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효리햇살    [정보] 타임머신 횰냥소개 2002/08/13
함장 박수홍 / 부함장 이효리
조종사 김 진/ 조종사 아유미/ 과거 전문가 전원주/ 의학 전문가 홍지호





최고의 진행자가 선사하는 최고의 여행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타임머신 가족을
과거 속 재미난 현장으로 안내한다. .



매력적인 눈웃음과 재치있는 말 솜씨의 이효리와의 일문일답.

▶ 평소 「타임머신」을 시청한 적이 있는지…
네. 내용이 부담 없고 신선해서 거의 빼놓지 않고 봤어요.

▶ 방송 고정 출연은 MBC가 처음인데, 평소 MBC에 대한 이미지와 생각은?
지나치게 보수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 않은 적절한 조화가 있는 방송이라고 생각해요.

▶ 처음으로 노래 이외의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느낌은?
많이 떨리고 긴장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많은 기대와 설레임이 공존해요. 처음으로 멤버들 외의 다른 사람들과 호흡을 맞추는 것도 새로운 느낌이고, 아무튼 좋은 경험이 되는 것 같습니다.

▶ 그 동안 패널로만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 교양 프로그램 MC가 된 소감과 수락하게 된 계기는?
일단은 평소에 좋은 느낌을 가지고 즐겨보던 프로그램이라 친숙했던 것 같아요. 방송 생활하면서 예능프로그램에 많이 출연할 수밖에 없었어요. 교양 프로그램 출연은 흔치 않은 일이죠. 그런데, 「타임머신」같은 굉장한 매력과 장점을 가진 프로그램의 MC 제의가 들어왔고, 흔쾌히 수락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박수홍씨가 워낙 편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줘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 본인이 생각하는 MC란? 본인은 어떤 MC이고 싶은지?
MC란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얼굴이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프로그램의 주인이 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시청자가 가장 편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진행을 하는 MC가 좋은 진행자인 것 같아요. 저도 그런 MC가 되고 싶네요.

▶ 첫 녹화 후 박수홍과 다른 패널들과의 호흡은?
박수홍씨는 너무나 편안한 느낌을 주는 분으로 유명하죠. 역시 기대이상으로 잘해 주셨고, 편안하게 리드해주셔서 부족한 제 능력이 많이 가려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른 패널분들도 마찬가지셨고.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됩니다.

▶ '핑클' 멤버인 옥주현이 라디오 진행을 맡고, 본인은 TV MC가 되었는데 다른 멤버들의 반응은?
각자가 개성대로 다른 활동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의 활동 분야에 대해 호기심 어린 질문도 많이 하고 격려도 많이 해주고 그래요. 평소에는 제가 워낙 잘 안 떠는데 첫 방송을 보고는 많이 떤 것 같다고 웃더군요. 앞으로는 '핑클'의 리더 효리답게 떨지 말고 잘하라고 응원을 많이 해주었어요.



★▶ '핑클' 멤버들의 활동 영역이 DJ, MC, 연기 등으로 넓어지고 있다. 앞으로 가수 활동 외 '핑클'의 활동 계획은?
후속곡 '영원'으로 계속 무대 위에서 '핑클' 모습 보여드릴 거예요. 그리고, 4집 활동이 마감될 즈음에는 콘서트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것 같아요. 많은 기대 부탁드릴게요. ★



▶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일단 MC로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그리고, 욕심이 있다면 제 전공을 살려 영화에도 도전을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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