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효리만봐    [기사] 작곡가 김도훈이 밝힌 '이효리' 곡 작업 후일담 2008/06/27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작곡가 김도훈은 휘성의 ‘위드 미’, 이효리의 ‘톡 톡 톡’, 비의 ‘너 마저’, 아이비의 ‘아하’, 김종국의 ‘한사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가요계 미다스의 손으로 통한다.

김도훈이 지난 1998년부터 최근까지 앨범 프로듀스와 작곡을 맡은 가수만 해도 50여팀. 최근에는 아이비의 정규 3집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작곡가로서의 주가를 높이고 있다.

이처럼 많은 가수들과 작업을 함께 한 만큼 일반 음악 팬들은 알지 못할 스타 가수들의 녹음 비화도 작곡가 김도훈은 꿰고 있을 것. 이에 김도훈에게 스타 가수들과의 앨범 혹은 곡 작업 후일담을 전해 들었다.

◇“이효리는 프로 중의 프로…가창력보단 스타일리시한 보컬이 강점”

이효리는 노래하는데 기복이 없어 레코딩하기 좋은 가수다. 녹음할 때마다 보컬톤이 둘쑥달쑥한 가수가 많은데 이효리는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다. 그래서 녹음도 남들 8시간~10시간 하면 이효리는 한 2시간 정도면 작업이 끝나곤 한다.

고음처리 부분이 약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효리는 노래를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하는 재주를 지녔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수가 꼭 소리를 내 질러야 노래 잘한다고 하는데 노래는 고음으로만 표현하는 것이 아니다. 이효리는 곡의 콘셉트를 파악하는 재능이 놀라운 친구로, 한마디로 프로 중의 프로다


* 비,아이비,휘성씨것도 같이 올라와있는데... 효리씨것만 올려요!!!


   [기사]이효리, 12일 '음악중심' 통해 가수 본격 컴백 [6] 효리군
   [기사] 이효리의 모든 것? 'Hyorish'가 뭐길래! 낙인효리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