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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옥주현, '요가센터 CEO 됐어요' [MD포토] 外 23건 2005/11/28




'옥주발' CEO 됐어요!

28일 오후5시 서울 압구정동에 옥주현이 요가센터 '에버'의 공식 오픈식을 갖은 자리에서 프론트에서 기자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 봄 요가비디오를 내며 요가 돌풍을 일으킨 지 8개월여만에 여러 직원들을 거느린 사장님이 되었다.

이날 오픈식에 이러 밤에 열리는 런칭파티에는 이효리, 성유리, 이진 등 핑클 멤버들이 출동해 우정을 과시하고, god의 김태우와 손호영, 탤런트 조여정등 평소 친분이 두터운 연예인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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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포토] 옥주현, 깐깐한 CEO(?)





28일 오후5시 서울 압구정동에 옥주현이 요가센터 '에버'의 공식 오픈식을 가졌다. 옥주현은 올봄 요가비디오를 내며 요가 돌풍을 일으킨 지 8개월여 만에 직원들을 거느린 사장님이 됐다.

이날 오픈식에 이어 밤에 열리는 런칭파티에는 이효리, 성유리, 이진 등 핑클 멤버들과 god의 김태우와 손호영, 탤런트 조여정등 평소 친분이 두터운 연예인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 = 옥주현이 오픈식전 직원들의 의상을 다듬어 주고 있다(사진 위). 옥주현이 파티플래너 지미기를 소개하고 있다.(사진 아래)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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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요가센터, 1번 회원은 권상우



옥주현(25)이 연 요가센터에 영화배우 권상우가 1번 회원으로 등록,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오후 5시 서울 압구정동에서 요가센터 ‘에버’를 개업해 CEO로서 본격적인 발길을 내딛은 옥주현은 권상우를 비롯해 정려원 조여정 등 많은 연예인들이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대다수 연예인들은 불규칙 생활을 하고 있고, 이는 건강에 매우 나쁘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일반인보다 오히려 빨리 늙기까지 한다”며 “평소 연예인들 사이에서 ‘요가전도사’로 불리는 만큼 영화배우 권상우를 비롯해 정려원 조여정 등 많은 연예인들이 회원으로 등록했다”고 말했다.

가수, 뮤지컬배우, DJ, MC 등 여러 타이틀을 갖고 있는 옥주현은 요가센터를 통해 CEO라는 타이틀을 얻었지만, 또 하나 직접 강의를 함으로써 요가강사로까지 활동폭을 넓힐 예정이다.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 ‘아이다’를 비롯해 바쁜 생활로 인해 요가를 두달 정도 못했다. 확실히 얼굴이 붓는 등 몸이 안좋아졌다”며 “요가센터 ‘에버’는 하루 4번의 정규 강의 외에 프리타임의 시간이 주어져있다. 프리타임 때 한 시간에서 두 시간 가량 직접 강의를 하며 요가를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라디오 진행을 비롯해 영화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옥주현은 내년 1월 솔로 음반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요가전도사'에서 요가센터 사장으로 변신한 옥주현. 사진=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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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옥주현, "요가센터는 건강사업의 시발일 뿐"



“요가센터는 건강전문 사업 중 하나일 뿐이다”

가수, 뮤지컬배우, DJ, MC 등 여러 타이틀을 갖고 있는  옥주현 은 CEO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28일 오후 5시 서울 압구정동에서 요가센터 ‘에버’를 개업해 CEO로서 본격적인 발길을 내딛은 옥주현은 “요가센터는 나가 앞으로 할 건강전문사업 중 하나일 뿐이다”며 “오늘 개업한 요가센터를 비롯해 건강전문기업을 설립했다. 내년에 고시될 예정으로, 따뜻한 나라에다 자연으로 돌아가 생활하는 것을 여행 컨셉트로 하는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핑클 활동중단 후 솔로앨범 활동을 비롯해 뮤지컬 ‘아이다’로 신인뮤지컬배우상을 수상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옥주현은 현재 ‘별이 빛나는 밤에’, 영화전문프로그램 `TV 박스오피스`의 진행을 맡고 있다. 또 28일 개업한 요가센터에서는 단순히 CEO로 뿐만이 아닌 ‘프리타임’ 강사로 참여할 계획이어 몸이 10개라도 모자랄 지경.

