동안 끈질기게 러브콜을 보내온 S에게 따끔한 일침을 놨고, S는 성유리를 단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가을 유명디자이너의 패션쇼에서 성유리와 처음 만난 S는 아름다운 외모못지 않은 맑고 고운 심성에 푹 빠졌고, 이후 장미꽃다발을 비롯한 선물공세와 함께 전화세례를 퍼붓기 시작했다.

딱 부러지게 거절못하는 성격의 성유리는 처음 S의 전화를 뿌리치지 못했던 것. 이 때문에 연예가에는 "둘이 수상하다"는 소문이 순식간에 퍼져나갔다.

그러나 그즈음 S는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걸려 몇달간 국내를 비웠고, 성유리 역시 SBS TV '천년지애'에 출연하면서 두사람의 열애설은 잠잠해졌다.

그런데 지난달 다시 S의 전화공세가 시작됐고 관계를 분명히 해야겠다는 결심을 한 성유리는 S에게 "두번 다시 전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와는 상관없이 최근 연예가에 성유리와 S와의 열애설도 아닌 결별설이 불거지기 시작한 것. 이에 대해 성유리측은 "사귀었던 사이도 아닌데, 어떻게 헤어졌다는 소문이 도는지 모르겠다"면서 "서로 바빠 만날 기회도 없었고 그냥 전화만 하는 사이였다"고 밝혔다.

성유리의 매니저는 "S 뿐 아니라 접근하는 남자연예인들이 꽤 있다"면서 "집안이 독실한 크리스찬인데다 핑클시절부터 귀가시간이 정해져 있을 정도로 엄격해 남자와의 교제도 허락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천년지애'를 마친 성유리는 차기작 선정을 놓고 고심하고 있으며, 영화와 드라마 출연 섭외가 쇄도하고 있다. 최근엔 모 여론조사에서 '연기자로 성공한 가수 1위'로 뽑히기까지 했다.  < 연예부>  



* 출처 :  스포츠조선





 ggg 언제나 재밌는 이니셜 놀이~~~~~ -_-  x  2003/06/18
  송승헌이네.앙드레김 패션쇼에서 만난거 맞구.  x  200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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