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횰숏마루    [기사] 이효리, 하하의 애정 공세에 “난 만인의 연인이야” [2007-03-08 11:27:43] 200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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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재환 기자]

“날 소유하려 하지마! 난 만인의 연인이야”

노홍철과 하하가 최근 MBC ‘놀러와’ 녹화에서 이효리와의 특별한 친분을 과시했다.

평소 노홍철은 주위 친구들에게 “이효리 팬이다. 꼭 직접 만나보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이에 대해 하하는 “이효리는 나와 절친한 사이다. 사인 받고 싶은 면 나한테 부탁해라”며 자랑을 했다고.

그런데 중 MBC ‘무한도전’ 촬영 당시 이효리와 만나게 된 하하는 말과 달리 이효리에 정중하게 “안녕하세요! 죄송한데 가실 때 사인 좀 해 주세요”라며 이효리를 어려워했다.

하하의 태도의 실망한 노홍철은 촬영이 끝나자 세트에 장식됐던 이효리 대형 브로마이드를 뜯어 직접 사인을 부탁했고 이효리는 노홍철에게 사인을 해주며 “우리 좋은 친구가 되자”는 말을 건 냈다고 한다.

‘친구가 되자’는 이효리의 말에 감격한 노홍철은 그날 밤 하하와 이효리 대형 브로마이드를 곁에 두고 술을 마셨고 사진을 팔에 눕혀 놓은 채 잤다고.

가끔 이효리 브로마이드와 술을 마신다는 하하와 노홍철은 “이효리는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친구다”며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즐겁게 했다.

한편 하하는 가끔 이효리에게 문자를 보내는데 하하가 장난삼아 “난 니 남자야!” 라는 문자를 보내면 이효리는 “날 소유하려 하지마! 난 만인의 연인이야”라며 재치 있게 답문을 보낸다고.

녹화분은 9일 전파를 탄다.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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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궁이 ㅋㅋ 정말 횰님은 만인의 연인이죠 ...  x  200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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