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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이효리 "성유리,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하리라 믿는다" 2006/06/17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성)유리는 더 좋은 배우가 될 거라 믿어요."

톱스타 이효리가 연기자로 변신한 핑클 동료 성유리에 대한 강한 신뢰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근 한 방송프로그램 녹화현장에서 만난 이효리는 "성유리가 출연중인 드라마 '어느 멋진 날'를 잘 보고 있다"며 "유리의 연기가 한층 더 좋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유리가 처음 연기할 때보다는 지금은 나이가 더 들고 경험도 쌓여 연기력이 많이 늘어난 것 같다"며 "앞으로 훨씬 더 좋은 배우가 되리라 믿는다"고 신뢰를 드러냈다.

실제로 성유리는 '어느 멋진 날'에서 한층 성숙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네티즌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성유리는 자신의 연기 데뷔작인 '나쁜 여자들'을 시작으로 '천년지애' '막상막하' '황태자의 첫사랑' 등에 출연했지만, 연기력 논란을 제기되는 등 성유리는 마음고생을 해왔다. 특히 최근 종영된 KBS2 '봄의 왈츠' 출연을 놓고 갈등을 빚었고 이번 '어느날 갑자기'에서도 일각에서는 성유리의 주연 기용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그러나 성유리는 드라마가 시작되고 회가 거듭되자 '확연히 달라졌다'는 평가를 이끌어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보여준 눈물연기와 술주정 연기가 시청자들로부터 화제를 모으면서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이효리는 "유리랑 자주 통화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는 드라마 촬영장에 꼭 놀러가겠다고 약속했다"며 "조만간 시간을 내서 가봐야겠다"고 말했다. gyum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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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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