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횰언뉘    [기사]10*20*30*40주년 맞는가수들 '효리부터 조용필까지' 20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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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0·30·20·10주년 맞는 가수들 ‘효리부터 조용필까지’
데뷔 40·30·20·10주년을 맞는 가수들
새로운 1년의 시작은 각자에게 희망과 부푼 기대를 품게 한다. 저마다 나름의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있는 요즘, 2008년을 더욱 특별한 의미로 맞는 가수들이 있다.

앞자리 숫자는 모두 다르지만 올해로 데뷔 10·20·30·40주년을 맞으며 가수와 방송 활동에 방점을 찍을 주인공들의 특별한 새해 청사진을 미리 들여다 봤다.

▶이효리-10주년

트렌드세터 이효리(29)는 올해로 데뷔 10년을 맞는다. 1998년 핑클 1집 '블루레인'으로 데뷔, 긴 머리카락을 흩날리던 청순한 이미지의 이효리는 그 사이 대중 문화계 최고의 섹시 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이효리는 구랍 31일 전화 인터뷰에서 "벌써 10년이라니 실감이 안 난다. 올해 우리 나이로 서른이 됐다는 사실도 잘 믿겨지지 않는다"며 "요즘 원더걸스와 소녀시대를 생각하면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고 10년 전을 추억했다.

함께 데뷔해 10주년을 맞는 핑클 멤버들과 의미 있는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핑클 멤버들과 원더걸스가 '내 남자친구에게'를 공연하는 걸 보면서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우리가 벌써 10년이 됐다. 우리도 저런 때가 있었는데'란 얘길 주고 받았다. 20대에 핑클로 한 획을 그었으니 30대에도 핑클로 뭔가를 해볼 생각이다. 음반은 아니라 다른 이벤트가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이효리는 지난해에 비해 일에 욕심을 낼 생각이다. "작년에 활동이 뜸했다. 올해는 앨범도 발표하고 MC도 2개 프로 정도 나설 생각이고 일을 열심히 할 생각이다. 개인적인 사생활도 일을 열심히 하는 과정에서 풍요로워진다는 걸 알았다. 올해는 바쁘게 열심히 일하면서 지낼 생각이다."

대표 장수 그룹인 신화도 데뷔 10주년을 맞는다. 올해 멤버들의 군입대로 잠정 활동이 중단될 신화는 3월 정규 9집을 발표하고, 10주년 기념 대형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가수 김현정·코요태·제이 등이 모두 2008년에 가수 활동 10년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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