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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앞머리    [기사] 섹시스타 효리 '누드테러' 곤욕 2004/10/01
'앗! 이효리 누드?'섹시 스타 이효리가 때아닌 누드 사진으로 인터넷의 폐해가 부른 '사이버 테러'의 피해자가 됐다.


최근 모 인터넷 검색사이트에는 난데없이 '성인용 배우'로 둔갑한 이효리의 이름과 함께 전라의 여성 사진에 그녀의 얼굴을 교묘히 합성한 사진이 나돌아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문제의 사진은 이 검색사이트의 이미지 코너 첫 화면에 올랐다.


검색사이트 초기 화면에서 '이효리'를 검색하면 웹문서와 뉴스 코너 등엔 실제 이효리와 관련된 사진과 기사 등이 올라오고 있는 반면, 이미지 코너의 경우 첫 화면에 전라의 모습으로 노골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문제의 사진이 등록돼있다.


문제의 사진은 가슴과 은밀한 부위를 훤히 드러낸 자극적인 사진으로 '야사 연예인-이효리'라는 제목으로 등록돼있다.


게다가 전라에 은밀한 부위를 그대로 드러낸 것이어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극도의 혐오감은 물론 성적 수치심까지 유발시키고 있다.


그러나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한눈에 합성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얼굴은 실제 이효리이지만 피부 컬러톤이 다른 점 등에 비춰 실제 이효리와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누드 모델의 사진을 교묘히 합성했음을 확인케한다.


그럼에도 사진의 제목만으로 네티즌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더욱 큰 문제는 별도의 성인인증없이 인터넷 접속자라면 누구든지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이버 테러'의 우려를 낳고 있기까지 하다.


이에 대해 이효리측은 "절대 이효리가 아니다.


이효리의 얼굴이 어떻게 합성돼 나돌게 됐는지 철저히 조사해야 할 것 같다"면서 "확인되는대로 사이트측에 삭제를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효리는 현재 영화 '공즉시색'(제작 크리스마스엔터테인먼트)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고규대기자 enter@sportshankook.co.kr
        



 핑클파워 이런 저질기사는 삭제하면 좋겠군요.
구라데이 강수진과 동격인 고규대...쯧쯧.ㅠ.ㅠ
 x  2004/10/01
 반쪽사랑 설마 가수 네이버검색 순위 1위 된 이유가?
참 안타깝네요...ㅡㅡ;
 x  2004/10/01
 뷰티효리 이런 기사는 좀 안봤으면 싶네요  x  2004/10/01
 지니 이런기사 퍼오시면 여기서 이 기사 보고 기분좋을 사람 없는데,,ㅡㅡ;;  x  2004/10/01
 미르 전 아침에 신문으로 봤답니다-_-;
친구놈이 아침마다 신문을 보는데;
평소에 관심 없다가 문득 좀 줘봐; 했더니 저 기사가 딱-_-;;;
 x  2004/10/02
 노인네팬 저런 장난질하는 인간들 잡아내서 아주 혼내주는 방법없을까요,할짓이 그리도업는지,,우리 팬들이라도 그 이미지합성해서올린자를 색출할 방법은 없는건지,,,,  x  200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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