옥주현은 “연예인으로만 활동할 때는 매니저의 지시에 따라 아무 생각 없이 활동하면 됐지만, CEO로서는 혼자서 생각하고 판단해 결정할 일이 많다. 이는 스스로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내년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여행사업을 비롯해 1월에는 솔로앨범을 녹음할 예정이고 4월 `아이다`가 끝나는 대로 요가비디오 2탄을 출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똑 옥주현은 “나는 욕심이 많은 사람이다. 새로운 일을 벌일지라도 기존의 것은 놓지 못하는 사람이다. 하나 하나 차분히 계획해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문 CEO로 변신한 옥주현. 사진=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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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마이데일리


[포토엔]옥주현 "저 요가센터 사장님 됐어요"



[뉴스엔 김형우 기자]

섹시스타 옥주현이 28일 오후 5시 서울 압구정동 ‘EVER’ 요가센터 오픈식에 참석, CEO로 첫발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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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옥주현 요가센터 CEO로 변신



[뉴스엔 김형우 기자]

섹시스타 옥주현이 28일 오후 5시 서울 압구정동 ‘EVER’ 요가센터 오픈식에 참석, CEO로 첫발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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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요가로 다져진 옥주현의 옆모습



[뉴스엔 김형우 기자]

섹시스타 옥주현이 28일 오후 5시 서울 압구정동 ‘EVER’ 요가센터 오픈식에 참석, CEO로 첫발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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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옥주현, 푸짐하게 준비한 음식 자랑하네





[뉴스엔 김형우기자]

28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EVER’ 요가센터에서 CEO로 있는 옥주현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오픈식이 열렸다.

김형우 cox109@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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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내년 4월 솔로 2집 앨범 낼께요”



[뉴스엔 글 박준범 기자/사진 김형우 기자]

만능 엔터테이너 옥주현이 내년 초 솔로 2집 앨범 준비를 시작해 4월께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옥주현은 28일 오후 5시 서울 신사동 자신의 요가센터인 ‘EVER’의 오픈행사에서 “내년 1월부터 솔로 앨범 준비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옥주현은 또 “현재 출연중인 뮤지컬 ‘아이다’의 공연이 마무리되는 2006년 4월께 요가비디오 2탄이 출시될 예정이고, 비슷한 시기에 솔로 2집 앨범도 함께 선보일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요가센터를 오픈하며 당당한 사업가로 변신한 옥주현은 “세상은 내 마음과 같지 않다. 연예인일 때는 매니저를 통해 일을 했지만 사업가는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을 해야 하는 만큼 많은 생각을 한다”고 사업가로 변신한 소감을 털어놨다.

박준범 anima@newsen.co.kr/김형우 cox109@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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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옥주현 이젠 CEO



[뉴스엔 글 강은영 기자 / 사진 김형우 기자]

가수 옥주현이 사업가로서의 자세와 언변으로 자신의 요가사업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옥주현은 28일 오후 5시 서울 신사동에서 열린 요가센터 ‘EVER’의 오픈 행사에서 시종일관 가수가 아닌 CEO로서 당찬 모습이었다.

특히 이날 옥주현은 중국 진출에 대한 꿈도 언급하면서 “중국도 지금 요가 열풍인 것으로 안다. 사업가의 시각에서 광징히 시장성이 좋은 곳으로 생각된다”며 요가사업의 CEO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한 “내년에도 크게 벌릴 일들이 많다. 특히 건강 개선을 위한 ‘건강여행’에 관한 사업도 구상중이며 곧 진행할 것이다”며 강한 의욕도 보였다.

올해 막바지를 요가사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옥주현. 그녀의 성공신화를 기대해 본다.

한편, 옥주현은 가수로서 내년 초 솔로음반 2집을 위해 녹음연습 중이며, 요가 비디오 2탄도 준비중인 것으로 전했다.

강은영 kiss@newsen.co.kr / 김형우 cox109@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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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전도사’ 옥주현 “얼굴만 딱 봐도 요가하는 줄 알 수 있다”



[뉴스엔 글 박준범 기자/사진 김형우 기자]

‘요가전도사’ 옥주현이 요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요가달인이 된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옥주현은 28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신사동에 있는 요가센터 ‘EVER’의 오픈식에서 “최근 스트레스 때문에 소화기관에 문제가 있다”며 건강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옥주현은 “뮤지컬 ‘아이다’ 공연을 하면서 요가를 못했는데 얼굴이 붓고 몸이 많이 안좋아졌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날 말끔한 피부로 등장한 옥주현은 “이제는 뮤지컬 공연을 시작하기 전에 요가를 한다”며 “다시 요가를 시작해 점점 회복되고 있는 상태다”고 요가예찬론을 펼쳤다. 특히 옥주현은 “이제는 얼굴만 봐도 요가를 했던 사람인지 하지 않은 사람인지 가늠이 된다”며 자신 또한 요가를 한 날과 하지 않는 날이 큰 차이가 보인다고 ‘요가전도사’라는 말에 걸맞는 달인이 됐다는 점을 피력했다.

한편 옥주현은 이날 요가센터를 오픈함으로써 본격적인 사업가로 변신했다. 옥주현은 자신이 최근 ‘제이드 홀딩스’라는 회사를 마련했고, 이 회사를 통해 요가를 비롯해 건강 여행과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건강 관련 사업가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옥주현은 구체적인 지역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따뜻한 기후를 가진 국가에 요가 스튜디오를 마련해 자연과 어우러져 운동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시사했다. 또 옥주현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는 중국에 대해 “중국이 한방의학이 발전해 있지만 요가가 중국에서도 인기가 오르고 있다”며 “중국은 사업가로서 좋은 시장으로 본다”며 중국 진출에 대한 의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준범 anima@newsen.co.kr/김형우 cox109@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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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씨가 첫번째 연예인 등록 회원이에요”



[뉴스엔 글 강은영 기자 / 사진 김형우 기자]

“배우 권상우씨가 첫번째 연예인 등록 회원이에요.”

가수 옥주현은 28일 오후 5시 진행된 요가센터 ‘EVER’의 오픈행사에서 배우 권상우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옥주현은 “연예인들은 불규칙한 생활 습관 탓에 건강이 좋지 않다. 그래서 연예인들은 빨리 늙는 편이다. 많은 연예인들에게 권하고 싶은 운동이다”고 설명한 뒤 “우리 회원 중에 배우 권상우씨가 연예인 중에 제일 먼저 등록해줬다. 그리고 친한 친구인 조여정, 박예진과 핑클 멤버들이 회원으로 가입해줘서 너무 고맙다”며 연예인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옥주현은 직접 수업을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FREE TIME이라는 수업이 하루에 1시간 내지는 2시간 정도 있을 예정인데, 그 수업을 진행할 것이다”며 “이곳 요가센터에는 매일 올 것이다. 나는 여기 대표이기 때문에..”라고 웃으면서 말했다.그녀는 영락없는 사업가였다.

한편 옥주현은 내년 4월까지 뮤지컬 ‘아이다’ 공연을 마치고 난 뒤 솔로앨범 2집과 요가 비디오 2탄도 발표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강은영 kiss@newsen.co.kr / 김형우 cox109@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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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뉴스엔


옥주현, "연예인은 빨리 늙는다"



옥주현이 일반인들의 선입견과는 달리 '연예인들이 빨리 늙는다'며 그 이유를 지적했다.

옥주현은 28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동에 열린 요가센터 '에버' 개업식에서 이같이 말하고, "워낙 불규칙한 생활을 해서 빨리 늙는다"며 이유를 밝혔다.

옥주현은 이어 "건강을 잃지 말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생활하자는 의미에서 많은 연예인들에게 요가를 추천하고 있다"며 "권상우, 핑클 멤버들, 조여정, 박예진, 농구선수 김승현 등이 등록했거나 등록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옥주현은 직접 수업을 하냐는 질문에는 "하루에 한두시간씩 진행되는 프리타임에 강사로도 참여할 예정이며 선생님들과 함께 매뉴얼을 맞추는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름이 '에버'인 이유에 대해 "꾸준히 함께 하자는 의미다"며 "많은 분들이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로 늘 요가와 함께 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옥주현은 사장으로서 느낀점을 묻자 "많은 걸 스스로 고민하고 선택하다보니 세상은 내 맘같지 않다는 걸 배웠다"며 너스레를 떤 뒤 "많은 걸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옥주현은 끝으로 내년 구상에 대해 "뮤지컬 '아이다'가 끝나는 내년 4월 이후 요가비디오 2탄과 솔로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사진 김동욱 기자 gphot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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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권상우씨가 내가 하면 전문성이 있어 보인대요"

옥주현(25)이 오픈한 요가센터에 영화배우 권상우가 1번 회원으로 등록했다.

28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에서 요가센터 ‘에버’를 개업해 요가 CEO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내딛은  옥주현 은 권상우가 1번 회원이 된 이유를 묻자 "그 동안 나가 활동하는 걸 보고는 요가센터도 나가 하면 믿음이 가고 전문성이 있어 보인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옥주현은 "권상우씨는 너무 오픈이 기다려진다고 했다"며 "내가 하는데에 꼭 오고 싶고, 의리를 지키고 싶다고 말했다"며 웃었다.

옥주현의 '에버'에는 권상우 뿐 아니라 핑클의 멤버들과 탤런트 조여정, 박예진, 농구선수 김승현 등이 등록할 예정이다.

옥주현은 이 날 기자들과의 자리에서 요가의 장점을 강조하며 요가는 몸 속을 다스리는 운동으로 몸을 치료해주고 치유해준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뮤지컬 '아이다'를 비롯, 요가 스튜디오 CEO 일과 라디오 등 바쁜 일정으로 요가를 두 달 정도 못했더니 얼굴이 붓는 등 건강이 안 좋아졌다고 실토했다.

그는 이어 "공연전에 1시간 정도 매트를 깔고 요가하면 몸을 충분히 열어주게 돼 파워를 낼 수 있다"고 밝힌 후 "어제도 풀타임으로 요가를 했더니 오늘 '사과 두 개 먹고 왔냐'는 얘기를 들었다"며 환하게 웃었다.

옥주현은 내년에 웰빙 여행과 관련한 사업도 오픈할 예정이라고 덧붙이며 간담회를 마쳤다.



옥주현의 요가 스튜디오 '에버'의 수업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젠틀 요가', 40도의 뜨거운 온도에서 하는 '핫 요가', 태양을 의미하며 호흡에 비중을 둔 '수리아 요가', 근력과 유연성을 동시에 키워주는 '파워 요가'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옥주현은 직접 하루 한 두 시간의 '프리타임' 때 강사로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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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lo@joynews24.com(박재덕)


[포토]옥주현 요가 스튜디오와 미모의 강사진

옥주현(25)이 28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에 요가센터를 오픈했다.

옥주현 이 심혈을 기울인 이 곳은 요가의 이미지처럼 부드럽고 온화한 느낌의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옥주현은 강사 진에 대해 "얼굴 보고 뽑았냐는 말을 들었다"고 너스레를 떤 후 모두들 진정한 실력을 갖춘 최고의 강사진이다"고 소개했다.

한편 옥주현의 요가 스튜디오 '에버'의 수업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젠틀 요가', 40도의 뜨거운 온도에서 하는 '핫 요가', 태양을 의미하며 호흡에 비중을 둔 '수리아 요가', 근력과 유연성을 동시에 키워주는 '파워 요가'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옥주현은 직접 하루 한 두 시간의 '프리타임' 때 강사로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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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조이뉴스24


'요가사장' 옥주현 "효리언니가 전자레인지 사준대요"



(고뉴스=권연태 기자) "유리는 가습기, 진이는 큰시계, 효리언니는 전자레인지를 사준다고 했어요."

28일 오후 5시 서울 신사동 압구정역 근처에 요가센터 '에버'를 오픈한 '요가사장' 옥주현이 핑클 멤버 성유리, 이진, 이효리의 개업선물 목록을 공개했다.

언론사 초청 개업식 이후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오픈 파티를 열기로 한 이날 행사에는 옥주현이 '연예계의 마당발'로 통하는 만큼 많은 동료 연예인들의 참석이 예상되었다.

2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된 옥주현의 요가센터 '에버'는 자연미를 바탕으로 활력을 줄 수 있는 채광과 실내 인테리어를 적용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개업식 음식 메뉴도 "몸에 좋은 음식으로 직접 골랐다"고 말한 옥주현은 "수강생들에게 신선한 음료수까지 직접 챙겨드릴 것"이라며 자신이 설계 고안한 음료바를 공개했다.

옥주현은 "뮤지컬 '아이다' 공연을 보러 온 팬들 중에서 제 요가를 따라해 8kg, 12kg의 몸무게를 줄였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정말정말 기뻤다"며 "그런 즐거움이 요가센터를 준비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옥주현은 작은 비품 하나까지도 직접 구매할 정도로 요가센터 준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센터 오픈 준비 때문에 2개월간 요가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전한 옥주현은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하루 1~2시간씩 강의를 하면서 몸매 비결을 공개하겠다"라고 말했다.[사진=강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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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활력' 옥주현 "인육 먹었냐고 묻더라"



요가를 하면 몸이 확 풀리고 활력이 생겨요. 그래서 '아이다' 출연진들이 저보고 묻더군요. 인육 먹었냐고…"

28일 오후 5시 서울 강남 압구정역 인근에 요가센터 '에버'를 오픈한 옥주현. 평소 옥주현은 공연을 시작하기 전 1시간 동안 대기실에서도 매트 깔고 요가를 할 정도로 '요가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결국 뮤지컬 '아이다' 출연진들은 활력이 넘쳐 보이는 옥주현에게 "인육을 먹고 왔냐"며 '괴담'을 만들었다는 것.

요가센터 '에버'의 개업식에서 옥주현은 누구에게 요가를 가르쳐주고 싶은지 묻는 기자의 질문에 "제가 요가센터를 오픈한다고 하니까 권상우 씨가 가장 먼저 수강신청을 해 1호 수강신청자가 되었다"며 "그밖에 핑클 멤버, 송혜교, 조여정, 정려원 씨를 비롯해 농구선수 김승현씨도 요가를 배우고 싶다"고 말한 사실을 밝혔다.

옥주현은 또 "불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연예인들에게 요가를 추천해주고 싶다"며 "방송 스케줄로 바쁘지만 하루 1~2시간 동안 수업을 직접 진행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날 개업식에는 그동안 옥주현이 요가센터 준비를 해온 옥주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4개월 동안 친구도 못만날 정도로 바빴다"고 전한 옥주현은 "다른 분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려고 요가센터를 오픈하는데 제가 사실은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다"고 심경을 밝혔다.
  
권연태 기자 yhna11@gonews.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 고뉴스


옥주현, "웰빙한류 자신 있다!"

요가센터 에버 창립식 '사업가 변신'… 중국 등 해외시장 공략 계획 밝혀


‘건강미인’ 옥주현이 웰빙 사업으로 해외 시장까지 공략할 계획을 밝혔다.

옥주현은 28일 오후 5시 서울 압구정동에 요가센터 에버의 창립식을 열어 가수가 아닌 사업가로서의 포부를 드러냈다. 옥주현은 이날 “최근 J&D 홀딩스라는 회사를 차렸다”며 “내년 여름에는 요가 스튜디오 운영뿐 아니라 크게 벌릴 사업이 있다”고 깜짝 발언했다. 국내에서 ‘요가 전도사’로 이름을 날리며 사업 수완을 발휘한 옥주현이 해외로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는 것이다.

옥주현은 이번 사업과 관련해 “건강에 관련된 사업이고, 여행에 관한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고 귀띔했다. 이어 “따뜻한 나라를 사업 대상지로 알아보고 있다. 중국인들을 기름기 진 음식을 많이 먹어 웰빙 사업이 더욱 잘 될 수 있는 곳이다. 사업가의 시각에서 중국은 좋은 시장이다”라고 중국 시장 진출을 암시했다. 첫번째 해외 사업 프로젝트로 요가를 즐길 수 있는 곳을 여행 프로그램과 연계할 계획이다.

옥주현은 앞으로 일주일에 한번 이상 요가 스튜디오 에버에서 직접 일반 회원을 만나 상담과 지도에 나설 예정이다. 이미 에버에는 옥주현과 절친한 조여정, 정려원, 권상우 등이 회원으로 등록한 상태다. 또 옥주현은 내년 1월부터 솔로 2집 앨범 작업에 들어간다.

이인경 기자 lik@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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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스포츠한국


옥주현 "사업-가수활동 병행하겠다"

가수 옥주현이 요가활동을 위해 회사를 차렸다.

옥주현은 28일 오후 5시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요가센터 '에버' 개업식에서 "요가센터 뿐만 아니라 웨딩 산업을 전파하기 위해 제이드 홀딩스라는 회사를 차렸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이어 "내년 초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며 "따뜻한 나라에 요가센터를 만들어 그 곳을 사람들이 방문해 요가를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나라 이름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옥주현은 또 "요가를 할 경우와 안할 경우 몸 상태에 차이가 있다"며 "'아이다'를 시작하기 전 약 2개월 동안 요가를 쉬었더니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얼굴이 부었다. 요즘은 뮤지컬을 하기 전 한 시간씩 꼬박꼬박 요가를 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옥주현은 "사업활동 뿐 아니라 가수 활동도 할 계획"이라며 "내년 1월부터 앨범을 준비하고 '아이다'가 끝나는 4월 이후 요가 비디오 2탄과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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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남성분들로 많이들 오세요!



(서울=포토로) 28일 오후 서울 압구정에서 가수 옥주현의 요가센터 '에버(EVER)' 오픈식이 열렸다. 이날 오픈식에서 옥주현은 "요가를 남녀 구분없이 더 많은 사람들이 배울수 있도록 오픈하였으며 몸매를 가꾸는 좋은 운동이다"며 소개를 하였다. (김민성/news@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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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옥주현, 요가센터 에버(EVER) 오픈



(서울=포토로) 28일 오후 서울 압구정에서 가수 옥주현의 요가센터 '에버(EVER)' 오픈식이 열렸다. 이날 오픈식을 1부는 취재진들을 위해 개방하며 2부는 옥주현의 동료 연예인들이 참가하여 비공개로 진행 된다. (김민성/news@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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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옥주현, 요가는 몸매 관리에 그만이에요!



(서울=포토로) 28일 오후 서울 압구정에서 가수 옥주현의 요가센터 '에버(EVER)' 오픈식이 열렸다. 이날 옥주현은 직접 요가를 선보이며 뛰어남을 이야기하고 있다. (김민성/news@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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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옥주현, 저도 요가때문에 예뻐졌어요!



(서울=포토로) 28일 오후 서울 압구정에서 가수 옥주현의 요가센터 '에버(EVER)' 오픈식이 열렸다. 이날 오픈식전에 옥주현은 직접 요가를 시범을 보이며 해맑은 미소를 띠우고 있다. (김민성/news@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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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백만불짜리 예쁜 옥주현 다리



(서울=포토로) 28일 오후 서울 압구정에서 가수 옥주현의 요가센터 '에버(EVER)' 오픈식이 열렸다. 옥주현은 발에 별모양의 문신을 하고는 오픈식에 참석하였다. (김민성/news@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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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칩 우와 21건이나 올라왔네요-0-;  x  2005/11/28
 미르 핑클 멤버들 모두 있는 사진 올라오길 바랬는데...
살짝 아쉬움..ㅡㅜ
 x  2005/11/28
 행복미소횰 핑클 멤버분들은 오픈식에 참석 안했습니다. 멤버분들 포함해서 연예인분들은 오픈식 이후에 있는 런칭파티에 참석하신다네요. 그리고, 정확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기사에서 보면 그 런칭파티는 비공개로 진행된다는군요. 아마 사진보기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x  2005/11/28
 효리빛향기 멋지네요^ㅡ^*  x  2005/11/28
 ? 맨위에 있는 기사. 아무리 인터넷 매체라고는 하지만
옥주발 이라고 저렇게 기사제목에 함부로 별명을 써도 되는 건가?
 x  2005/11/28
   [기사] 팀 라이스 앞에 서는 '아이다' 옥주현 행복미소횰
   [기사] 이효리 솔로 2집 발매 내년 1월로 연기 행복미소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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